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 썸머페스티벌음악과 함께한 바비큐 파티
지난 일요일, 7시가 되기도 전에 당진문예의전당 야외무대 앞에 많은 시민들이 돗자리를 깔기 시작했다. 자리를 잡은 사람들은 가족, 친구, 동료 등 주변의 지인들과 무료로 제공된 바비큐와 치킨을 손에 들고 공연 시작을 기다렸다. 해가 뉘엿 질 무렵 7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5건 · '친구 많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5.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지난 일요일, 7시가 되기도 전에 당진문예의전당 야외무대 앞에 많은 시민들이 돗자리를 깔기 시작했다. 자리를 잡은 사람들은 가족, 친구, 동료 등 주변의 지인들과 무료로 제공된 바비큐와 치킨을 손에 들고 공연 시작을 기다렸다. 해가 뉘엿 질 무렵 7시…
2015.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서 자전거 수리 기술을 익혀 지금껏 활용하고 있다. 어릴 적 김 대표는 친구들의 자전거를 고쳐주는 기술자로도 통하기도 했단다. 한편, 우강면에 살았던 박동월 대표는 중·고등학교 시절 합덕읍 공포리에서 운산리에 위치한 합덕여고까지 자전거를 타고 다녔다.…
2015.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이따금씩 바람이 머물다 가고, 나뭇가지에 보금자리가 마련된 새들은 친구가 된다. 전쟁 피해 당진에 터를 잡다 인천 출신인 김경인 작가는 1941년에 태어났다. 한국전쟁이 발발하면서 포화를 피하기 위해 가족들과 숨어들어온 곳이 당진이었다. 당시 대…
2015.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 정도로 공부를 잘해 나무랄 데가 없다. 다만 조금씩 커가면서 가족보다 친구를 더 좋아하는 것 같아 조금은 서운하다. 특별히 아이들에게 바라는 것은 없지만, 내가 살아온 것처럼 아이들도 가족을 소중하게 여기며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세 번째 사진은 …
2015.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제 딸로부터 재미있는 일화를 들었다. 친구의 초급 영어 회화책을 함께 보다 모르는 단어가 나와 당황했다는 것이다. 시계 “태엽을 감다”라는 뜻을 가진 영어 단어를 찾아 넣는 문제였는데 정답을 몰랐다는 것이다. 영어 단어가 생각나지 않은 게 아니라 ‘…
2015.08.13 · 산업·경제 · 임아연
… 여전히 농민들의 손길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함께 참여한 친구들과 함께 학과에 농촌봉사 동아리를 만들어 보자는 제안을 할 정도로 많은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2015.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참석한 4학년 현민서 학생은 “아나운서가 되고 싶었는데 오늘 진로특강이 많은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 경청과 말하기 연습을 열심히 하고 뉴스 시청, 책 읽기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봉초는 진로특강 외에도 진로와 관련된 각종 프로그램 및…
2015.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볕이 내려쬐 온몸이 땀으로 가득 차 불쾌지수가 올라가고 있다. 이 시기 많은 사람들이 더위와 스트레스에 지쳐 피로를 풀고 가족,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산과 바다로 휴가를 떠나고 있다. 기분 좋은 여름휴가를 보내기 위해 피서지에서 발생할 …
2015.07.17 · 문화·교육 · 이영민
…젊은 층이 좋아할 만한 안주가 마련돼 있다. 박 대표는 “바를 운영하는 친구에게 배운 칵테일 솜씨로 생일을 맞은 손님에게는 무료로 칵테일을 만들어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예쁜술집 ‘예술’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
