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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2건
기간
1993—2026

402건 · '하나 마음'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 / 21쪽

  1. 2024.05.31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대덕동 곤드레 나주 추어탕 “추어탕 먹고 건강 되찾은 사람이 저예요”

    …음식이 아닌 보약이다. 보약으로 대하는 만큼 추어탕 한 그릇에도 정성과 마음을 다한다. 직접 농산물을 기르고, 국내산 미꾸라지만을 고집한다. 또한 나주 시골집에서 시할머니와 시어머니가 했던 그 맛을 살린 덕에 8년째 뚝심있게 지금의 자리를 곤드레 나주…

  2. 2024.05.18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YOLO(욜로) 호프 (우두동) 신지우 대표“편안한 호프, 욜로 오세요!”

    …감성적인 액자, 멋진 음악과 영상이 흐르는 스크린까지 더했다. 인테리어 하나하나 직접 손을 본 신 대표는 “멋지거나 이쁜 가게는 많지만 그보다 편안한 가게를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며 “손님이 맥주 한잔을 시켜 마시더라도 편안하게 쉬었다 가길 바라는 마…

  3. 2024.05.17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인터뷰] 김은영 시민활동가“우리 힘으로 만드는‘공유경제’”

    …했다. 현재 김 씨는 시민활동가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중 하나가 공유경제다. 그동안 ‘음악’으로 청소년이나 자원봉사자 등 시민과 소통하고 교육활동을 했던 김 씨는 자신의 재능을 나눌 방안을 계속해 고민해 왔다. 공유경제에는 재화만 포함되…

  4. 2024.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3] 오윤희 예비후보 (진보당)  “불평등 · 환경 · 일자리 문제 개선할 것”

    … 당진시민으로 살았다. 내 아이를 넘어 모두의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 당진에서 ‘좋은엄마모임’을 만들어 사무국장으로 사회활동을 시작했다. 지금은 ‘어울림여성회’로 이름이 바뀌었고, 최근 6년간 회장으로 활동했다. 특히 생태교사로 지역 곳곳을 …

  5. 2024.01.2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청년창업가 양정은 슬로당 대표지역의 반짝임을 디자인하다

    …아고 순례길을 떠오르게 했다. 그리고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면서 가졌던 마음도 다시 생각났다. 그 마음으로 양 대표는 자신의 재능을 살려 디자인 업체 ‘슬로당’을 창업했다. ‘천천히 걸으며 내 삶을 돌아본다’는 의미로 슬로우(Slow)와 당진의 ‘당’…

  6. 2023.12.22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I am 당진청년농업인이에요”

    …연합회와 연합회 활동에 대해 소개했다. 4-H란 머리(Head, 지), 마음(Heart, 덕), 손(Hands, 노), 건강(Health, 체)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의 머리글자(H) 4개를 일컫는다. 당진시4-H연합회는 당진시 청년농업인을 대표하는 농…

  7. 2023.12.22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나는 여자농부다 6] 김민지황태된장 김민지 대표 (송악읍 방계리)  3대째 전통 이은 장맛, 그 비결은?

    …비로소 간장과 된장을 분리하면 장이 완성된다. 1년 간의 긴 과정 속에 하나의 단계만 잘못 되도 장맛을 버린다. 그럴 때면 “때려치울까”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다시 마음을 다잡곤 했다. 실패를 거듭할수록 오히려 계속해서 장 생각이 났단다. 장을 담그는…

  8. 2023.10.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해선 전 당진시 경제환경국장 아름다운 정치·정치인

    ‘보기 좋거나 듣기 좋아서 눈이나 귀, 혹은 마음에 즐거움과 만족을 줄 때’ 우리는 흔히 ‘아름답다’라는 말을 쓴다. 얼마 전 추석을 앞두고 당진시 전역에는 정치인들의 명절 인사 현수막이 곳곳에 걸렸다. 이미 붙어있던 정당의 각종 현수막과 뒤얽혀 현수…

  9. 2023.06.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항만친수시설 ‘지분율 99:1’ 동의안 가결

    …있는 사업에 포함돼 있지 않다”며 “당진항친수시설은 매립과 공원 조성이 하나의 사업이지만 한국가스공사는 매립 이후 더 이상 친수시설 조성에 돈을 투입할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전영옥·김봉균 의원은 찬성 의견을 발표했다. 전영옥 의원…

  10. 2023.05.2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대 좌담회] 당진호수공원을 말하다

    …많다. 시민의 삶의 질을 올리고 ‘갈 곳’을 만드는 차원에서 호수공원은 하나의 대안일 수는 있다. 하지만 그 외에도 여러 대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호수공원이 있으면 나쁜 것은 없다. 갈 곳 중 하나를만드는 것에 반대할 이유는 없다. 다만 방법적인 …

