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시골 학교와 도시 학교, 당신의 선택은?
… 아이들이 스스로 걸어 다닐 수 있는 거리의 학교에 보내기 위해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살다가 시내로 이사까지 와 탑동초등학교에 입학시켰다. 당시에는 탑동초 학생 수가 이렇게 많아질 거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작은 학교를 보내는 것에 대한 어려움 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0건 · '풍경 기지시'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8.09.22 · 문화·교육 · 한수미
… 아이들이 스스로 걸어 다닐 수 있는 거리의 학교에 보내기 위해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살다가 시내로 이사까지 와 탑동초등학교에 입학시켰다. 당시에는 탑동초 학생 수가 이렇게 많아질 거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작은 학교를 보내는 것에 대한 어려움 점…
2018.03.23 · 문화·교육 · 박경미
…망울을 터트리고 있다. 봄과 함께 지역사회 역시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기지시줄다리기와 같은 민속축제는 물론, 벚꽃·진달래 등 꽃이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축제와 행사가 지역 곳곳에서 열릴 예정이다. 다양한 체험행사가 가득한 지역 축제로 가족과 연인, 친…
2017.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해에도 꾸준히 제작, 발간하고 있다. 더불어 올해에는 면천지역의 사계절 풍경을 담은 2018년도 달력을 제작할 방침이다. 달력은 면천면 주민들은 물론이고, 동문회, 향우회 등에 배포된다. 또한 면천중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당진지역 문화유적탐방 프로그램…
2017.04.01 · 문화·교육 · 임아연
>> 새봄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여러 축제와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와 더불어 벚꽃·진달래 등 꽃을 주제로 한 축제는 물론이고, 실치 및 바지락 축제까지 제철 먹을거리도 풍성하다. 축제마다 다양한 체험행사가 열리는 만큼 가족, 연…

2017.01.21 · 산업·경제 · 이영민
…님수의 격차는 더욱 커지고 있다. 노브랜드 매장에서 만난 정연금(송악읍 기지시리) 씨는 “노브랜드는 수입과자, 초콜릿 등 다른 마트나 전통시장에 없는 물건이 많다”며 “게다가 가격도 저렴해 구매하는데 있어 부담이 없다”고 말했다. 야외에 펼쳐진 5일장…
2016.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쌓인 낙엽으로 장난을 치며 까르르 웃는다. 그 모습이 마치 명화 속 풍경 같다. 사람들은 행복할 때 저절로 콧노래를 부른다. 시나브로 내 마음속에도 노래가 자리했나보다. 나도 모르게 합주곡 ‘시월의 멋진 날에’를 흥얼거리는 것을 보니. 아마도 토요…
2016.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찍은 기념사진이다. 내 나이 26세, 아내 나이 24세였다. 난 송악읍 기지시리 출신의 아내를 중매로 만났다. 아내의 참한 모습에 첫눈에 반했다. 결혼해서 아내가 고생이 많았다. 나는 7남매 중 맏이로 태어났는데, 아버지를 일찍 여의어서 내가 가장이었…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 맛있지. 김치 하나만 있어도 신선이 부럽지 않다니까. 산 밑에 펼쳐진 풍경을 내 발 아래 두고 시원한 솔바람을 맞으며 먹는 밥맛은 산을 올라와 보지 못한 사람들은 절대 알 수 없어.” 산과 사랑에 빠져 매월 산을 찾는 이들이 있다. 지리산, 설악산,…
2013.05.31 · 산업·경제 · 김창연
송악읍 기지시리 동해일식 우럭은 담백하고 육질이 부드러워 예로부터 임금님 수라상에 빠트리지 않고 올리는 생선 중 하나로 잘 알려져 있다. 우럭은 1년 중 5~7월에 최고의 맛을 내기 때문에 가장 맛이 좋은 제철 우럭을 맛보는 것도 잃어 버린 입맛을 찾…
2013.02.08 · 환경·안전 · 김창연
…에 따라 조절하는 커피의 맛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커피숍을 운영한 경력을 갖고 있다. 개업 이후 차분하고 한적한 공간에서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다는 이명순 씨는 “경제적 이익보다는 일을 즐기고 사람들에게 편안한 휴식공…
2012.10.26 · 문화·교육 · 김창연
… 문해백일장 최우수상 수상 제2의 인생, 공부 통해 즐거움 찾아 송악읍 기지시리 권신숙(71) 씨는 매일 오후 1시면 해나루 시민학교(원장 문선이)의 문을 연다. 해맑은 어린 아이와 같은 미소를 머금고 들어서는 그녀를 따라 관계자들도 덩달아 웃음꽃이 …
2012.05.23 · 문화·교육 · 김창연
사진첩을 둘러보니 문뜩 세월이 많이도 변했다는 생각이 든다. 사진 속의 풍경이나 사람들의 모습은 그대로인데 현실에서는 모든 게 변해 있다. 42년간의 공직생활도 마감하고 아내와 함께 남은 여생을 즐기며 살아가고 있던 때 다시 한 번 내 과거를 돌아볼 …
2011.12.02 · 문화·교육 · 박기욱
…리에 끌려 무작정 따라하던 수준이었다. 그러다 이명환 씨가 상쇠로 있는 기지시농악대에 들어가 본격적으로 농악을 배울 수 있었다. 이후로는 농악이 삶의 일부로 녹아들어 지금까지 채를 놓지 않고 있다. 내년이면 74살이 되는데 나이에 비해 젊어 보이는 비…

2011.08.02 · 문화·교육 · 박기욱
…고 있다. 여름방학 박물관을 찾아 더위도 쫓고 방학숙제도 해결해 보자.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이 지난 4월 개관했다. 이곳에서는 여느 박물관과는 달리 사진 찍는 것이 자유롭다. 또한 전시품을 직접 만져볼 수도 있다. 눈으로 보는데만 그치지 않고 직접 느끼…
2010.07.26 · 정책·행정 · 김창연
송악면 기지시리에서 9년째 지윤영 미용실을 운영하던 지윤영(44) 원장이 새롭게 미용실을 오픈했다. 20여년 미용 경력을 갖고 있는 그녀는 인천에서 미용사 경력을 취득하고 박준 헤어샵의 본점 및 홍대 직영점, 부천의 프렌차이즈점에서 8년간 디자이너 생…
2009.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간사업자 주도로 도시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당진읍뿐만 아니다. 송악 기지시 반촌리에도 5만3345㎡의 도시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여기에 우두지구와 당진1지구, 송악지구 등을 합하면 당진군 전체의 도시개발사업 면적은 643만1045㎡에 달한다. …
2008.05.05 · 환경·안전 · 강대원 기자
… 사진을 보니 그동안 주변 환경이 참으로 많이 변했다. 복장이나 경찰서 풍경 그리고 당진의 모습이 많이도 변한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1979년 대호지우체국 직원들과 서산의 개미사로 야유회 갔을 때의 것이다. 모자 쓴 사람 옆에 있는 것이 나다. …
2007.06.11 · 문화·교육 · 김기연
이 기지시줄다리기 사진은 사진을 제공한 사람조차 정확히 몇 년전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오래된 사진이다. 최근 장경환 기지시리장이 제공한 이 한 장의 사진에는 몇십년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은 기지시 줄다리기의 대제 모습이다. 정확히 언제인지는 알…
2006.04.17 · 문화·교육 · 이희철
지난 9일 기지시줄다리기 대제가 많은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되어 줄을 다리는 모습은 보기 드문 장관을 연출하기도 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