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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송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0건
연도
2015년

80건 · '하는 송악'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정곡교회 오정윤 담임목사

    …안과 서울에 있는 교회의 청년들이 그 교회를 찾아온 것이다. 그 교회는 송악읍 복운리에 위치한 복운감리교회(담임목사 이재현)다. 풀 뽑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 의자, 테이블, 천막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호미를 내려놓고 작은 짐수레에 필요한 것을 싣고 …

    당진시대
  2. 2015.08.28 · 산업·경제 · 한수미

    >> 사회단체 탐방 강소농 자율모임체 ‘7농’작지만 강한 농업인!

    …장은 “농민은 소외되고 지루한 직업”이라며 “주로 동네 사람들하고만 소통하는 편인데 7농을 통해 각기 다른 지역, 각기 다른 일터에 대한 소식을 주고받아 서로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 외에는 모두 다른 이들로 모인 7농이 이…

  3. 2015.08.28 · 정책·행정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 공모사업 공개심사당진3동 갈등 관리 제안 ‘최우수상’

    …고자 주민 스스로 지역에서 필요한 사업 및 과제를 발굴, 이를 실천토록 하는 주민자치 공모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공모에는 기존 보조사업자로 선정된 합덕읍과 우강면을 제외하고 12개 읍·면·동 주민자치협의회가 참여했으며, 공개심사를 통해 주민자치 사업을…

  4. 2015.08.28 · 문화·교육 · 임아연

    >> 업체탐방 효제요양원 “내 부모님 모시는 마음으로”

    …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노인들의 요양을 돕고 있다. 고산초등학교로 향하는 길목에서 표지판을 따라 작은 오솔길로 들어가면 울창한 숲이 마음마저 편안하게 만든다. 소나무가 많아 건강은 물론 정서적 안정에도 좋을 뿐만 아니라 조용하고 운치 있는 곳에 자…

  5. 2015.08.21 · 환경·안전 · 한수미

    “평택시에 전기 줄 수 없다”■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 관련

    사람들이 다시 모였다. 지난 20일 송악읍 GS EPS 앞에 모인 시민들은 다시 빨간 띠를 머리에 둘렀고, 깃대를 다시 세웠다. 깃대에는 성난 민심이 담겨 있었다. “우리 당진 땅에서 생산된 전기, 평택시에 줄 수 없다.” “당진시민 홀대하는 산자부(…

  6. 201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예술인을 만나다 한시]중촌 김두식 작가

    …處人人避暑同 (처처인인피서동) 곳곳의 모든 사람들이 더위 피하기를 같이 하는구나. 開卷書生凌苦熱 (개권서생능고열) 책을 펴든 서생은 고열을 능멸하고 耘培田老願凉風 (운배전로원양풍) 김을 매는 농부는 서늘한 바람 불기를 고대 한다. 臨海勝區連訪客 (임해…

    당진시대
  7. 2015.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 사회단체 탐방 13 새마을을 사랑하는 모임다시 모인 새마을 일꾼들

    지역을 사랑하는 새마을 일꾼들이 임기를 마친 후에도 봉사의 뜻을 다시 이루고자 다시 모였다. 이들은 ‘새마을을 사랑하는 모임(회장 김기자, 이하 새사모)이라는 이름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새사모(새마을을 사랑하는 모임)는 새…

  8. 2015.08.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사회 칼럼]안섬지구 호텔 건립 재고해야

    …유비무환 정신과 철저한 대비로 국가안보와 평화를 지키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하다. 고층 호텔 건립 안보 위협 사정이 이러한 가운데 당진시가 최근 안섬지구에 20층 규모의 관광호텔을 건립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당진에 호…

    당진시대
  9. 2015.08.13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마추어의 경계를 넘어 세상 밖으로2015 당진문화동아리주간 아마추어리즘

    …새미로 △소느로-지끈공예 [인터뷰] 김회영 추진위원장 “동아리 기량 성숙하는 계기” “작은 문화예술 동아리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지역의 문화예술의 폭이 더 넓어지고 성숙해질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프로가 아닌 시민들의 시선에서 정겹고 아름다운…

  10. 2015.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가족 방문교육 확대

    당진시가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방문교육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임에 따라 추가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은 오는 14일까지 읍면동사무소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방문교육서비스란 방문교육지도사가 직접 찾아가 한국어 및 부모, 자녀생활 교육 등을 제공하는 …

