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은행나무회(회장 김옥현)가 제18회 면천은행나무 목신제를 지난 21일 면천초등학교에서 진행했다. 목신제는 지역의 발전과 면민들의 건강 및 행복을 위해 제를 올렸다. 면천은행나무는 도지정 기념물 제82호로 지정돼 있으며 매년 주민들이 목신제를 올리고 있다.
김옥현 회장은 “제18회 면천은행나무 목신제에 참석해주신 면민들에게 감사하다”며 “면천은행나무가 국가지정 천연기념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1199
면천은행나무회(회장 김옥현)가 제18회 면천은행나무 목신제를 지난 21일 면천초등학교에서 진행했다. 목신제는 지역의 발전과 면민들의 건강 및 행복을 위해 제를 올렸다. 면천은행나무는 도지정 기념물 제82호로 지정돼 있으며 매년 주민들이 목신제를 올리고 있다.
김옥현 회장은 “제18회 면천은행나무 목신제에 참석해주신 면민들에게 감사하다”며 “면천은행나무가 국가지정 천연기념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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