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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0건
연도
2019년

140건 · '처음 시작'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2019.10.21 · 문화·교육 · 임아연

    업체탐방 읍내동 토우공인중개사사무소믿음으로 함께해온 오랜 ‘흙친구’

    …들도 가장 먼저 찾는 사람은 바로 ‘공인중개사’다. 새로운 곳에서 삶을 시작하기 위해 온 사람들은 가장 먼저 살 곳을 마련해야 하기 위해 공인중개사를 찾고, 당진을 떠나려는 사람들도 살던 집을 처분하기 위해 공인중개사를 찾는다. 부동산은 살 곳을 정하…

  2. 2019.10.18 · 문화·교육 · 김예나

    ‘공동육아’로 여성청소년자치센터 첫걸음 나서

    …진다. 정복순 위원장은 “공동육아 품앗이는 여성청소년자치센터 개관 이후 처음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여성청소년자치센터가 신평면민과 청소년들의 쉼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를 조직해 여성청소년…

  3. 2019.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여고 이젠 ‘합덕고’로 불러주세요

    …는 합덕여자고등학교의 교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에 합덕여고는 새학기가 시작하는 내년 3월부터 ‘합덕고등학교’로 명칭이 변경된다. 한편 지난 1951년 합덕농업고등학교(남·여)로 시작해 1969년 합덕여자고등학교로 설립 인가를 받은 합덕여고는 현재 당…

    당진시대
  4. 2019.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 8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주민자치 활동으로 애향심 생겨”

    “저는 당진에 온 지 13년 됐지만, 주민자치위원으로 처음 활동해 봐요. 주민자치에 대한 궁금증으로 제3기 송산면주민자치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주민자치활동을 통해 송산면에 대한 애정이 생겼어요. 평소에는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을 다시 보게 됐습니다. 지…

  5. 2019.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실버 바리스타, 전국대회서 금상·은상 차지

    …하다”고 말했다. 이어 은상을 차지한 ‘판타지아’ 팀의 안경숙 팀장은 “처음 출전한 대회라 수상을 기대하지 않았는데 3위를 차지해 영광스럽고 앞으로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한편 2015년부터 시작된 당진시니어클럽의 시장형 노인일자리 …

  6. 2019.10.11 · 산업·경제 · 박경미

    사회적경제 조직, 10년 새 12배 증가 ■ 당진지역 사회적경제 현황

    …회적 목적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이 늘기 시작했던 지난 2010년 당진지역에도 (예비)사회적기업이 처음 생겼다. 9년이 흐른 지금은 15개소로 늘었고, 사회적기업 뿐만 아니라 마을기업과 사회적협동조합까지 다양화됐다. 이번…

  7. 2019.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탐방] 호남 출신 당진시민 모여라!

    …펼치고 있다. 특히 환경정화활동은 올해 문상식 회장이 취임하면서 새롭게 시작한 활동으로 ‘재당진호남향우회’ 조끼를 입고 지역사회에 봉사활동을 하면서 단합과 봉사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문 회장은 “지역에서 재당진호남향우회가 도울 일이 있다면 …

    당진시대
  8.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선생님이 된 주민자치위원들

    …주민자치위원회는 30명의 위원 중 25명의 위원이 주민자치활동을 새롭게 시작한 신입위원들이다. 처음에는 좌충우돌하기도 했지만, 이제는 사업을 척척 해나가고 있다. 이종명 감사는 “1·2기 주민자치위원회도 잘 운영됐지만 3기의 경우 단합이 더 잘 되고 …

    당진시대
  9. 2019.09.2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의 시선으로 담아낸

    …람벽’이 지난 3개월 간 만들어 낸 영화 <그날이 오면>을 지난 18일 처음으로 선을 보였다. 흰 바람벽은 호서고등학교(교장 이규용) 1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영화창작 동아리로, 이번 영화를 통해 당진지역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이자 작가, 저널리스트였던 …

  10. 2019.09.23 · 정책·행정 · 김예나

    들개로 인한 가축 피해 심각

    … 닭 11마리와 염소 6마리가 들개에 물려 죽었다. 최 씨는 “들개들이 처음엔 닭장을 습격하더니 이젠 염소까지 습격했다”며 “들개가 사람을 물어 상처를 입히는 등 더 큰 피해가 생길까봐 염려된다”고 말했다. 마찬가지로 들개로 인한 가축피해를 입은 최종…

