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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8건
연도
2015년

48건 · '직접 만드는'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5.06.26 · 인물·동정 · 박해옥 시민기자

    >> 인터뷰 설탕공예 강사 김태순 씨늦게 시작한 공예, 삶의 활력을 주다

    몇 년 전부터 설탕을 이용해 각종 기념 케이크, 생활 소품 등을 만드는 설탕공예가 인기다. 설탕공예는 주재료인 설탕가루에 식용색소, 젤라틴 등을 넣어 반죽해 꽃이나 인형 등을 만드는 공예를 말하며 슈가크래프트라고도 불린다. 하지만 인구가 많은 대도시에…

  2. 2015.06.19 · 인물·동정 · 김석준

    [ 인터뷰] 인사랑 인테리어 임용선 씨“정직과 신뢰가 최우선”

    … 라운드 바 형태로 만들어 수납공간을 늘리고 높이와 길이를 원하는 대로 만드는 등도 이곳에서 가능하다. 가게는 최신 브랜드의 벽지, 화장실 세트, 도자기류 등 유럽풍과 일본에서 직접 구매한 소품들이 진열돼 있다. 그가 직접 가게 하나하나를 꾸몄기에 마…

  3. 2015.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4 김기일 작가퀼트조각을 잇는 바느질의 매력

    …라 색다른 느낌을 연출할 수 있어요. 어디에든 사용이 가능하죠. 손으로 만드는 재미와 실용적인 소품의 기능까지 더해져 퀼트는 한 번 알면 그 매력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어요.” 성취감과 만족감 그리고 추억 어린 시절 미술을 좋아했던 김 작가는 14년 전…

  4. 2015.06.0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읍내동 정성가득 한방카페 ]“한방차로 건강 챙기세요”

    …키로 결정했다. 유 대표는 천식이 있는 남편을 위해 좋은 열매로 효소를 만드는 것이 일상이었다. 그의 정성과 효소액으로 남편의 건강까지 좋아지면서 효소액에 들어간 전통 한방차의 효능을 몸소 느꼈다. 그래서 손님들에게도 한방차를 선보이고 싶었단다. 정성…

  5.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철먹거리 콩국수 먹으러 면천으로!

    … 4가지 콩이 들어가며 면천 샘물을 이용해 콩물을 만든다. 또한 수타로 만드는 면에 더욱 향긋함을 더하기 위해 매일 같이 산에 올라 쑥을 뜯어 사용한다. 김순길 대표는 “특별한 비결은 없다”며 “그만큼 콩국수 한 그릇에 정성을 담는다”고 말했다. ■가…

  6. 2015.05.16 · 정책·행정 · 김예나

    공동체 되살리는 우리동네 벼룩시장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

    …서 새로운 주인을 만나면 가치 있는 물건으로 다시 빛났다. 이웃 공동체 만드는 장터 둘째 주 토요일이었던 지난 9일 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가 열렸다. 당진성당 신·개축 공사로 올해는 벽화거리가 아닌 당진1동사무소 주차장에서 열리는 장터는 농민들이 직접…

  7. 2015.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남산초, 시민 의견 반영해야”

    …간 활용에 대해 이해해주셨으면 한다. 예술을 통해 보다 면천을 아름답게 만드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황선숙 당진시의원 : 면천은 문화와 역사가 살아 숨쉬는 지역이다. 주민들도 문화와 연계되길 바라고 있다. 또 농촌체험교실, 3농혁신 작업장 등을 원한…

  8. 2015.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구태·나태 벗어나야”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주관 김홍장 시장 초청 간담회

    …미래비전과 기초를 만들어 보고 싶다. 경영진단 결과는 당진의 전체 틀을 만드는 과정 중에 하나로 기초자료로 활용할 뿐이다. 시민들의 생각과 마음을 담는 변화를 이루고자 하는 것이 경영진단의 취지로, 공직사회와 시민사회, 정책자문위원회 등 전문가들의 의…

  9. 2015.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설상가-대덕동 교동짬뽕] 볶은 고춧가루로 얼큰함 더해

    …수육도 맛이 남달라 고객들이 많이 찾는 인기메뉴”라고 말했다. 탕수육을 만드는데 있어 돼지고기의 육질과 소스가 비법이라는 김 대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요리 비결은 알려줄 수 없다며 “특급 비밀!”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30년 동안 쌓아온 솜씨로 …

  10. 2015.05.08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1 공방 뜰 이현정 대표“많은 사람에게 수공예 알릴 것”

    …예를 하면서 재미있던 에피소드도 있었다. 그는 “딸을 시집보내는 지인이 직접 예단보와 술보를 만들겠다고 해서 같이 도와준 적이 있었다”며 “예단을 받은 지인의 사돈이 정성과 솜씨에 존경한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을 때 내 일처럼 기뻤다”고 말했다. 전통…

