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은행나무회가 제18회 목신제를 지난 21일 개최했다.
▲ 면천은행나무회가 제18회 목신제를 지난 21일 개최했다.

면천은행나무회(회장 김옥현)가 제18회 면천은행나무 목신제를 지난 21일 면천초등학교에서 진행했다. 목신제는 지역의 발전과 면민들의 건강 및 행복을 위해 제를 올렸다. 면천은행나무는 도지정 기념물 제82호로 지정돼 있으며 매년 주민들이 목신제를 올리고 있다.

김옥현 회장은 “제18회 면천은행나무 목신제에 참석해주신 면민들에게 감사하다”며 “면천은행나무가 국가지정 천연기념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