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천연기념물 지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기간
1993—2026

26건 · '천연기념물 지정'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6.02.26 · 문화·교육 · 김예나

    “천연기념물 지정 기원”

    …의 발전과 면민들의 건강 및 행복을 위해 제를 올렸다. 면천은행나무는 도지정 기념물 제82호로 지정돼 있으며 매년 주민들이 목신제를 올리고 있다. 김옥현 회장은 “제18회 면천은행나무 목신제에 참석해주신 면민들에게 감사하다”며 “면천은행나무가 국가지정…

  2. 2006.03.13 · 문화·교육 · 이명자

    독자와의 만남 - 백동물병원 백종렬 원장 - “좋은 공연과 교육현장 소식 알고 싶어”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담 넘어 변을 보는 진도개 이야기와 천연기념물 구조활동으로 몇차례 방송을 타기도 했다. 그의 병원은 문화재청으로부터 천연기념물 진료병원으로 지정돼 가끔씩 날개 부러진 새들과 교통사고를 당한 고라니 등 야생동물들이 실…

  3. 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강식품 함초를 이용한 우리음식 교육

    …제된 질좋은 천연염(13.5%)을 함유하고 있는 염생식물이며 일본에서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고 프랑스에서는 샐러드의 고급요리 재료로 쓰이고 있다.

    당진시대
  4. 2003.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중한 문화유적이 살아있는 곳송산면 도문리 ‘능안’

    천연기념물 제317호 회화나무, 충청남도 문화재 자료로 지정된 이의무신도비, 수십 개의 문화재급 석물이 있는 유적지 차 안이 제법 뜨끈하게 달구어져 있었다. ‘능안’을 찾아가는 오후, 봄기운이 완연했다. 옛날, 아주 먼 옛날,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

  5. 2001.05.14 · 문화·교육 · 김태숙

    사라져가는 꽃나무를 찾아

    …리나라에서만 자라는 특산식물이다. 그렇기 때문에 미선나무가 자라는 곳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는데 현재 5군데의 미선나무 자생지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이 다섯 곳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제147호인 괴산군 송덕리의 미선나…

  6. 1997.05.05 · 문화·교육 · 이명자

    ’97 문화유산의 해 당진의 문화재④

    500년 회나무는 유구한데... 송산 회화나무-천연기념물 317호 송산면 삼월리 52번지 이강화씨 집앞뜰에 있는 노거수로 1982년 11월 천연기념물 317호로 지정되었다. 수령은 5백여년으로 추정되며 조선조 중종때 좌의정을 지낸 이행(호용제)이 당쟁…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