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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미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건
기간
1993—2026

49건 · '정미 만든'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꿈꾸고 상상하고 행동하라”홍순조 계성초등학교 수석교사

    정미면 봉생리에 자리한 ‘사랑의 정원&의재 아뜰리에’는 홍순조·이재련 교사 부부의 작은 별장이다. 삶의 휴식처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밑그림을 그려놓은 꿈들이 채색돼 가는 곳이다. 별장 곳곳엔 재미난 것들이 숨겨져 있다. 화실과 텃밭이 있고, 푸른 잔디…

  2. 2019.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청실홍실 한땀 한땀 꿰어낸 중년의 꿈

    … 있다. 당진문화원에서 생활문화인 발굴 프로젝트로 전시를 진행하고 있는 정미오 씨도 그 중 한 사람이다. 정미오의 생활의류 ‘옷이 날개’ 전이 다음달 31일까지 당진문화원 2층에서 열린다. 전남 나주에서 태어난 정 씨는 주부로 지내며 가계에 보탬이 되…

  3. 2018.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면천면 원동리 원산칼국수 최숙진·천용철 씨 부부 찬바람이 불어올 땐 칼국수!

    …가량 우려 깊은 맛의 육수를 기본으로 한다. 여기에 부추를 사용해 직접 만든 초록빛이 나는 면을 넣고 한 번 더 끓여 손님에게 제공한다. 천 대표는 “무농약 부추를 사용한다”며 “혈액순환 등 몸에 좋은 부추를 반죽에 넣어 면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4. 2018.04.20 · 문화·교육 · 박경미

    만발한 벚꽃나무 아래 주민 화합■제12회 정미면 은봉산벚꽃축제

    … 지난 13일 은봉산에서 제12회 벚꽃축제가 열렸다. 은봉산 벚꽃축제는 정미면생활개선회(회장 김은경)가 주최하고 정미면청년회(회장 최인수)가 주관했으며, 두부김치·도토리묵·파전·묵·국수 등 정미면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정성으로 만든 음식이 판매됐다. 이날…

  5. 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폐목에 그림 그리는 오세천 씨(정미면 산성리)버려진 나무에 숨결을

    오래되고 낡은 것에서도 느껴지는 특유의 멋스러움이 있다. 정미면 산성리에 살고 있는 오세천 씨는 버려진 목재와 기와에 그림을 그려 숨을 불어넣는다. 그리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작품을 탄생시킨다. 5년 전부터 폐목·기와에 그림 그려 어릴 적부터 미술에 …

  6. 2016.12.16 · 문화·교육 · 김예나

    800km 산티아고 순례길 완주한 김은지 씨(정미면 천의리, 부 김하진·모 김연란)스물 셋 청년, 길 위에 서다

    …려운 미래…“쉬고 싶었어요” 막 청춘의 꽃을 피워내고 있는 김은지(23·정미면 천의리) 씨가 최근 한 달간의 유럽여행과 한 달간의 산티아고 순례길 도보여행을 다녀왔다. “그냥 쉬고 싶고, 여행을 떠나고 싶었어요.” 한국 사회에서 스물 셋은 사춘기 아이…

  7. 2016.09.10 · 문화·교육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6 (주)다남전기 이병근 대표 (순성면 백석리 출신)순성 씨름 꿈나무 전기 전문가 되다

    …것은 언제나 힘든 일인 것 같아요.” 어린 시절 이병근 대표는 과수원과 정미소를 운영하던 부모님 밑에서 꽤나 유복하게 자랐다. 게다가 7남매 중 막내로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자랐다. 그는 공놀이, 조개잡이를 했던 당진의 풍경이 그립다. 지금은 공…

  8.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14 소리향 오카리나“오카리나로 희망 전해요”

    … 있다. 당진2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오카리나 강습을 듣는 수강생들이 모여 만든 소리향 오카리나는 올해로 4년차 당진의 문화예술동아리다. 처음에는 오카리나를 배우는 단계부터 시작했지만 상급 과정까지 마치고, 오카리나를 가르칠 수 있는 자격증까지 취득하면서…

  9. 2016.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꾀꼬리 같은 오카리나 소리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10 풀피리

