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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농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13년

27건 · '직접 농사'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3.05.03 · 산업·경제 · 임아연

    승승장구 사업가 ‘초보농사꾼’ 되다

    … 위해서도 공기 맑고 마음 편한 고향이 새 삶을 시작하기에 제격이었다. 농사일이 결코 만만치 않지만 하루하루 쫓기듯 살아온 서울의 삶과는 달랐다. 다행히 아내 권부연 씨도 흔쾌히 그의 뜻을 따랐다. 고향이 전남 벌교인 권 씨는 낯선 곳에 와 외로움도 …

  2. 2013.04.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제2 고향서 ‘자랑스런 당진인’답게 살 것”

    …든, 가출청소년이 실종자 가족의 신고가 있으면 한밤중에라도 청장에게까지 직접 보고토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의 생명을 귀하게 여길 줄 아는 경찰만이 진정한 경찰”이라고 말했다. “가정폭력이 강력범죄로 이어지는 악순환 근절” 정용선 청장은 …

  3. 2013.02.08 · 문화·교육 · 우현선

    그때 그시절, 달구지를 기억하십니까

    … 거의 업었지. 죄다 자갈길이었어. 집마다 달구지를 썼지. 짐도 나르고 농사 지은 쌀이며 볏짚도 실어 날랐어.” 이씨가 23세 되던 해에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대신해 대장간을 맡았다. ‘황해대장간’이라고 간판도 걸었다. 달구지와 쟁기, 편자도 이영구씨…

  4. 2013.02.08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 “새콤한 묵은지와 꺼먹돼지 살코기가 듬뿍”

    … 국밥은 묵은지와 투박하게 들어간 살코기가 특징이다. 남편 김창권 씨가 직접 농사지은 재료를 사용해 묵은지와 갖가지 다양한 반찬들을 만들어 낸다. 직접 재배해 재료로 사용하고 있기에 몇 년 전 배추 값이 금 값처럼 오를 때도 크게 타격을 입지는 않았다…

  5. 2013.01.25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품질 좋은 한우 암소와 육소탕 인기”

    여름철 열무냉면, 비빔냉면 찾는 손님 많아 직접 기른 신선한 재료로 음식 맛 더해 도드람 숯불갈비는 품질 좋은 한우와 얼큰한 육소탕(육개장)으로 소문난 송산의 맛집 중 하나다. 2008년도부터 고재복, 한명자 부부가 운영해온 도드람 숯불갈비 운영 고집…

  6. 2013.01.18 · 환경·안전 · 임아연

    “좋은 쌀은 좋은 땅에서 나는 것”

    …려주고, 잡초 손수 뽑아 수로개선, 농로포장 됐으면 합덕읍 대합덕리에서 농사를 짓는 김흥수(65) 씨가 고품질쌀 생산으로 산업발전에 기여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토질과 지력 향상에 정성을 쏟고 있는 김 씨는 “땅이 좋아야 쌀이 좋…

  7. 2013.01.11 · 환경·안전 · 우현선

    [인물] 당진서 과수농사 30년

    …어가며 즐겁지.” 고대면 성산리 속사경로당에서 만난 인치중(72) 씨는 직접 지었다는 시를 나지막한 목소리로 읽어내려 갔다. 옛날 추억에 빗대어 요즘 경로당 풍경을 묘사한 그의 시에는 오랜 세월 고향을 지키며 살아가는 늙은 농부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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