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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추억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6건
기간
1993—2026

86건 · '추억 그리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21.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백순 맞은 문갑순 할머니(대호지면 출포리)100세 할머니의 장수비결은?

    …세를 맞았다. 마을회와 자손들은 문 할머니의 100세를 축하하며 그간의 추억을 나누고자 작은 잔치를 열었다. 남편 일찍 여의고 6남매 키워내 1921년 서산시 음암면 문양리에서 태어난 문 할머니는 꽤 유복한 집안에서 자랐다. 그러나 한순간에 집안이 기…

  2. 2020.03.06 · 지역사회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전쟁터에서 살아 돌아온 남편최병문·인정복 부부 (신평면 신송1리)

    … 근무지였다. 23살 첫 휴가를 받은 뒤 나와서 아내와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지난 2016년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행복 금혼식에 참여해 65년 만에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렸다. 남이섬으로 신혼여행도 갔다. 언제 세월이 이렇게 흘렀는지 모르게 …

  3. 2020.02.03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고향 노래로 음반 낸 김용균 씨(석문면 교로리)애틋한 내 고향 석문‘장고항 부르스’

    …직접 제작해 각종 악기를 싣고 다니면서 지역 곳곳에서 봉사하고 싶단다. 그리고 그가 직접 지은 고향 노래들을 지역주민들에게 선보이고 싶다고. 김 씨는 “음악 봉사활동에 참여할 사람들을 모집해 활동할 계획”이라며 “유명해지고자 하는 게 아니라 음악을 통…

  4. 2019.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탐방] 호남 출신 당진시민 모여라!

    …시민들이 있다. 바로 재당진호남향우들이다. 이들은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추억을 나누고, 당진지역관련 정보를 공유하면서 가족처럼 지내고 있다. 재당진호남향우회를 이끌고 있는 문상식 회장은 “호남인들의 가장 큰 장점은 열정과 단결, 단합, 강한 생활력”이…

    당진시대
  5.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김영자 대호지면 송전리 부녀회장“지역 곳곳의 소식을 담아주세요”

    …왔죠. 마을에서 개최한 경로잔치부터 마을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 소개, 그리고 송전리 주민들의 이야기까지 다양하게 실렸어요. 그래서 더욱 관심을 갖고 당진시대 신문을 읽고 있어요. 저 뿐만 아니라 송전리 주민들이 당진시대를 열심히 읽고 있답니다.” 대…

  6. 2019.03.29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름 진 손으로 그려낸 추억들

    … 크레파스를 쥐고, 고향과 가족, 마을 이야기 등을 나누며 떠오르는 옛 추억을 스케치북에 그려낸다. “국민 학교 다닐 때나 그림 그리고 색칠 좀 했지. 80세 넘어서 그림 그릴 줄 알았나. 처음 경로당에서 미술 공부 한다고 했을 땐 걱정 반 기대 반이…

  7.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 지금 남은 곳은 오대한약방이 있는 대호지면 조금리와 송악읍 기지시리, 그리고 당진뿐이다. 한편 구 원장의 증조할아버지부터 할아버지, 아버지까지 대대로 한의원을 운영했다. 벌써 구 원장이 이 자리에서 오대한약방을 운영한 지도 30년이 훌쩍 넘었다. 이…

  8. 2018.02.10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안광모 우강면 송산1리 아래말경로당 회장한궁으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 전 당진군의원의 중매로 아내를 만났다. 이 전 의원은 나와 의형제다. 그리고 아내는 이 전 의원의 고종사촌으로, 나를 소개해줬다. 내 나이 28살, 아내 나이 23살에 결혼했다. 네 번째 사진은 스튜어디스였던 막내 딸 결혼식 때 찍은 사진이다. 손자…

  9. 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 빛에 녹아내렸다. 스마트폰을 꺼내 연신 새해를 카메라에 담는 사람들, 그리고 두 손을 모으고 간절한 마음을 담아 새해 소망을 비는 사람들까지 모두의 마음에 새해가 떠올랐다. 밤새도록 다채로운 행사 서해안 일출 1번지 왜목마을에서는 올해에도 해넘이·해…

