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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담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3건
기간
1993—2026

273건 · '직접 담근' · 최근 기사부터2 / 14쪽

  1. 2024.11.2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백김치, 반찬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맞이 앞장

    …로 고령화 등으로 소외된 어르신 가정 26곳에 생활개선회 멘토 13명이 직접 담근 백김치와 여러 반찬을 전달했다. 정기연 당진시연합회장은 “백김치와 반찬을 직접 만들어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돼 보람을 느낀다”라며 “어르신들께서 김치와 반찬으로 조금이나…

  2. 2024.11.1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에는 송산면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직접 기른 배추를 뽑아 소금에 절이고, 양념을 만들어 김장 김치를 담그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이렇게 담근 김장김치는 5kg씩 포장해, 백미(10kg, 50포)와 함께 송산면행정복지…

  3. 2024.11.09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송악농협 농가주부모임 및 송악농협 임직원, 사랑의 매실고추장 나눔

    …사활동을 지난 7일 실시했다. 이날 만든 고추장 400kg은 행사장에서 직접 만들고 가공했으며, 송악 내 농촌지역 취약계층 200여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송악농협 농가주부모임 구문희 회장은 "모두가 협력해 직접 담근 고추장을 어려움을 겪고 있…

  4. 2024.10.1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맛집] 읍내동 시골 반찬&김치 “텃밭에서 자란 채소들로 반찬 만들어요”

    …있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가지나 오이, 고추 등 각종 신선한 농산물을 직접 길러 사용하는 것 외에도 고추장이나 된장도 어머니 김 대표가 직접 담근단다. 참기름 역시 직접 만든다고. 그 덕에 집된장의 구수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된장찌개는 다른 곳에서 …

  5. 2024.07.2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할머니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매실고추장장아찌 기부

    …자들이 모여 진행됐다. 구자만 대표는 “우리 올미마을 할머니들이 정성껏 담근 매실고추장장아찌를 통해 지역사회에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복지재단 양기…

  6. 2024.07.08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바당오름 (읍내동) 김주연·오용운 대표“환상 제주도를 그대로 한 상에!”

    … 대표 메뉴는 ‘갈치조림’으로, 조림에 들어가는 갈치는 제주의 수협에서 직접 공급받는다. 김 대표가 추천하는 이 식당의 메뉴는 여름철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한치물회다. 제주바다에서 잡자마자 급랭한 한치를 사용하는데, 속살이 부드럽고 쫄깃한 맛이 일품…

  7. 2024.05.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제철 맛집] 콩국수무더운 여름, 면천의 ‘콩국수거리’로 가보자

    …깔을 띄고 있으며, 면에서 쑥향이 은은하게 나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올려 먹으면 더 맛있게 콩국수를 즐길 수 있다. 콩국수가 아닌 콩물 1인분도 1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또 다른 면천의 콩국수 맛집은 ‘초원 콩국수’다. 이…

  8. 2024.03.22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신설상가] “당진종합운동장 옆 카페 고대로41” 고대로41 (고대면 용두리)

    … 전기와 수도 공사를 제외하고 인테리어의 많은 부분은 남편과 김 대표가 직접 했다. 조그만 창 2개뿐이었던 벽을 터서 통창을 냈고, 네모난 방문틀은 아치형으로 바꿨으며, 화초와 아기자기한 소품도 진열했다. 아치형 문 안쪽으로는 체험비를 지불하면 손쉽게…

  9. 2024.03.09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맛집] 시원한 칼국수에 바삭한 군만두의 조화해오름칼국수 (석문면 교로리)

    …천양진 대표의 모녀가 만나, 현재 이곳은 소문난 해물칼국수맛집이 됐다. 직접 만든 면으로 쫄깃함 더해 해오름해물칼국수에는 정성이 들어간다. 바지락은 냉동이 아니라 천 대표의 어머니가 직접 장고항 앞 바다 갯벌에서 캔 것을 사용한다. 이를 위해 어촌계까…

  10. 2024.01.26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 안섬포구 고대리 엄마손포장마차 “바다 위에서 즐기는 낭만 포차 칼국수”

    …성을 느낄 수 있지만, 반찬에도 고스란히 담겼다. 겨울에는 아삭한 무로 담근 깍두기가 있고, 여름이면 열무김치가 나온다. 때에 따라서는 배추김치가 상에 오르기도 한다. 지 대표는 “여름에 열무 150단을 김치로 담가도 열흘밖에 못 먹는다”며 “김장이 …

  11. 2024.01.1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농협 새해맞이 이웃사랑 실천 사랑의 나눔

    …다. 이어 농촌사랑환경파수꾼에서는 당진쌀과 화장지를, 농가주부모임에서는 직접 담근 고추장을 전했다. 조중배 당진농협 조합장은 “당진1·2·3동 내 어려운 분들에게 우리의 사랑이 잘 전달돼 따듯한 온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근희 청년부…

  12. 2023.12.22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나는 여자농부다 6] 김민지황태된장 김민지 대표 (송악읍 방계리)  3대째 전통 이은 장맛, 그 비결은?