    오카리나 특유의 맑은 음색은 듣는이를 기분 좋게 만든다. 오카리나는 흙으로 빚고 가마에서 구워 낸 도자기형 폐관악기로, 오카리나의 모양이 다양할 뿐만 아니라 테너, 알토, 소프라노 등의 여러 음역대를 갖고 있다. 휴대하기도 간편하고 연주법도 손쉬워, …

  10. 2016.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책과 함께하는 커피 한 잔

    …인직업재활훈련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무상으로 임대 받아 운영된다. 또한 정미에 위치한 해나루보호작업장에서 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원두를 바로 받아 사용하기에 저렴하면서도 질 좋은 커피를 맛볼 수 있다. 당진도서관 한경석 관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같이…

  11. 2015.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사람 사는 세상 꿈꾸던 미술학도출향인 인터뷰 7 이재교 굿플러스 커뮤니케이션스(주) 대표

    이재교 대표는… - 1968년생. 정미면 봉성리 출신 - 정미초·미호중·호서고 졸업 - 추계예술대학교 서양화 전공 - 굿플러스 커뮤니케이션즈(주) 대표이사 서슬 퍼렇던 시절이 있었다. 서울의 거리는 하루가 멀다 하고 매캐한 최루탄이 터졌다. 학생들은 …

  12. 2015.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어린이날 기념 큰잔치 개최

    … 시연 행사가 이뤄졌다. 또한 아이들의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해나루쌀로 만든 가래떡과 우유, 수제요거트, 아이스크림, 음료수 무료 시음·시식코너가 마련됐다. 이밖에도 아이들이 올바른 직업관을 가질 수 있도록 경찰서와 소방서, 군부대에서 사용하는 장비를…

  13. 2014.12.26 · 문화·교육 · 박초롱

    고사리 손으로 직접 만든 도자소품

    정미·대호지 지역 아이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온다미행복나눔 발표회가 지난 20일 대호지면사무소에서 진행됐다. 미소연(대표 민혜경)에서 진행한 온다미행복나눔은 점토놀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자기표현과 감성을 기르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실시됐다. 프로…

  14. 2014.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배고픈 대학생들의 든든한 한 끼정미면 대학로NHVK 정진관 대표

    … 알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NHVK에서는 스타벅스에서 사용되는 원두로 만든 커피를 1500원이라는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정 대표에 따르면 “남는 것 없이 판매하는 금액”이라며 “손님들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좋은 원두와 기계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15. 2014.03.29 · 문화·교육 · 박초롱

    봄 맞이 나들이 하기 좋은 곳 1 서산시 운산면 여미리 수선화 피는 계절엔 여미리로 가자

    …을 여미리 당진에서 불과 20분도 채 걸리지 않는 곳에 여미리가 있다. 정미면을 지나 서산IC 부근에서 운산 방향으로 3분 정도 차로 들어가면 오른쪽에 마을을 알리는 표식을 볼 수 있다. 이름도 아름다운 여미리는 오래 전부터 음력 4월 마다 마을잔치를…

  16. 2012.12.07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마리오아울렛 홍성열 회장산성리 출신 시골 소년이 일군 사업가의 꿈

    ‘마리오아울렛’ 홍성열 회장은 당진에서도 정미면 끝자락인 산성리가 고향이다. 가난했던 시골 소년이 아시아 최대 규모의 아울렛 매장 CEO가 되기까지 그의 인생에 대해 들어봤다. 편물기 네 대로 시작한 니트 사업 정미초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중학생이 되던…

  17. 2010.07.0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칠순잔치 축의금 장학금으로 기탁한권용우 정미초 총동창회장

    정미초등학교(교장 김용철) 총동창회장인 권용우씨가 칠순잔치에서 마련된 축의금을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5월에 열린 권용우 회장의 칠순잔치에는 모교발전기금으로 쓰겠다는 모금함이 놓였다. 아들내외가 차려준 칠순잔치상에 축의금으로 생긴 ‘공돈’은 모교 발전기…

  18. 2009.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이야기 - 정미초등학교 방과후 학교 오카리나 수업]“정미초에서 들리는 흙으로 피어난 자연의 소리”

    정미면 매방리에 위치한 정미초등학교(교장 김용철)에는 자연의 소리 오카리나를 연주하는 35명의 작은 천사들이 있다. 정미초는 1924년에 정미공립보통학교로 개교해 지금까지 85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537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지금은 전교생이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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