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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10년

27건 · '지금은 우리'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0.06.04 · 지역사회 · 김기연

    “사진으로만 남아있는 차브민”

    …국식당을 운영하다 2000년에 부모님의 건강 악화로 귀국을 하게 됐다.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우리는 가곡리에 정착했다. 그러나 농사일을 전혀 몰랐던 우리는 기차를 테마로 한 농촌체험마을을 시작하게 됐고 ‘차브민’을 마련했다. 두 번째 사진은 황량한 황무…

  2. 2010.04.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이폰 열풍 - 박영규

    작년 11월 28일 우리 나라에 처음 들어온 iPhone(아이폰)은 가히 혁명적이랄만치 휴대폰시장을 뒤흔들어놓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다. 그동안 휴대폰하면 시장점유율을 비롯해서 핀란드의 노키아 다음으로 한국의 삼성과 엘지가 최고인 것으로 인식되…

    당진시대
  3. 2010.04.07 · 정책·행정 · 김기연

    [도의원후보 검증]“이젠 제도권 안에서 봉사하고 싶어”

    … 공사도, 사회봉사활동도 최선을 다했다고. “내 뿌리는 농촌”, 농업은 우리의 생명산업 최기택 예비후보는 자신의 뿌리는 농업과 농촌이라고 말했다. 공무원이었던 아버지는 정미면 사관리에서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농사를 작은 규모로 지었고 어렸던 최기택 예…

  4. 2010.02.12 · 정책·행정 · 김기연

    "이젠 ‘사업가’ 한성희”

    …고 출마의사를 접었던 기억이 있지만 그 이후 정치 쪽에는 미련을 버리고 지금은 사업에만 전념하고 있다. 이업종교류회장직을 맡아 지난달 대우볼트의 강희준 대표에게 회장직을 넘겼다. 이업종교류회의 취지와 활동이 얼마나 큰 의미가 있고 생산적인지 사람들에게…

  5. 2010.02.04 · 정책·행정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2) 신평시장 뻥튀기 상인 최상준씨] 행복도 열배로 뻥 튀기 해드립니다!

    ….. 예전에는 참 사람 많았지. 흘린 튀밥들 주워 먹는 애들도 숱했어. 지금은 그때보다 손님이 1/10로 줄었어. 요새 젊은 사람들 누가 튀밥 먹나.” 기계에 불을 지피기도 전에 첫 손님이 쌀 포대를 들고 왔다. 신당리에서 아들을 대동하고 온 할머니는…

  6. 2010.01.11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이재훈·이영숙 부부 당진읍 읍내리“꽃보다 아름다웠던 아내”

    아내와 결혼한 지 19년째인데 우리는 결혼기념일 대신 처음 만난 날을 기념한다. 결혼기념일보다 더 의미 있는 날이기에. 그날이 되면 선물을 사들고 아내에게 안겨준다. 서로를 만난 그날이 1989년 6월 18일이다. 21년을 함께 한 사이, 자녀들도 셋…

  7. 2010.01.04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2009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에 이어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합격 서야고등학교 양진모 학생]“목표가 있어야 발전도 빠르죠”

    …다른 외지의 유명고등학교에 진학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어요. 서울대학교, 우리 나라 최고대학에 진학하고 싶은 마음에 다른 학교를 선택할 수도 있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더 잘됐다고 생각해요. 공주사대부고를 갔다면 제가 학생회장을 할 수 있었을까요? 서야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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