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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딸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건
기간
1993—2026

32건 · '작은 딸과'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1.04.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 제11회 면천진달래 축제 열려] 효실천과 주민화합 한마당

    …빚기 등 체험행사도 진행됐다. 서울에서 진달래축제를 방문한 김미진씨는 “작은 마을에서 큰 행사를 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지만 동네 어르신 등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것이 신기하다”며 “몽산성 돌기가 가장 좋았는데 올레길처럼 길을 좀 더 다듬고 진달래…

  2. 2010.02.04 · 정책·행정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2) 신평시장 뻥튀기 상인 최상준씨] 행복도 열배로 뻥 튀기 해드립니다!

    …평시장 백금당 맞은편에 뻥튀기 기계를 실은 최상준(금천리, 68) 씨의 작은 트럭이 자리를 잡는다. 당진과 합덕, 신평 장날에만 장사를 나온다는 최상준 씨는 17살 때부터 뻥튀기 기술을 배웠다. 어깨너머로 배운 기술은 50년이란 세월이 흐르는 동안 ‘…

  3. 2009.04.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미대 다니는 딸과 함께 모녀전시회 여는 게 ‘꿈’

    …어에 참가해 작품들을 전시한다. 아트페어에는 처음 출품하는 것이다. 출품작은 10점으로 ‘갯바람 이야기’라는 주제로 당진군 내에 있는 바다나 갯벌을 화폭에 담았다. “장애경 선생님께 2년 동안 수채화를 배웠는데 아트페어에 참가하게 돼 기뻐요. 그림은 …

  4. 2009.01.12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가족과 함께 봉사해서 더 큰 보람 느껴요”

    …기 전부터 군내에서 10년 넘게 봉사에 몸담아왔다며 남편과 대학생인 두 딸과 봉사를 같이 하며 더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학교에 다니는 아이들과 학기 중에는 함께 하지못하고 방학 때 같이 시간을 내서 활동하고 있어요. 어렸을 때부터 봉…

  5. 2006.07.17 · 지역사회 · 김태숙

    엄마같은 시어머니, 딸같은 며느리

    …셨다. 늦게 결혼한 손아래 시누이가 먼저 임신했을 때에는 며느리 앞에서 딸과 통화하는 것조차 조심스러워 하신 어머니였다. 입덧이 심한 며느리를 위해 날이면 날마다 찹쌀떡을 사다주셨던 어머니. 그런 정성을 다한 뒤였지만 외아들이 딸 둘을 낳은 것에 대해…

  6. 2003.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 딸과 나는 국화빵 - 김영숙(당진읍새마을부녀회장)

    …빵 같다’라는 말은 우리 모녀를 두고 한 말인것 같다. 나를 쏙 빼닮은 작은 딸(김성희) 초등학교 졸업식때 다정하게 얼굴 맞대고 사진을 찍었다. 지금은 호서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작은 딸을 보고있으면 꼭 내 학창시절을 보는 것같아 저절로 얼굴에 미…

  7.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는 새마을 가족 - 가교1리 이인자 부녀회장 가족

    …하다. 화제의 가족은 송악면 가교1리 이인자 부녀회장의 집안. 아버지와 작은 아들, 딸과 두 며느리가 모두 새마을 지도자와 부녀회장으로 마을을 위해 헌신해온 열정적인 가족이다. 아버지 윤병삼씨가 71년과 77년 두차례에 걸쳐 새마을지도자로 마을을 위해…

  8. 2002.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낮은 곳에서 낮은 자들의 영혼을 위로하는 기독교인 정만옥씨

    …자들 사이에서 퍼진 산타클로스라는 별명으로 되돌아왔다. “주님은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나(예수)에게 한 것이니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가난한 자, 갇힌 자, 굶주린 자, 과부와 고아를 돌보라고도 말씀하셨죠. 재소자들을 도우면서 비로…

  9.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 김중환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가장 작은 공간, 아주 특별한 삶 0.6평짜리 도장집에서 11년째 김중환씨 당진읍 터미널 근처에 오래된 도장집이 하나 있다. 생긴 지는 한 18년 되었다 하고 그 사이에 주인은 한 번 바뀌었다 한다. 이 도장…

  10. 2001.01.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화력 하용자 씨가 추천하는 여자도 사실은 장애인이다.

    … 삶을 바탕으로 쓴 책 한권을 통해 희망을 발견한다. 책의 표지에는 두 딸과 글쓴이의 다양한 표정을 담은 사진과 이런 글이 씌어 있다. “이제는 희망을 말하고 싶다. 구겨지고 찌그러진 것 같은 인생을 어떻게 펴고 다리면서 살아갈 수 있는지 그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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