  10. 201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 곳곳에서 맞이한 새해

    …또한 포토존도 설치돼, 국수봉을 방문한 사람들은 해맞이 인증샷을 찍으며 추억을 쌓았다. 중흥리 송악산에서는 12월 31일 저녁 삼겹살 파티에 이어 새해 아침 떡국을 함께 나눠먹었다. 당진3동 요강산에서도 지역 주민들이 함께 떠오르는 해를 보며 새해 덕…

  11. 2018.01.01 · 지역사회 · 김예나

    ■온 식구가 함께 봉사하는 서유식·박수규 씨 가족 (읍내동)2621, 우리가족 봉사시간

    … 2621시간에 달한다. 차곡차곡 적립된 봉사시간만큼 서 씨 가족에게는 추억과 행복이 쌓였다. 체험학습에서 봉사활동으로 서 씨의 가족이 봉사를 시작한 것은 정말 우연이었다. 자녀들의 체험학습을 중시한 서 씨와 박 씨는 휴일이면 항상 아이들의 손 붙잡고…

  12.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채금남 시인 / 합덕읍 교동식당 대표우리동네 봄 풍경

    …에 바싹 말려 책갈피에 넣고 어설픈 시 하나적어서 고이고이 간직하던 그 추억. 봄이면 또 그 행운 하나 찾고 싶은 욕망이 꿈틀거리면 좋은데 감성도, 어린시절도 바람에 날아가지 않았나 꽃잎 날리면 눈물 한 방울 떨구려나. 밟히고 밟혀도 쓰러지지 않는 질…

    당진시대
  13. 2016.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최제형 시인“출향인 단체 소식 담아주세요”

    엊그제 같이 생생한 고향의 추억 문화예술 관련 기사 고마워 개나리 노란 꽃 / 생울타리에 피던 날 / 친구 손잡고 소풍가지요. / 천년 은행나무 교정을 떠나 / 개구리 풀쩍 뛰는 논둑길 위로 / 재잘 재잘대며 줄지어 가지요. -최제형 시인의 <소풍 가…

  14. 201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나는 이래서 목사가 됐다

    … 드리고 위로를 해주실 때 이상하게도 나에게 위로가 되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어린 내 마음속에 다음과 같은 생각이 들었다. “나도 한번 왔다 죽은 인생인데 저 목사님처럼 다른 사람을 위로해주는 삶을 살았으면….” 그렇게 사는 것이 의미 있는 삶이라는…

    당진시대
  15. 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출향인단체 탐방 12 재인면천면민회“회원들의 지속적인 참여 중요”

    …장은 지난 6년간 회장직을 맡으면서 회원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조금씩, 그리고 꾸준히 모임을 활성화시켰죠.” 이제는 정기모임을 매월 둘째 주 월요일 저녁으로 정해놓으니 나중에는 회원들이 일정을 조절해 그 날 저녁은 ‘향우회 모임’으로 자연스럽게 정해졌…

  16. 2014.05.03 · 지역사회 · 임아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경당진향우회“어머니의 품 같은 내 고향 당진”

    …울로 온 출향인들이지만 여전히 뿌리는 당진에 두고 정든 고향을 늘 꿈에 그리고 있다”고 말했다. 재경당진향우회 회원들은 당진 출신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도 지역 일에 앞장 설 예정이다. 이들에게 고향은 생각만 해도 그립고 푸근하고 정이 넘치는 곳으…

    당진시대
  17.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등산이 즐거워”

    …산코스가 섬인 사량도는 주변에 펼쳐진 아름다운 바다전경과 섬마을 풍경, 그리고 때 묻지 않은 자연의 순수함을 느낄 수 있어 많은 등산인들이 찾는 곳이다. 사량도를 찾은 이들은 돌산으로 가파르게 이뤄진 험한 산세에도 회원 서로가 도움을 주고 받으며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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