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성소수자 문제 어떻게 볼 것인가?동성애 절대 반대
…녀 간의 이성적 관계를 깨뜨림으로 결국 신성한 부부의 결합과 단란한 가정문화를 파괴하고 인류의 번성을 이루는 출산을 가로막아 결국 인류의 멸종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무서운 질병의 확산이다. 역사상 동성애를 ‘인권’이라는 법으로 보호하는 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3건 · '환경 문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녀 간의 이성적 관계를 깨뜨림으로 결국 신성한 부부의 결합과 단란한 가정문화를 파괴하고 인류의 번성을 이루는 출산을 가로막아 결국 인류의 멸종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무서운 질병의 확산이다. 역사상 동성애를 ‘인권’이라는 법으로 보호하는 나…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 이와 더불어 지난 16일에는 아파트 단지 내부 뿐만 아니라 인근까지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쓰레기를 주웠다. 직장인들이 많은 탓에 날이 어둑어둑해지는 저녁시간에 실시했지만 꽤 많은 주민들이 나와 직접 자신들의 손으로 아파트 일원을 청소했다. 이어 다음…
2017.10.13 · 정책·행정 · 김예나
… 강연에서 한채윤 상임이사는 △Sex(생물학적 성) △Gender(사회·문화적 성) △Sexuality(성적 욕망) 등 세 가지 단어를 중심으로 ‘성소수자’ 문제에 대해 강의했다. 한 상임이사는 “‘성’이라는 단어를 사람들이 ‘성행위’로만 받아들여 사…
2017.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당진의 위기를 이야기하십니다. 지역경제의 침체와 인구정체 그리고 생활환경의 악화 등 당진의 미래를 위해 해결해야할 사안들이 산적해있습니다. 또한 분양률 22%밖에 되지 않는 석문국가산업단지 문제와 신평-내항 간 연륙교의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통…
2017.09.28 · 정책·행정 · 한수미
… 것”이라며 “지역을 변화시키고 싶고, 특히 여성의 지위 향상과 당진의 문화 인프라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서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당진지역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전재숙 (주)한국바이오텍 회장도 비례대표 시의원 출마에 마음을 굳…
2017.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정에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이럴 때 일수록 서로 조금씩 나누는 정의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원합니다. 돌이켜 보면 힘차게 출발했던 2017년도 추석연휴가 끝나면 어느덧 두 달도 채 남지 않게 됩니다. 빠르게 흐르는 시간 속에 지금 세계는 4차 사업혁명…
2017.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붙여 “도시공원일몰제 대응의 열쇄는 중앙정부와 국회가 가지고 있다”며 “환경시민단체들이 지방정부와 대국민 홍보를 통해 관련법 개정과 예산 확보 운동에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상 도시재생 과장은 주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은 도로와 공원의 …
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석문면 삼화리에 위치한 보덕사에서 열렸다. ‘당진시민과 외국인근로자, 다문화 가정이 함께하는 동행’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음악제에서는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봉사자들이 필리핀·중국·캄보디아 전통춤·전통음악 공연을 선보였으며, 당진지역에서 활동하…
2017.09.15 · 지역사회 · 임아연
… 경우 수상자를 내지 않아, 지난 2013년 기지시줄다리기 줄 제작 인간문화재인 장기천 옹이 당진시민대상을 수상한 이후 4년 만이다. 지역발전‧환경 부문 수상자인 김금순 씨는 2008년 당진으로 귀농한 뒤 2011년부터 마을 소득사업의 일환으로 백석올…
2017.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지난달 21일부터 26일까지 함양군 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렸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초등 41팀과 중등 26팀, 고등 25팀, 특별 22팀 등 총 114개 관악연주단체가 참가했다. 이 가운데 당진중 관악합주부가 지정곡…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국적으로 지방자치단체들은 지역의 특성을 관광자원화하기 위해 경쟁적으로 문화콘텐츠 개발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사례들에 비추어 볼 때 왜목마을은 사실상 현 지자체에 의해 방기되어 있는 상황이다. 이제라도 왜목마을의 자연적·지리적 조건과 명성에 걸맞게,…
2017.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야 한다고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오래된 건물일수록 원형을 보존하면서 문화와 숨결을 담아 많은 사람이 공유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한다. 도시계획 중에 재건축과 재생의 경계를 모호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도 있다. 재건축은 완전히 새로 짓는 것이고,…
2017.08.20 · 환경·안전 · 한수미
…이인수 회장은 “도시계획은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복지와 교육, 문화, 경제 등 기능성과 지속성 등을 포함해서 이뤄지는 것”이라며 “당진시는 다핵화 도시 개발로 인해 비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하지 않은 도시계획이 이뤄져 원도심이 점점 낙후되는 현상을…
2017.08.20 · 정책·행정 · 이영민
…. 한편 지난해 정량지표를 살펴보면 보건위생 분야 ‘탁월’, 일반행정과 문화가족 분야는 ‘우수’, 지역개발과 안전관리, 중점과제 분야는 ‘양호’, 환경산림과 도정과제는 ‘보통’,사회복지와 지역경제 분야에서는 ‘미흡’ 으로 평가됐다. 심병섭 부시장은 “…
2017.08.20 · 정책·행정 · 임아연
…추천대상은 당진시에 5년 이상 거주한 시민으로, 선발 부문은 △지역발전·환경 △사회봉사 △경로효친 △산업경제 △문화예술 △교육·체육 △특별공로(거주제한 없음) 부문으로 총 7개다. 수상후보자 추천권자는 읍면동장 또는 지역내 기관의 장, 사회단체의 장 …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심은 점차 낙후되고 공동화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원도심은 도시의 문화적 정체성을 가진 지역으로, 문화예술을 통한 원도심 재생이 도시재생의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28일과 29일 당진문화재단과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당진지속협)가…
2017.08.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설립목적은 농업인의 자주적인 협동조직을 바탕으로 농업인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지위를 향상시키고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하여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며 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에 이바지 하는 것으로 되어있다. 그러나 1961년도에 농협이 설립되어 56년…
2017.08.11 · 산업·경제 · 한수미
…접하기 어려운 독도에는 과일을 가지고 방문한다. 또한 당진과 다른 해안 환경과 어민들의 삶을 직접 배우는 시간도 갖는다. 당진분회는 지난 2013년 당진의 여성 어업인 120여 명과 함께 출범했다. 당진지역의 경우 700여 명의 여성 어민들이 있지만 …
2017.07.28 · 지역사회 · 임아연
…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석렬)가 올해 주력하고 있는 특화사업은 ‘내 고향 문화 직거래장터’ 사업이다. 석문지역에서 생산한 쌀과 사과, 감자, 실치액젓, 뱅어포, 하얀민들레즙 등의 농수산물을 석문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와 관광지에서 판매하는 것이다. 석문면…
2017.07.24 · 문화·교육 · 임아연
…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들은 △참여와 시민의식 △보건과 복지 △교육환경 △생활환경과 자연 △안전과 보호 △관광과 놀거리 등 6가지 주제를 두고 토론했다. 토론에는 당진시 자치행정과, 사회복지과, 평생교육새마을과, 환경정책과, 안전총괄과, 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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