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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집에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연도
2008년

31건 · '집에서 하는'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8.05.17 · 산업·경제 · 우현선

    [업체탐방] 송악면 중흥리 (주)매산 - 생산직원 90%가 지역민

    …했다. (주)매산 생산직원 유정희 씨 “나이 많다고 못 할일은 없다” “집에서 놀면 뭐하나, 힘들긴 하지만 여러 사람이 함께 모여서 일하는 재미도 쏠쏠해요.” 송악면 부곡리에 사는 유정희(65)씨는 올해로 (주)매산에 근무한 지 13년이 됐다. 닭이 …

  2. 2008.05.05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합덕 ‘홍인식당’]“무와 묵은지를 양념한 고등어조림 전문점”

    … 지금 이곳의 대표 메뉴는 바로 고등어조림. 요리비법에 대해 석 대표는 집에서 하던 그맛 그대로 했을 뿐이라며 웃고 만다. “많은 분들이 맛보시고 집에서 하는 맛과 다르다고 비결을 여쭤보시는데 뭐 특별한 건 없어요. 우선 싱싱한 고등어를 씁니다. 그리…

  3. 2008.05.05 · 인물·동정 · 강대원 기자

    [독자인터뷰] 최경섭 하나건설 대표 - “지역현안에 대한 신속·정확보도해야”

    ….” 최 대표는 그때 이후 어느 정도 경제적 위기는 벗어났지만 지금 체감하는 경기도 그다지 좋지는 않다고 말했다. “당진에 있는 건설업체들이 다 비슷비슷한 상황일 것 같은데 한마디로 일이 잘 안 풀리고 있어요. 1000만원 이상 하는 공사는 입찰로 수…

  4. 2008.04.28 · 환경·안전 · 최운연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③ 당진읍 ‘북창포’와 ‘채운교’ ]- 후덕한 인심의 채운아가씨 ‘채운교’

    …짐을 싣느라 정신이 없고 주막에서는 그동안의 피로를 달래려 막걸리 한잔 하는 선원들과 뛰노는 아이들이 한데 어우러져 선창은 한동안 북적였다. 선창 한쪽 물가에서 물질을 하던 아이들이 선창에 가득한 물건을 신기한 듯 바라보며 즐거워 하고 있다.좦 석문방…

  5. 2008.04.21 · 산업·경제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 ② 정미면 사관리 ‘이안눌 신도비’ ] 조선의 ‘이태백’ 청백리 이안눌 선생

    …하고 그날 일을 양가에 알렸다. 그동안 자식이 죽은 줄로만 알았던 색시 집에서는 하늘이 맺어준 인연이라며 기뻐했고 둘은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새신랑은 훗날 조선의 ‘이태백’이라 불렸으며 예조판서, 홍문관·예문관 대제학 등 높은 벼슬…

  6. 2008.03.24 · 정책·행정 · 우현선

    [세계 물의날을 맞아] 당진천에 다슬기와 토종 물고기 방류

    … 율곡어린이집을 비롯한 보육시설이 함께 당진천에 모여 물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어린이들은 당진천에 반딧불이가 되돌아오고 생태공간이 복원되길 기원하며 반딧불이의 먹이가 되는 다슬기 2만5천마리와 붕어 50마리, 미꾸라지 1천여마리를 …

  7. 2008.03.24 · 정책·행정 · 최운연

    송산산단 현장옆 집 일부 붕괴돼

    …가 붕괴되고 지반이 침하됐다며 피해를 주장하고 있다. 실제로 피해를 주장하는 이모씨의 집은 곳곳에 균열이 발생하고 처마밑이 떨어져 있었으며 지반이 침하된 흔적을 쉽게 볼 수 있었다. 특히 이씨의 주택은 송산지방산업단지 건설이 한창중인 건설현장과 담 하…

  8. 2008.03.10 · 문화·교육 · 우현선

    [책읽는가족 | 김동운, 김덕진씨 가족] “아빠, 엄마랑 주말마다 도서관 나들이 가요”

    … 읽는 ‘습관’ 김동운씨 가족은 6개월간 네 사람이 무려 478권을 독파하는 등 독서를 통한 가족문화의 모델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당진도서관과 한국도서관협회가 공동 선정하는 2007년 하반기 ‘책읽는가족’에 선정됐다. 이 가족은 매주 1인당 5권씩…

  9. 2008.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모두가 불편함 없는 당진을 위해

    우리 집엔 네 살짜리 꼬마가 있다. 가끔 유모차에 태워 읍내를 다니는데 집에서 시장에라도 갈 것 같으면 만만찮은 장애물들을 만나게 된다.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어도 자전거와 차량들이 막고 있어 계단으로 유모차를 안고 다녀야 하며 횡단보도를 통행하기 위해…

    당진시대
  10. 2008.01.28 · 환경·안전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석문면 교로리 토속음식점 오두막]“대표메뉴 청삼 코스요리 준비중”

    석문면으로 향하는 꼬불꼬불한 도로를 지나고 왜목마을 입구도 지나 만날 수 있는 ‘오두막’에는 토속스러움과 고급스러움이 공존한다. 흙으로 만든 외관과 구수한 냄새가 먼저 반겨주는 이곳은 석문면 교로리에 위치한 오두막이다. 오두막에서 맛볼 수 있는 것은 …

  11. 2008.01.14 · 환경·안전 · 이지혜

    합덕소방서 의무소방대원 손권만 씨 - “소방대는 봉사심 없으면 못합니다”

    …람들이 대부분 노인들이나 힘없는 사람들이라며 119는 일이라기보다는 봉사하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당진읍에서 살고 있는 손씨가 군내에 있는 소방서에서 일한다고 하니 집에서 출퇴근 하는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 의무소방은 다른 군복무와 똑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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