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 “사회복지사 그는 누구인가?" - 송영팔
…을 살게 하는 것이다. 그 중심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사회복지사들이다. 우리 사회는 사회복지사와 자원봉사자를 같다고 생각하여 좋은 일을 하는 사람들로 착각한다. 그래서 사회복지를 담당하는 사람이 자신의 급여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면 수준 낮은 사람으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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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건 · '착한 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8.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살게 하는 것이다. 그 중심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사회복지사들이다. 우리 사회는 사회복지사와 자원봉사자를 같다고 생각하여 좋은 일을 하는 사람들로 착각한다. 그래서 사회복지를 담당하는 사람이 자신의 급여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면 수준 낮은 사람으로 …
2007.05.07 · 지역사회 · 김태숙
…어디에 있든 이상과 현실의 괴리에서 발생하여 존재하는 이 세상의 그늘이 우리 동네 어딘가에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그것을 밝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늘 속에 있는 한 사람을 하느님 섬기는 마음으로 봉사하는 것이 진짜 봉사입니다.” 박 목사는 그런 의미…
2005.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개념보다는 사랑과 평화가 가득 찬 전쟁으로 동막골이라는 마을을 배경으로 우리에게 또 다른 감동을 주었다. 또한 영화를 보면서 세상에 물든 사람보다는 동막골에 살고 있는 사람들처럼 순수하고 사랑과 평화, 정이 가득 찬 사람이 이 세상에 존재하면 얼마나 …
2004.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경질적이고 특히 남편에게 더욱 그렇다. 그녀의 남편 파블레는 대책없이 착한 인물이다. 주스카의 언니 일료냐는 임산부인데, 일료냐의 ‘잘난’ 남편은 그녀를 “칠면조”라며 구박한다(이 남편은 영화에서 더 이상 등장하지 않는다). 주스카와 남편 파블레, …
2002.06.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967년 11월17일 정씨와 이씨는 부부가 되었다. 그러나 욕심 없고 착한 신랑과 활달하고 샘 많은 새색시의 행복한 결혼생활은 오래 가지 못했다. 일년 후 건장했던 정씨는 감기에 걸렸고 그 여름 내내 기침을 달고 살았다. 건강하고 튼튼한 정씨였기에 …
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 모진 고생했지. 그래도 말대꾸 한번 없어. 그게 늘 이쁘고 고맙지. 착한 걸로 치면 우리 아들, 며느리 따라올 이가 없어.” 노모의 말이 잦아질 때까지 오승필씨와 황영미씨는 미순(여·5세), 미애(여·3세), 원섭(1세) 삼형제를 껴안고는 들어도 …
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면 국화리이다. 인류가 교통수단으로 제일 먼저 배를 사용하였다 하는데 우리 고장에서도 아주 오래전부터 배가 사용된 사실을 여러가지 이야기에서 볼 수 있다. 전설에 의하면 조선 숙종(1688년) 때 채운교를 놓았다는 마음씨 착한 영랑이라는 아가씨가 당…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제는 어엿한 대학생이 되어버린 아들. 고등학교 2학년에 올라간 착하디 착한 딸. 바쁜 아이들을 도와주지도 못하고 낡은 집 하나 제대로 건사할 새도 없어 늘 미안했었다. 아침 일찍 나오면 한밤중이 되어서야 들어가는 아비. 아비가 되어 아이들에게 튼튼한…
2001.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상영시간 : 11시, 1시, 3시, 5시, 7시, 9시 불후의 명작 은 착한 사람들이 만든 착한 영화이다. “코난이 라나를 만날 때처럼” 만난 두 주인공은 비루한 삶에서도 성실하게 인생의 드라마를 꾸려나가고 꼬질꼬질하다는 이유로 잊혀진 그 무언가를 우…
2000.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향·토·시·인 좋은 시 한편 봄 야유회 열 아홉이나 됐을까 앳띤 경찰님 우리네 버스 통로에서 춤추었기로서니 한번 봐주소 총칼이 아니라도 우리들은 목구멍 지키는 병사들이요 수건과 물장화 그리고 눈만 보일까 말까할 정도로 모자 푹 내려쓰면 영락없는 패잔병…
199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올바른 주장이라면 주저하는 일이 없었습니다. 그러기에 짧은 연륜이지만 우리 당진 발전을 위하여 선도적인 역할을 다해왔고 또한 군민의 신뢰를 튼튼하게 쌓아가면서 이제 열렬한 사랑을 받는 신문으로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급변하는 시대에 홍수처럼 …
1999.1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흰머리를 이시고 주름이 세월을 헤이게 하시는 어르신, 바로 이 분들이 우리들의 아버지요, 어머니이며 우리의 고장과 우리를 키우시기에 저렇게도 늙으셨던 분들이라는 것을 생각하니 콧등이 시큰하면서 존경심이 더욱 떠오른다.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를 드린…
1998.10.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후회하지 말라 신약성경 빌립보서 제1장 6절의 말씀을 보면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라고 하신 말씀이 있다. 이 말씀과 같이 우리는 모든 것을 결코 후회할 수 없다. 우리는 후회할 에너지도 없고 …
1998.10.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담임목사 후회하지 말라 신약성경 빌립보서 제1장 6절의 말씀을 보면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라고 하신 말씀이 있다. 이 말씀과 같이 우리는 모든 것을 결코 후회할 수 없다. 우리는 후회할 에너…
1997.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마침 TV에서 한창 방영중인 북한어린이돕기 내용을 보고 대견스럽게도 “우리도 불쌍한 북한 친구를 도와주고 싶다”고 착한 마음씨를 움직였다는 것. 수미어린이집은 지난 6일 이 성금을 본부에 전달해 달라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에 전달했다.
199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고항 긴 선착장 김태숙 기자 착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곳에 가면 너무 착해서 건드릴 수 없는 그러나 밟지 않고는 갈 길 없는 길이 하나 있습니다 어느 옛날 한 사나이 십자가에 못 박혔고 어느 시인 하나 그 사나일 부러워했지만 살아있지도 않은 어떤…
199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議文)쭓 “유림향약본소(儒林鄕約本所)에 행동이 남에게 존경받고 거룩하고 착한 일을 한 사람은 전국 각군에서 명단이 올라왔는데 그중 충남에 있는 유사(有司.항교의 전의)들과 여러 선비들이 추천한 당진군 합덕면 성동리에 거주하는 표진수씨는 신창(新昌) 남…
1994.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터져나오니 깊숙한 내면속에 자리잡았던 생각이 절로 나오는 것이었다. 우리는 누구를 막론하고 세상살이에 바쁘게 살고 있다. 그렇다고 자기생활에 반성함이 없이, 또 회개하는 마음없이 허둥지둥 지내가며 잘못된 생활안에 그대로 머물며 살아간다면 사람으로서…
1994.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 원석우리 김유한 쇠도 불속에서 단련해야 하듯이 자연의 조건없는 혜택에 감사하며...가난과의 힘겨운 한판 쓰러졌다가 일어나고, 다시 쓰러졌다 일어나는 거듭된 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오뚜기 인생이라고 한다. 칠도팔기의 삶이라고. 합덕읍 원석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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