  11. 2023.05.08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농업인 무료검진 사업비 1500만 원 기탁

    …남세종본부장은 “농협의 근간 인 농업인의 건강을 위해 우리 임직 원들이 하나돼 모은 작은 정성들이 당진지역 농업인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우리 농촌을 지키기 위해 마음을 모아준 농협 임직원들에게 감…

    당진시대
  12. 2023.03.24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행담도에도 사람이 살았다

    …게 인사하는 사람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얼싸안고 기뻐하는 사람들로 하나 둘 자리가 채워졌다. 횟집 한쪽 벽면에 ‘행담향우회 창립총회’라고 적힌 현수막이 붙었지만, 여느 행사처럼 특별한 식순이나 형식은 없었다. 고향을 그리워하는 이들이 한마음 한뜻…

  13. 2022.12.02 · 산업·경제 · 한수미

    작가 5인의 시선에 비친 ‘당진 포구’

    … 안타까움을 드러내기도 했고, 남은 포구라도 지키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담아내기도 했다. 이처럼 아미미술관은 전시를 통해 사라져가는 당진 포구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자 했다. 그리고 포구에서 비롯된 당진의 문화를 지키고 발전해가길 바라는 마음으…

  14. 2022.11.21 · 산업·경제 · 임아연

    [창간 29주년 특집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 “수소산업 인프라 조성 및 해경인재개발원 유치 중요”

    …들었다. 당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준 당진시민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 국회의원으로 일하면서 오로지 ‘자나 깨나 당진 생각’, ‘앉으나 서나 당진 생각’ 뿐이다. 하루에도 몇 번씩 서해대교를 넘나들며 당진의 목소리를 여의도에 전달하는 심부름…

  15. 2022.09.16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우강면 송산리 길목버그내 순례길에서 만나는 당진 향토음식

    …다. 매 순간마다 안 대표는 즐겁게 식당을 운영하고자 한다. 무엇이든지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그는 손님과의 소통, 요리에 대한 정성,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긍정적인 마음을 되새기며 매일 식당 문을 열고 있다. 그는 “매일매일 온 마음과 정성으로 최선을…

  16. 2022.07.29 · 산업·경제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 성인 발달장애인의 사회 디딤돌 ‘주간활동서비스’

    …못하고 집에서 생활하는 성인 발달장애인을 찾는 것부터 시작했다. 그렇게 하나둘 늘어 현재는 19명이 주간활동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오전 9시부터 시작해 오후 5시까지 다양하게 이뤄진다. 그 중에서도 이용자의 만족도가 높은 것은 사회적응활동…

  17. 2022.07.18 · 산업·경제 · 임아연

    [인터뷰] 이종윤 전 당진시의원 “수협 조합장, 필요로 한다면 하겠지만 욕심 내진 않겠다”

    …대교 건설을 꾸준히 건의했고, 윤석열 대통령 공약 및 100대 과제 중 하나로 채택되기까지 했다. 서해대교 못지않게 당진시 발전에 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의정활동을 하면서 아쉬웠던 부분이 있다면? 지방의회에 권한과 역할에 한계가 많았다. 법적…

  18. 2022.07.09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모구바(신평면 운정리) “삽교호에 왔다면 ‘겉바속촉’ 수제바게트 먹어야!”

    … 창업했다. 그는 평소 자주 놀러왔던 삽교호관광지에서 새 꿈을 펼치기로 마음먹었고, 직접 메뉴를 개발해 모구바를 창업했다. ‘모구바 바게트’ 호불호 없이 인기 이곳의 대표메뉴인 모구바 바게트는 호불호 없이 모두에게 인기가 좋다. 바게트 속에 불고기와 …

  19. 2022.05.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칼럼] 마스크로 본 세상

    …매스컴으로 전파된 뒤로 현실에서 무섭게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파됐다. 하나둘씩 감염으로 인해 사람들이 공포로 두려워할 때, 그 어떤 백신보다 강한 호흡을 막아주는 마스크가 생겼고 그로 인해 전쟁이 시작됐다. 한편 마스크를 쓰고 다니면 불편한 게 여러…

    당진시대
  20. 2022.04.18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매일여기“편안해서 매일 오고 싶은 카페”

    이름 그대로 매일 오고 싶은 곳이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카페 ‘매일 여기’가 송산면 동곡리에 문 열었다. 매일 여기의 조혜영 대표는 당진에서 살고 있던 언니와 함께 지난 4년 전 송산에서 ‘맘마미야’라는 도시락 전문점을 오픈하고 운영해 왔다. 평택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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