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26 · 정책·행정 · 김기연
[군수후보 검증]“당진항 발전, 당진 시각에서 보는 개발로”
…도정에 있을 때 안면도 세계 꽃박람회 개최와 부군수 시절 왜목 관광지를 개발한 경력이 있다. 앞으로 당진의 관광은 자연환경과 연계한 테마관광 휴양지(서해대교-난지도)를 육성시켜 나가야 된다고 본다. 또한 신평면을 관광의 중심지로 삼아 용인의 에버랜드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항만 개발'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0.05.26 · 정책·행정 · 김기연
…도정에 있을 때 안면도 세계 꽃박람회 개최와 부군수 시절 왜목 관광지를 개발한 경력이 있다. 앞으로 당진의 관광은 자연환경과 연계한 테마관광 휴양지(서해대교-난지도)를 육성시켜 나가야 된다고 본다. 또한 신평면을 관광의 중심지로 삼아 용인의 에버랜드보…
2010.05.2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사업을 어떻게 육성시킬 생각인가? 당진군은 수도권과 가까운 임해공단의 항만도시로 발전시켜야 한다.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인 수도권 관광객을 유치하고 농어촌 공사와 연계한 농어촌 박물관과 농촌체험을 만들어야 한다. 대호지면을 세계적인 조각공원으로 만들고…
2010.05.2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업인 농업지역에서 철강산업 등의 2차 산업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항만과 철도를 통한 3차 물류 산업과 관광산업 확충으로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 앞으로 1차, 2차, 3차 산업이 함께 어우러진 가운데 관광산업까지 발전하는 방향으로 나가야 할 것이…
2010.05.04 · 정책·행정 · 김기연
… 복지 챙기기에는 많이 미흡했던 것 같다. 그리고 이런 산업화 과정에서 개발이익을 군민들이 챙기지 못했고 오히려 철저히 소외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는 서민에게 희망주고 군민의 행복을 챙겨주는 복지부분과 우리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쾌적한 환경을…
2010.05.04 · 인물·동정 · 김기연
…로에 서있는만큼 국회의원을 성실히 보좌하겠다”고 말했다. “철도 유치와 항만 개발 등 산적한 현안이 많습니다. 국회의원을 보좌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영광이기도 합니다. 제 개인적인 포부는 없습니다. 정치적인 활동은 더 이상 계획이 없습니다.” 계성초등학…
2010.04.14 · 정책·행정 · 김창연
…다양한 의제를 중심으로 정책선거가 시급하다고 우려했다. “당진은 철강, 항만, 발전소 등 에니지 과소비 및 환경오염물질 배출양이 상당한 산업들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단기적인 지역경제 성장의 효과는 볼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성장 가능한 산업은 아니죠.…
2010.04.1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은 모두 당진을 향해 있었어요.” 그는 중앙에서 활동한 경험은 당진군이 개발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인 도로, 철도, 항만에 대한 해결을 진행하는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군은 물론 낙후된 남부지역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것이에요. 저는 새로…
2010.02.04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 난항을 겪었던 가운데 국토해양부가 추진하는 마리나리조트 계획에 선정돼 개발이 가시화되고 있다. 석문 마리나리조트의 우선협상대상자인 해오름마리나(주)(키온, 스톤건설)가 경제위기 속 기업유치에 난항을 겪고 있으나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키온건설의 자본금…
2010.01.27 · 인물·동정 · 김창연
당진군개발위원회 제10대 김현기 위원장이 이임하고 제11대 김종식 위원장이 취임하며 위원장직을 넘겨받았다. 지난 22일 웨딩의전당 가원에서 열린 당진군개발위원회 위원장 이취임식에 당진군개발위원회 회원들이 참석해 이·취임식을 축하했으며 당진군의 건강한 …
2010.0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우리군의 경우 대단위 산업단지 조성, 도로․항만등 인프라 구축, 황해경제자유구역 개발, 도시개발등 중앙정부와 여당의 지원이 절실한 대형사업들이 많은 만큼 현재 집권여당인 한나라당이 산적한 당진지역의 현안들을 해결하는데 더 …
2010.01.27 · 환경·안전 · 김창연
지난 22일 당진군개발위원회 제11대 위원장으로 취임한 김종식(62)씨를 만나 급속도로 발전하는 당진군에서 당진군개발위원회의 활동에 대해 들어봤다. 김 위원장은 석문개발위원회가 발족한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8년이란 시간동안 활동해 왔다. “당진군은 전국…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