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07] 학부형과 26년만의 만남
…자녀들이 몇 년 전부터 본교에 입학하기 시작했다. 학부형이 된 제자들을 보는 것은 큰 즐거움이다. 그 자녀들이 공부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모교에 자녀들을 보내는 것은 그들의 모교사랑이 진실임을 확인할 수 있는 길이다. 어제는 다리에 깁스를 한 제자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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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건 · '통해 보는'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7.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들이 몇 년 전부터 본교에 입학하기 시작했다. 학부형이 된 제자들을 보는 것은 큰 즐거움이다. 그 자녀들이 공부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모교에 자녀들을 보내는 것은 그들의 모교사랑이 진실임을 확인할 수 있는 길이다. 어제는 다리에 깁스를 한 제자의…
2007.05.21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할 수 있도록 공간구조를 편성하고 이를 적절한 시설배치와 주거동 배치를 통해 실현하는 것이지만 전체 공간구조 속에서 전개되는 개별적이고 구체적인 행위들을 수용하는 틈새적 장소들을 마련하는 일에도 눈을 돌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제2주제인 ‘좋은 아파트…
2007.04.23 · 문화·교육 · 김태숙
…가운데 하나라고 말하지만 주위에는 종훈이가 결코 평범한 아이가 아니라고 보는 사람들이 있었다. 종훈이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는 것이다. 봄날 늦은 오후 종훈이네를 찾아 길을 나섰다. 종훈이가 그저 평범하기만 한 아이가 아니라는 사실은 아이의 긴 …
2007.04.16 · 환경·안전 · 최운연
…스러운 과일들은 봄기운과 함께 코끝을 자극하며 특히 빨갛게 익은 딸기는 보는 것만으로도 기운이 난다. 한창 딸기수확에 여념없는 순성면 옥호리 ‘신선딸기농원’ 남한숙·박병석 부부에게 봄은 이미 저만치 지나가고 있었다. “이놈들을 봐. 건강하지. 맛은 또…
2007.04.09 · 지역사회 · 김태숙
…고 뭐 부족한 게 없나 살펴보기도 한다. 그러면서도 그저 모든 게 매일 보는 식구 대하듯 무심한 것이다. 그렇게 17년의 세월이 국밥집을 지나갔다. 17년간 변함없는 이 집의 공식 메뉴는 달랑 세 개. 돼지등뼈국물탕과 비지찌개, 그리고 순두부찌개다. …
2007.03.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남기느냐는 12월 대선에서 우리가 어떤 지도자를 선택하고 그 지도자를 통해 어떻게 발전시켜가느냐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도자의 덕목 가운데 이 시대가 요구하는 지도자는 높은 도덕성, 개혁성, 합리성과 미래의 국가적 비전을 가지고 실천에 …
2007.02.12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큼 당진항 발전을 위한 시민단체의 결성·활동과 함께 배후단지 연계개발을 통해 항만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이 같은 의견은 지난 7일 가칭 당진항발전협의회(위원장 황규호)가 주최한 ‘당진항 발전을 위한 토론회’에서 발표자의 주제발표를 통…
2007.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영상물의 영향에 대해서였다. 청소년들은 영상세대이다. 책보다는 영상을 통해서 소통을 하고 정보를 공유한다. 영상은 상당히 감각적이다. 그리고 아주 스피드하다. 그래서 잠시 머물러서 생각을 하고 고민을 할 여유가 없다. 즉각적으로 반응을 해야 한다. …
2007.0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대부분의 독자들은 『청소년을 위한 열린 세계 현대사』라는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아마도 이미 심리적으로 외면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우리들은 초·중·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수많은 역사적인 사실들을 암기하면서 머리를 쥐어짠 적이 많다. 역사 공부를 하면서…
2007.01.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 중간중간 삽입되면서 긴박함을 조성하게 만들었으며, 다양한 촬영기법을 통해 부시 대통령의 암살을 극적으로 담아냈다. 그래서 본래 다큐멘터리 형식을 부분 취하고는 있지만 좀 더 사실적으로 보일 수 있게 만들었다. 허나 영화는 부시 대통령의 죽음 이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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