  11. 2015.05.08 · 인물·동정 · 임아연

    스승의 날 맞이 인터뷰매일 아침 ‘깃발’드는 교장 선생님

    …했을 것이다. 아침마다 초등학생 엄마들이 하는 교통지도를 중학교 교장이 직접 나서서 한다. 하루 이틀이 아니다. 매일 아침 7시 40분이면 그는 학교앞 길목에서 깃발을 들고 선다. 그리고 아이들과 인사를 나누며 하루를 맞는다. “하루는 버스에서 내린 …

  12. 2015.04.24 · 문화·교육 · 한수미

    연분홍 진달래 따다 두견주 한 잔

    … 줄 모르는 데 두견주는 달달해서 좋아해요. 오늘 체험 행사에서 두견주 만드는 것을 한 번 보고 집에 가서 남편을 위해 만들어봐야겠네요.” 대한적십자 면천봉사회 “축제, ‘민속’축제로 거듭나야” “축제 첫 회부터 매년 진달래축제에서 불우이웃을 위한 수…

  13. 2015.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업체탐방] 미애부(MieV) 당진뷰티존

    직접 써보고 구입…무료체험 실시 “먹는 것만큼 바르는 것도 중요해” 화장품(化粧品)이 아닌 생장품(生粧品)이다. 화학성분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무합성 천연 재료만을 사용한 미용 전문 브랜드 미애부는 지난해 한국 100대 행복기업 대상 시상식에…

  14. 2015.04.10 · 지역사회 · 한수미

    결혼이주여성 위한 요리교실 개강

    …아영 강사는 “제철에 맞는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한국음식을 이주여성들이 직접 만들고 자신이 만든 음식으로 가족과 함께 즐겼으면 한다”며 “음식을 만드는 것을 비롯해 사용되는 각 재료를 설명하며 이주여성과 그 가족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

  15. 2015.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참여하고 즐겨야 발전한다

    …유산의 매력은 살아있다는 것이고, 매번 다르게 나타난다는 것이다. 오늘 만드는 도자기와 내일 만드는 도자기가 다르고, 오늘 연주하는 농악과 내일 연주할 농악이 다르고, 금년에 한 줄다리기와 지난해의 그것과는 승패를 비롯해 모든 것이 다르다. 그래서 무…

    당진시대
  16.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소소봉사회작은 미소로 사랑을 베풀다

    …인, 부자가정 등 38가정에 따뜻한 손길을 뻗치고 있다. 또한 밑반찬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 읍면별 새마을 회장의 장점을 살려 배달까지 맡고 있다. 배달을 하면서 한 번 더 소외계층에 있는 사람들과 마주하고 그들의 안부를 묻기도 한다. 지금은 당진시자…

  17. 2015.03.20 · 정책·행정 · 임아연

    남 일 아닌 ‘내 문제’

    … 10곳에 서명서를 전달했다. 5만 명의 서명을 10부로 나눠 복사본을 만드는 것만 해도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 하지만 당진시민들의 절실하고 간절한 의지를 담은 것인 만큼 시민들의 뜻을 가능한 한 여러 곳에 전달하고 싶었다. 김현기 집행위원장은 “다른…

    당진시대
  18. 2015.03.20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서울 가서 배운 건강하고 맛있는 떡”

    …는 안 대표는 “이전부터 떡을 만들어서 선물을 많이 하곤 했는데, 내가 직접 한 것인지 모르고 어디서 샀냐고 물을 때면 참 행복했다”며 “달지 않고 맛있다는 주위 사람들의 칭찬에 힘을 얻는다”고 말했다. “천연재료로만 만든 신선하고 맛있는 떡을 만들어…

  19. 2015.03.07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달콤 짭쪼름 찜닭에 친절까지

    …홍 대표는 “찜닭이 입에 물릴 정도로 먹었다”며 “식당마다 맛이 달라서 직접 먹어보고 분석했다”고 말했다. 맛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친절을 강조하는 홍 대표는 손님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손님이 필요하다 싶은 것은 모두 구비했다. “의자가 딱딱하…

  20.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신선한 갈비를 참숯에 ‘자글자글’송산면 금암리 일등참숯갈비 이용연·지금화 부부

    … 일등참숯갈비에서는 고기 선별부터 손질, 양념까지 모두 이 대표 부부가 직접 하기에 주방은 쉴 틈이 없다. 손님이 먹기 좋도록 뼈를 잘라내고 옛날방식으로 칼집까지 일일이 낸다. 또한 양념은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매실액과 사과·배 등의 과일로 달달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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