    당진시대
  11. 2015.07.31 · 정책·행정 · 임아연

    “정부 상대 강력 대응 필요”

    …이 산발적으로 움직이는 것보다 당진시 범시민 대책위 차원에서 뜻을 함께 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을 제기했다. >> 주요 발언 김홍장 당진시장 자치단체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다. 주민들의 동의 없는 철탑 건설을 더 이상 받아들일…

  12. 2015.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6 이미선 동판부조 작가동판에 아로새긴 열정

    …이 한 눈에 들어온다. 이 작가가 동판 작업을 하고 있는 그의 작업실은 송악읍 고대리에 위치한 그의 자택이다. 집이라는 편안함과 멋스러운 동판의 어울림이 신선하게 느껴진다. 신비로운 동판의 매력 무릎을 꿇고 나무 탁자 위에 두 팔을 걸친 이미선 작가는…

  13.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영민

    >> 사회단체 탐방 11 녹색어머니회 당진지회

    …에 많은 초등학교 앞에는 노면 부실, 인도 끊김 등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가 많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녹색어머니회는 시에 건의하고 간담회를 열어 아이들 안전에 대해 논의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녹색어머니회는 ‘어린이가 안전한 나라’를 …

  14. 2015.07.24 · 인물·동정 · 임아연

    >> 품목별 연구회 탐방 8 단호박 연구회

    …면, 단호박은 병충해 피해가 적어 친환경 농사를 짓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송악읍 석포리에서 단호박 농사를 짓고 있는 단호박 연구회 서동헌 회장 역시 친환경 농법으로 단호박을 재배한다. 서 회장에 따르면 최근 1인 가족 증가 및 저출산 등으로 가족의 수가…

  15. 2015.07.17 · 환경·안전 · 김예나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4 난지섬

    … 낭만적인 해수욕 즐기기 난지섬에 가려면 도비도 선착장에서 난지섬으로 향하는 유람선을 타야 한다. 유람선 내에서 과자를 구입해 갈매기 떼와 20여 분 놀다보면 어느덧 난지섬 선착장에 다다른다. 난지섬 해수욕장에 도착하면 잔잔한 파도가 관광객을 맞이한다…

  16. 2015.07.17 · 문화·교육 · 김예나

    아이와 엄마가 함께 하는 도서관

    당진시립송악도서관(관장 오두영, 이하 송악도서관)이 송악지구도시개발사업에 따라 송악읍 가학리 612-11번지(송악읍 틀모리로 840)로 설립된 지 11년 만에 이전, 새롭게 재개관했다. 송악도서관 1층에는 어린이도서관이, 2층에는 일반도서관, 자유학습…

  17.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월곡리 어르신 위한 쉼터

    송악읍 월곡리 마을회관이 어르신들을 위한 쉼터로 새롭게 태어났다. 이번 리모델링 사업은 현대제철이 인근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마을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월곡리 마을회관 내부 시설을 리모델링해 노인들을 위한 쉼터를 조성하고 지난 15일 현판식을 진행…

  18. 2015.07.17 · 환경·안전 · 한수미

    동네 곳곳 누비는 행복한 우체부화재 초기 진압으로 큰 불 막은 당진우체국 김영준 집배원

    … 불을 막은 이가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바로 당진우체국 김영준 집배원(송악읍 월곡리·53)이다. 지난 1일 오후 1시 송악읍 청금리에서 우편물을 배달하던 김 집배원은 어느 집 안에 연기가 자욱한 것을 보고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집으로 들어갔다. 이미…

  19. 2015.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시정질문

    당진시의회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당진시 행정을 대상으로 하는 시정질문을 실시했다. 이번 시정질문에는 지역 현안인 당진항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문제에 대한 지적부터 당진형 주민자치·3농 혁신·시정 경영진단 등 다양한 부문에 대한 의원들의 질문이 …

  20. 2015.07.17 · 지역사회 · 이영민

    “배분, 공정성·투명성 필요”

    …. 정경윤 송산종합사회복지관 부장 “현장 고려한 사업 필요” 재원을 배분하는 기관들의 배분의 종류, 기준, 대상 등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기준이지만 한편으로는 공통적이고 일반적인 원칙을 기준으로 하고 있어 지역적인 특성을 반영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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