2015.07.10 · 문화·교육 · 김예나
…라지고 현재 제방만 남아 있다. 박물관을 방문하고 가족들과 혹은 연인, 친구와 함께 연꽃을 보며 자연을 만끽하기에 좋다. >> 솔뫼성지 ‘소나무가 뫼(山)를 이루고 있다’는 뜻으로 ‘솔뫼’라 이름 붙여진 곳인 솔뫼성지는 한국 최초의 사제인 성 김대건 …
2015.07.10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화교라고 해서 집에서 특별하게 중국요리를 접했던 것은 아니었지만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처럼 친구들의 권유로 중국음식점에서 일을 시작했다. 그는 “중국요리가 이렇게 힘든줄도 모르고 시작했다”며 “그 땐 참 어렵게 일을 배웠다”고 말했다. 아…

2015.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담배 피우는 청소년 다수가 “술과 담배를 구하기 어렵지 않다”며 “친구 한 명이 가져오면 같이 나눠 피우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한편 원도심 내 공동화 현상으로 인해 비어있는 폐가 혹은 골목들이 늘어나며 탈선에 노출된 지역이 많은 것으로 드러…
2015.06.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록 책 보고 글 쓰며 살아왔는데, 더 이상 버틸 수가 없다. 고교 동창 친구가 자기는 월요일 밤 KBS ‘가요무대’를 제일 기다린다고 했는데, 난 졸음이 와서 그 시간에 눈 뜨고 버티기조차 힘들다. #2. 몇 년만에 만나는 사람들이 “하나도 안 변했네…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 부부동반으로 4박5일 제주도 여행가서 찍은 기념사진이다. 지금도 동네 친구들과 자주 만나곤 한다. 특히 우리 집 근처에 이계홍이라는 친구가 사는데 자주 만나 시간을 보낸다. 제9회 동문회에는 현재 11명 정도의 동창만 남아있다. 만나면 함께 식사하고…
2015.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 혹여 나뭇가지에 앉은 나비가 날아갈 까 “쉿~”이라며 빨리 선생님과 친구들을 데리고 오라고 재촉한다. 이내 빨리 나비를 친구에게 보여주고 싶은지 달려가 친구들을 데리고 온다. 나비가 날아갔다. 아쉬워하면서도 잘가라며 손을 흔든다. 나비가 친구 찾아…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 전쟁 이후 포성은 사라졌다. 하지만 침묵 속에 고통은 깊이 파고들어 수많은 이산가족을 낳았다. 많은 세월이 흘렀고 강산이 몇 번씩 변했다. 이제는 세상을 떠나는 이들이 많아 이산가족의 수는 점점 줄어만 가고 있다. 하지만, 남과 북의 허리를 끊어 놓…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결혼하는 비율이 10퍼센트가 넘는다고 하셨다. 그러고 보니 주변에 참 많은 다문화 가정이 있구나 싶었다. 이모부가 계신 양돈농장에서 일하는 네팔 직원들, 우리가 자주 가는 식당에서 일하시는 중국 아줌마네, 곧 결혼하게 되는 사촌 누나는 미국인 남편감…
2015.06.05 · 문화·교육 · 김예나
…때문에 중학생 때부터 자주 장어요리를 접했다”고 말했다. 요리에 관심이 많은 한 대표는 제1회 경기도요리관광개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한식자격증도 취득했다. 한편 부부가 말하는 옻샘골만의 특별한 장어 맛은 참숯과 소스에 있다. 옾샘골에서는 …
2015.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나 둘씩 김태우 단장과 만나며 인연을 맺었다. 나선호 팀장은 19살 때 친구 따라 오토바이를 타게 되면서 그 매력에 빠져버렸다. 그리곤 우연히 오토바이 레이싱 경기장에서 박효상 팀원을 만나 김태우 단장을 알게 됐다. 또한 박효상 팀원은 어렸을 때 잡지…
2015.05.22 · 산업·경제 · 김예나
…슴을 먹먹하게 한다. 그 이유는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과 함께한 형제들, 친구들과의 추억이 담겨있기 때문일 것이다. 언제나 보고싶은 고향이다. 하지만 세월이 흘러 부모님과 형제들, 친구들마저 고향을 떠나고 없다. 어버이날, 부모님 기일, 설날 등 기념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