    … “시행착오와 실패가 너무 많았어요. 황태의 비린내를 잡지 못해 힘들게 담근 장을 다 버리기도 했죠. 그렇게 수많은 과정을 거쳐 8년 만에 성공했어요. 첫 성공을 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황태된장을 맛보였는데 사람들이 ‘장에다 무슨 짓을 한거냐’며 ‘이렇…

  13. 2023.11.1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나는 여자농부다 2] 보나전통식품 김명순 대표 (우강면 창리)자연과 시간이 만들어낸 보약 ‘전통발효식품’

    …한국 음식의 가장 기본이 되는 간장, 된장, 고추장, 그리고 청국장까지 직접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음식을 바꾼 지 5년쯤 지나면서 남편은 완치 판정을 받았다. 김명순 씨 가족에겐 기적 같은 일이었다. 전통음식의 효과를 직접 경험한 그는 …

  14. 2023.10.13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가을 제철음식] 새우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대하’와‘흰다리새우’

    …법 당진에서도 싱싱하고 맛 좋은 새우를 만날 수 있다. 지역에서 새우를 직접 구입할 수 있는 양식장 및 맛집으로는 송악읍에 자리한 △청록수산 △당찬새우양식장 △거북왕수산과 신평면에 위치한 △진흥수산이 있다. 이외에도 당진전통시장 어시장과 신평 삽교호관…

    당진시대
  15. 2023.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홍가원 홍삼 (읍내동) 이난용 대표“첨가물 없는 홍삼, 저렴하게 만나요”

    …. 이 과정에는 따로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고 오로지 홍삼만이 사용된다. 직접 이 대표가 홍삼을 달이기 때문에, 유통 과정이 줄어 가격이 저렴한 것이 큰 장점이다. 가격 대비 만족스러운 효과 덕분인지 단골도 꽤 많다. 이 대표는 “처음 문을 열었던 15…

  16. 2023.05.1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대덕동 미래성황제해신탕갖은 한방재료로 만든 육해공 보양식 ‘해신탕’

    …맛있고, 배추는 산 아래에서 지어 정말 달고 맛있다”면서 “여기 배추로 직접 김치를 담근다”고 전했다. “힘들어도 고객 칭찬에 힘 얻어” 그동안 식당을 운영하면서 힘든 적도 많았다. 먹자골목으로 가게를 이전하면서 상호를 ‘미래성가든’에서 ‘미래성황제해…

  17. 2023.05.19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천상대게(원당동) “증기로 쪄 살이 꽉 찬 대게의 맛”

    …치즈, 장아찌, 김치 등이 있으며, 김치나 장아찌는 최 대표의 어머니가 직접 담근 것을 사용한다. 전 하나에도 정성을 다한다. 밀가루는 적게 하고 대신 야채와 해물을 많이 넣어 만들고 있다. 반찬과 함께 식사를 즐긴 후에는 후식으로 게장 볶음밥과 라면…

  18. 2023.04.0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연구 끝에 새로운 국밥 맛을 선보입니다!”대덕동 백제가든 최장열 대표

    …면 상에 올라오는 음식들에도 정성이 담겨있다. 김치와 깍두기는 이곳에서 직접 김장하는데 배추김치는 두 달에 한 번씩, 깍두기는 일주일에 두 번씩 담근다. 김치를 담가 오래두면 맛이 변하기 때문에 일정양만큼만을 담근다고. 한편 밥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하…

  19. 2023.02.17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맛집] 본가집 안동국밥 “대접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는 한우 1+등급을 사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고기의 잡털을 일일이 직접 제거하고 손질한다. 손질된 고기와 뼈, 족, 사골을 일정 비율로 맞춰 24시간 동안 푹 고아내는데 그 과정에서도 손수 불순물을 떠내야 한다. 이렇게 정성들여 끓인 국물은 안동…

  20. 2023.02.14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송악읍 반촌리 1965 신촌설렁탕 이지혜 대표 / “점심특선으로 배부른 한 끼 드세요”

    …일일이 고기를 삶고 손질하고, 밑반찬으로 제공되는 김치도 매일 아침마다 담근다”며 “식당 운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음식의 맛이기에, 그 맛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곱창과 닭도리탕을 함께 넣어 요리한 ‘곱도리탕’도 이곳의 인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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