  11. 2019.09.23 · 지역사회 · 한수미

    치매 환자 배우자 위한 요리교실

    …남성 보호자를 대상으로 요리교실과 자조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2018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2회를 맞는 요리교실은 당진지역 여성 치매환자 수가 63.2%로, 남성 치매 환자 수(36.8%)보다 높다는 점에 착안해 센터가 배우자인 남편이 치매 환자를 돌…

  12. 2019.09.23 · 문화·교육 · 박경미

    연극으로 행복한 학교 만들기

    …청남도 학생 연극축제 지역별 연극·뮤지컬 발표회가 지난달 26일 논산을 시작으로 이뤄진 가운데, 당진지역 발표회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당진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개최됐다. 올해 지역별 발표회에서는 14개 시·군에서 94개교의 학교 연극·뮤지컬 동아…

  13. 2019.09.20 · 문화·교육 · 한수미

    증강현실로 태어난 삼선산 수목원

    학교부터 시작해 수목원 AR 생태지도 제작 충남 대표로 전국학생과학탐구대회 출전 예정 삼선산수목원이 한 눈에 펼쳐진 지도에는 코스모스와 느티나무 등 익숙한 식물은 물론이고 돌양지꽃, 비바추, 숙근아스타 등의 생소한 식물들까지 그려져 있다. 지도를 보고…

  14. 2019.09.07 · 환경·안전 · 임아연

    새콤 칼칼한 파김치 푸짐한 아나고조림이 최고!해송(읍내동) 김덕수·이선숙 대표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무더운 한여름보다 회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다양하면서도 맛깔스러운 곁들이 음식과 싱싱하고 감칠맛 나는 회, 그리고 칼칼한 매운탕까지 든든한 한상차림을 읍내동 해송에서 맛볼 수 있다. 회를 비롯해 생선요리 전문점인 해송…

  15. 2019.09.07 · 인물·동정 · 김예나

    “추석·설엔 한과 선물하세요!”솔뫼생강한과(우강면 송산리)

    …3일 한가위를 맞아, 전 대표는 지난달 25일부터 바쁘게 한과를 만들기 시작했다. 운송장 스티커에는 서울특별시, 경기도 부천시, 부산광역시 등 전국에서 솔뫼생강한과를 주문하는 이들의 주소가 적혀있다. 명절을 앞두고 외지에서 택배로 한과를 주문한 소비자…

  16. 2019.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강천 해나루시민학교 교감“학생들 마음 놓고 공부하게 해주세요”

    …장이었다. 나는 아이가 5살 될 무렵에 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적십자 소년소녀가장을 보살피곤 했는데, 방학 기간 동안 부모와 함께 놀러갈 수 없는 아이들을 데리고 놀러 가기도 했다. 또 1대1로 결연을 맺어 아이들을 돌보곤 했…

  17. 2019.09.06 · 인물·동정 · 한수미

    [민들레일터를 가다] “많은 사람들에게 ‘당찬견과’ 주고 싶어요”

    …. 조금이라도 깨진 견과류가 있는지 꼼꼼하게 살핀다. 고소한 아몬드부터 시작해 호두와 피스타치오, 블루베리 등 흠집 없는 견과와 건과일이 한 데 모아진다. 골고루 소분한 견과류는 차례로 포장지에 들어간 뒤 ‘당찬견과’ 스티커가 붙여지면 완성이다. 이 …

  18. 2019.09.02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 모두의 기후를 지켜요”

    … 사회단체 ‘내기후’가 활동에 나섰다. 내기후는 지난해 6월 16일부터 시작돼 122여 일 간 당진시민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던 라돈 매트리스에서 시작됐다. 당진에서 라돈 매트리스가 해체되는 것을 반대하며 시민들이 모였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트리스가 쌓…

  19. 2019.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세상을 이롭게”

    … 크고 작은 꿈들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라진석 “처음에 몽실학교를 들었을 때는 생소했는데, 막상 와서 보니 아이들이 신나고 재밌게 자신의 꿈과 희망을 펼쳐나갈 수 있는 곳이라고 느꼈습니다.” 박성철 “우리 지역에도 이런 곳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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