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20 · 인물·동정 · 김창연
[채수향 한국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 전 여성회장] “불혹의 나이를 바친 자유총연맹 여성회”
…째 사진은 등산모임에서 용봉산을 방문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당시 나는 남편의 직장 부인들과 등산모임을 갖고 일주일에 한 번씩 등산을 다녔다. 마지막 사진은 불혹의 나이를 바쳤다 해도 과언이 아닌 한국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 여성회에서 일일찻집을 열고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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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건 · '한국 남편'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1.03.20 · 인물·동정 · 김창연
…째 사진은 등산모임에서 용봉산을 방문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당시 나는 남편의 직장 부인들과 등산모임을 갖고 일주일에 한 번씩 등산을 다녔다. 마지막 사진은 불혹의 나이를 바쳤다 해도 과언이 아닌 한국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 여성회에서 일일찻집을 열고 찍…
2011.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는 가게를 취재한 보도가 눈에 띈다. 일본에 이민 온 지 28년째 되는 한국인 남편 이광복(62)씨와 부인 이병순(56)씨가 운영하는 ‘부여’라는 가게에서 피해를 입은 일본인들에게 김치전을 팔고 있었다. 먹을 것이 부족한 일본인들과 고통을 함께 하기위…
2011.03.13 · 문화·교육 · 우현선
…“회원들 모두 오카리나를 가르칠 수 있는 자격증을 취득한 실력파”라며 “한국음악협회에서 주최한 국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을 정도”라고 말했다. 단원들은 주부가 갖는 스트레스 해소에도 오카리나 연주와 앙상블 활동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입을 모았다. 윤옥…
2011.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3일간 숙성을 거친 후 비로소 상 위에 올라온다. 왕창갈비의 돼지갈비는 남편 김장수씨가 직접 양념한다. 이 양념의 비밀은 아내 최향자씨도 모를 정도로 왕창갈비만의 비법이 담겨져 있다. 이렇게 양념된 돼지갈비를 불판에 살짝 익혀 입에 넣으면 부드럽고 달…
2011.03.09 · 지역사회 · 우현선
… 혼자 지냈던 시간이 많아 외로움을 많이 탔던 소연씨는 지난 2004년 한국 남자와 결혼해 잘 살고 있는 이웃집 언니를 보면서 ‘나도 한국에 가면 잘 살 수 있지 않을까, 최소한 누군가가 내 옆에서 나와 함께 있겠지’하는 생각을 갖게 됐다. 그리하여 …
2011.01.14 · 지역사회 · 김창연
“낯선 한국 땅을 찾아와 가족들을 비롯해 주변의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받았어요. 한국에서의 생활이 점차 안정되어 가면서 나보다 주변에 힘들고 어렵게 살아가는 다문화가족 여성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제가 받은 도움과 사랑을 돌려드리고 싶어 봉사활동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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