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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심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기간
1993—2026

28건 · '주민들이 심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1.06.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매실 나무를 가꾸는 옥금리 사람들

    …지하기 위해 8백 그루를 심었고 올해 2백 그루를 더 심어 옥금리 마을 주민들이 관리하고 있다. 서명원 옥금리 이장은 “쓰레기를 버리고 방치하는 일들이 많았는데 매실나무를 심은 뒤 줄었다”며 “내년이면 수확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

    당진시대
  2. 2009.10.26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⑫-정미면 사관리 느티나무 2본

    … 덕수 이씨의 17대손 덕수 육송공의 묘가 쓰일 당시 문중에서 터 아래 심은 것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이를 토대로 사관리 이원석(51) 이장은 “육송공의 묘가 쓰여진 것은 약300여년전”이라며 “느티나무의 수령은 170여년의 수령이 아닌 300년 이상…

  3.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봄 꽃의 향연 당진에서 즐기세요

    …된다. 6.7년생 왕벚나무 2600여 그루가 심어져 있다. 초락도 마을 주민들이 조성한 이 꽃길은 촘촘하게 나무가 심어져 아직 어린 나무이지만 꽃이 만개하면 무척 화려하다. 단 대형차량의 통행이 많아 꽃들이 오래 견디질 못한다는 게 흠. 도로변에 유명…

  4. 2006.03.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평 신송리 주민 연산홍 심어, 우리마을사랑운동 일환

    신평면 신송리(이장 김용원) 주민들이 ‘2006년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마을 도로변에 연산홍과 피라칸사를 심었다. 지난 19일 군도 10호선이 통과하는 신평면 신송리의 주민 20여명은 마을 가꾸기 운동으로 마을 화단과 도로변에 나무심기를 실시…

  5. 2005.12.05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주택가도, 배추밭도 온통 쇳가루”, INI스틸 인근 송악면 고대리 주민, 날리는 쇳가루에 ‘분통’

    …가루가 송악면 고대리 인근 마을의 배추밭과 주택가에서 잇따라 발견되면서 주민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송악면 고대리에서 쇳가루가 묻은 배추가 지난달 21일 발견된 이후 현지 확인결과 배추밭뿐만 아니라 주택가와 인도, 육교 등에서도 검은색의 쇳가루가 …

  6. 1999.05.03 · 지역사회 · 이명자

    "꽃도둑은 안잡나요?"

    … “내집 마당으로” 얌체족 등쌀에 수난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어 보겠다며 주민들이 땀흘려 길가에 심어놓은 꽃나무들이 이기적인 일부 ‘얌체족’들 때문에 수난을 당하고 있다. 이름하여 꽃도둑. 도둑 이름치고는 퍽이나 애교스럽지만 속수무책 당하는 주민들 입장…

    당진시대
  7. 1997.06.16 · 지역사회 · 이명자

    정미면 ‘휴경논 0%’ 위업달성

    …큰 몫을 차지했다. 갈골마을 휴경논 관리는 이후 농협청년부원들과 도산리 주민들이 맡아서 할 예정이다. 박근규 면장은 “농사지은지 오래된 땅이라 만족할만한 수확이 나오길 기대하지는 않는다”며 “그러나 여러 뜻있는 주민들이 합심해 휴경논을 새 경작지로 바…

    당진시대
  8.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중하 합덕 도곡리

    … 마음을 가지고 편안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자기가 심은 것을 거두는 것처럼 노력한 만큼 보답을 받게 되는 것이지요. 사람으로 태어나 나의 사명과 책임을 다했다는 만족감과 자신을 가질 때 우리는 행복하게 죽을 수 있는 것이지요”라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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