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1 – 당진2동 도시재생] 주민 자생 노력 더한 도시재생
<편집자주> 당진시는 2012년 시 승격을 전후로 급격한 도시화와 개발의 바람이 불면서 도심 확장과 새로운 도시개발 사업이 빠르게 진행돼왔다. 지역주민들의 오랜 삶과 역사를 담은 원도심은 구도심으로 쇠퇴하고 도시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흔적들이 사라져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0건 · '편집 활용'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23.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편집자주> 당진시는 2012년 시 승격을 전후로 급격한 도시화와 개발의 바람이 불면서 도심 확장과 새로운 도시개발 사업이 빠르게 진행돼왔다. 지역주민들의 오랜 삶과 역사를 담은 원도심은 구도심으로 쇠퇴하고 도시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흔적들이 사라져갔…
2023.05.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맞춰 미디어교육을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글쓰기 능력과 미디어 활용 능력을 갖춘 실력 있는 강사를 섭외하는 것도 어렵지만 타 지역의 강사가 아닌 당진의 사정을 잘 아는 ‘우리지역’의 강사를 찾는 것도 쉽지 않다. 불현듯 중·고등학생의 진로체험…
2023.04.25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튜디오를 체험했으며, 세 개 조로 나뉘어 조별로 직접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했다. 마지막 날인 지난 18일에는 직접 촬영·편집한 영상을 선보이는 상영회의 시간도 가졌다. 이날 A조에서는 ‘고대면 주민소통 오아시스’, B조는 ‘당진여성의전당’을 소개하는…
2022.10.28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집자주> 당진시에는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여 있는 마을이 있다. 본지에서는 마을의 전설과 옛 지명, 보호수를 비롯한 자연환경, 열녀문…
2022.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편집자주> 다양한 삶을 들여다보는 것은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2022.07.11 · 지역사회 · 박경미
…수 등 밀린 작업을 하고, 여유 시간이 나면 RC탱크 관련 영상을 촬영‧편집한다. 바쁜 일상이지만 그는 이 일이 재밌단다. 박 대표는 “사람들이 이렇게 살면 쓰러진다고 하는데 안 쓰러지는 것을 보면 이 일이 재밌어서 그런 것 같다”며 “단순히 일이라고…
2022.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대표이사 정봉식)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그래픽 활용 능력 강화를 위한 사별연수를 진행했다. 지난 17일 당진시대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연수는 송원섭 편집감독이 타이포그래피 모션 제작을 주제로 강의했다. 이날 송 감독은 타이포그래피의 개념과 제작…
2022.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집자주> 당진시에는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여 있는 마을이 있다. 본지에서는 마을의 전설과 옛 지명, 보호수를 비롯한 자연환경, 열녀문…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집자주> 지난달 29일 석문면 주민총회를 끝으로 2021 당진시 14개 읍·면·동 주민총회가 마무리 됐다. 이번 호에서는 석문면 주민총회 결과를 정리해 보도한다. 석문면 1. 순성매실한과 체험: 우리나라 전통음식인 한과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진행…
2021.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2021.05.21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2021.05.15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편집자주> 정책은 시민들의 삶을 바꾼다. 정책이 중심이 되는 선거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의 의제를 발굴해야 한다. 가장 화두가 되는 우리 사회의 이슈와 의제를 찾아 제언하는 선거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를 게재한다. 당진시립병원 설립 타당성 연구 …
2019.10.25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자주> 우리나라는 시설과 병원 중심으로 돌봄이 제공돼왔다. 이제는 이를 벗어나 주거와 의료, 요양 등의 돌봄 서비스를 통합 구축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통합돌봄시스템이 지역에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타 지역의 사례를 통해 제언하고자 한…
2019.10.18 · 지역사회 · 한수미
<편집자주> 우리나라는 시설과 병원 중심으로 돌봄이 제공돼왔다. 이제는 이를 벗어나 주거와 의료, 요양 등의 돌봄 서비스를 통합 구축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통합돌봄시스템이 지역에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타 지역의 사례를 통해 제언하고자 한…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들이 직접 선정하고 앞으로 실시할 사업을 소개한다. 한편 편집일정상 8일에 열린 주민총회는 다음 호에 게재될 예정이다. 읍·면·동별 선정된 사업은? ▶송악읍 1. 음악이 흐르는 틀모시 광장 주민 화합 등을 위해 오는 9월과 10월 구 기…
2019.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읍과 석문면에서, 26일에는 순성면과 당진1동에서 주민총회가 진행됐다. 편집일정상 지난 24일 이후에 열린 주민총회는 다음 호에 게재될 예정이다. <주민자치위원장 한 마디> 문수일 위원장(우강): 우강면의 경우 주민총회를 처음 시작했기 때문에 주민들이…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편집자 주> 지난해 하반기에 이어 올해 당진지역 내 복지 기관·시설의 인사이동에 큰 변화가 있었다. 앞서 지난해 7월 조성민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장이 부임했으며, 이어 9월 배희선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장이 자리했다. 또한 1월1일 자로 이건일 북부사회복…
2018.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편집자주> 구 면천면사무소와 면천초등학교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면천읍성 복원·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철거된 것이다. 조선시대 대표적인 호국관방 유적인 면천읍성의 체계적인 정비를 통해 읍성을 보존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면천읍성 복원·정비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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