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2 · 환경·안전 · 임아연
삽교호 내수면에 철탑 건설 요구?
…집회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는 신평면 신당리에서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를 거쳐 소들섬에 송전탑을 설치한 뒤, 삽교천을 건너 아산시로 연결하는 송전선로 노선안을 제시하고 현재 추진 중이다. 당시 대책위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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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건 · '한전 주민들'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7쪽
2022.01.22 · 환경·안전 · 임아연
…집회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는 신평면 신당리에서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를 거쳐 소들섬에 송전탑을 설치한 뒤, 삽교천을 건너 아산시로 연결하는 송전선로 노선안을 제시하고 현재 추진 중이다. 당시 대책위에…
2021.12.1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가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로부터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에 걸쳐 250억 원씩 총 500억 원의 특별지원금을 받는다. 지난 2014년 11월, 한전은 송악읍 부곡공단 GS EPS 내에 북당진변환소 건설을 위해 당진시에 건축허가를 신청했다. 북당진…
2021.05.07 · 환경·안전 · 임아연
…업비). 또한 송·변전설비 주변지역의 보상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 한전으로부터 지원사업비도 받고 있다(이하 한전 지원사업비). 마을 주민이 당진시와 한전을 통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교로3리에서는 최근 주유소 컴퓨터 및 전기시스템 교체 수리비 1…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즈음 다다랐을 때 소들쉼터가 나온다. 제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리다 주민들이 뜻을 모아 ‘소들섬’으로 이름 붙여진 모래톱 작은 섬이 강 너머에 보이는 곳이다. 삽교천 물이 흘러 들어와 잔잔히 호수를 이루는 이 일대는 고요하고 평화롭기 그지없다. 상…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에서도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지만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건설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
2021.03.12 · 환경·안전 · 김예나
…안 반대의 목소리를 높여온 우강면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4일 한전에서는 우강면 신촌리 일대 현장 감정평가를 추진키로 한 가운데, 주민들이 이를 막아섰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이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음에도 불구하고,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
2019.12.27 · 환경·안전 · 김예나
송산면 가곡리(이장 김명용) 주민들이 사업장 폐기물 처리시설 조성사업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장과 개발위원들이 시행사 측과 주민지원 금액을 두고 합의하려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김명용 이장은 사실과 아니라고 부인했…
2019.07.14 · 환경·안전 · 박경미
…민의 안전과 생명에 관련된 사안인 만큼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며 “또한 한전과 비상대책위 측의 입장이 다르기 때문에 중재, 조정하는 역할도 함께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각 부서에서 점검하는 일들은 모두 안전총괄과에 보고해 달라”고 주문했다…
2019.05.17 · 환경·안전 · 김예나
…밝혔다. 황 대표는 석문면 교로2리와 당진화력을 방문해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당진화력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주민들은 저탄장 옥내화 등을 황교안 대표에게 건의했다. 조호행 이장은 “교로2리는 당진화력이 가동된 이후 환경문제로 인한 피…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있어 이미 우리의 건강권과 재산권을 짓누르고 있는지 오래다. 그런데 또 주민들 모르게 345kV 송전탑이 당진화력에서 신송산까지 계획되고 있었다니 소스라치게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새로운 철탑 신설 계획을 알게 된 주민들이 대책위원회를 만들어 철탑 …
2019.03.22 · 환경·안전 · 김예나
… 정기총회와 함께 한국전력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규탄대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예비노선 필요 없다! 지금 당장 철회하라!”, “거짓투성 한국전력은 후손에게 죄악이다!”등의 현수막을 내걸고, 한국전력이 추진하고 있는 송전선로 건설계획에 대해 반발했다…
2019.03.08 · 환경·안전 · 임아연
…장 많았으며, 저탄장 비산먼지 피해(6건), 송전탑 소음(2건) 등으로 주민들은 계속해서 환경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이에 센터에서는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당진화력발전소 주변지역에 대한 환경영향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NO₂·SO₂·CO …
2019.02.01 · 환경·안전 · 김예나
…사반대 탄원서를 국민권익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했다. 2013명의 주민들은 탄원서를 통해 “화력발전소와 송전철탑에서 발생하는 매연과 미세먼지, 전자파 등으로 인해 마을에 암 환자가 크게 늘었고 기관지염 등 질병에 시달리는 주민들이 많다”며 “최근…
2018.09.14 · 환경·안전 · 임아연
…어지는 345kV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석문면 주민들은 그동안 석문면사무소 앞에서 집회를 하고, 수차례의 성명과 의견서를 발표하는 등 반대의 목소리를 높여 왔다. 그동안 한전과 송전선로 노선 및 발전기금 등에 대해 협의를 진행…
2018.07.15 · 환경·안전 · 임아연
…감시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홍장 당진시장의 주재로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센터 운영과 환경오염 개선방안 등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이날 자리에서는 송전선로 문제에 대한 주민들의 건의사항이 이어졌다. 주민들은 최…
2018.06.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아직은 당진에 많은 전기차가 운행되고 있지는 않지만 지역주민 및 아파트 주민들을 위해서 빠르게 진행을 해주면 좋겠다. 내 차의 경우 한 번 충전으로 500여km를 운행하는데 충전비가 4~5000원에 불과하니 경제성이 놀라울 정도다. 전기차가 있어도 단…
2018.05.12 · 환경·안전 · 임아연
…꼴입니다. 여러분, 200만 원에 다 팔아버리시겠습니까? 송전선로 인근 주민들에게서 암 발생이 많습니다. 암 걸리면 2억 주고도 못 고쳐요. 그런데 200만 원 받고 대대손손 고압철탑을 물려줄 겁니까? 돈이 아니고 독약입니다. 고작 200만 원에 현혹…
2017.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지난 2014년 12월 끝내 밀양의 송전선로는 완공됐다. 그러나 아직도 주민들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싸움을 하며 하루하루를 산다. 누구라도, 어디라도 자신들을 불러주는 곳이 있다면, 밀양의 이야기를 전할 수만 있다면 늙은 몸을 이끌고 인생의 마지막 열…
2017.05.19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가 면천읍성에 사용키로 한 한전 특별기금 42억 원을 서남치성 복원에 우선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면천읍성 복원·정비사업 추진상황 회의가 지난 17일 면천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당진시 문화관광과 남광현 문화재팀장이 현재까지 추진상황을 설…
2017.04.23 · 환경·안전 · 임아연
…환소 △북당진-신탕정 간 송전선로가 추가적으로 계획돼 있다. 일부에서는 주민들과 합의를 마친 지역도 있으나, 아직도 주민들이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는 곳도 있다. 특히 김홍장 당진시장이 임기 초부터 당진지역이 추가적인 송전선로 및 관련 시설 건설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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