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가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10년

25건 · '청소년 가장'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0.04.1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쿠키 하나로 태국 고아 도와요”

    매주 토요일이 되면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달콤해 진다. 쿠키향과 팬케익 향기가 북카페를 가득채운다. 밥 먹고 돌아서자마자 배고픈 청소년들에게 달콤한 향기는 지나갈 수 없는 유혹으로 다가온다. 청소년문화의집 1층에 마련된 북까페에는 초록색 상의를 맞춰 입…

  2. 2010.04.07 · 정책·행정 · 김기연

    [도의원후보 검증]“이젠 제도권 안에서 봉사하고 싶어”

    …람들을 만나고, 24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바쁜 나날이었다”고 말했다. “가장으로서 역할을 제대로 했는지 돌아보면 아쉬운 점도 많아요. 너무 일에만 몰두하니 집에 들어가는 날이 많지 않았지요.” 그래도 최기택 예비후보는 ‘남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해왔다…

  3. 2010.03.22 · 지역사회 · 우현선

    “종교 넘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눠요”

    당진읍 신터미널 맞은편에 청소년들의 쉼터가 마련됐다. ‘토기장이 골방’이라 이름붙여진 공간은 청소년들이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풀어놓고 편히 쉴 수 있는 아늑한 장소다. 이주여성들도 함께 이용이 가능한 이곳에는 상담사가 상주하며 편히 쉴 곳이 마땅치 않고…

  4. 2010.01.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신년릴레이 인터뷰① -김종만 당진읍 청소년 문화의집 사무국장]끈기와 인내심 기르는 프로그램 운영

    설립부터 개관, 당진군 직영과정까지 잡음이 많았던 당진읍 청소년문화의집. 작년 한 해 잡음에 비해 순조롭게 운영되는 모습을 보며 이럴 땐 ‘액땜했다’라는 말이 절로 떠오른다. 청소년문화의집의 전반적인 운영과 책임을 맡고 있는 김종만 사무국장을 만나 새…

  5. 2010.01.04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2009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에 이어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합격 서야고등학교 양진모 학생]“목표가 있어야 발전도 빠르죠”

    …고 기뻤다”고 말했다. “학생들 스스로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 가장 기뻤지요. 저로 시작된 변화, 제 후배들이 성공적으로 이어받았어요. 이제 서야고등학교 축제를 보러 다른 학교에서 올 정도에요.” 축제를 준비하는 기간 동안에 공부를 하나도 못…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