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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후배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11년

29건 · '후배 위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1.04.21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석문청년연합회 송 민 수 회장] “노력하는 모습 보이고 싶다”

    …다. 석문청년연합회는 이같은 상황에서 지역내 청년들이 석문발전과 화합을 위해 뜻을 모으기 위해 창립한 단체입니다.” 석문청년연합회 회장으로 취임한 송민수 회장은 앞으로 지역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지역학생들에게 장학금 등을 꾸준히 지원하는 등 다양한…

  2. 2011.04.12 · 문화·교육 · 김창연

    [인터뷰-호서중학교총동문회 최명수 회장] “장학사업 및 체육관 보완을 위해 노력”

    …적은 우수하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워 진학이나 학업,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후배들을 위해 장학사업에 더 큰 비중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호서중학교가 명문 중학교로 거듭날 수 있기 위해서는 재학생뿐만 아니라 교사, 동문, 관계기관에서 많은 협조와 관…

  3. 2011.03.20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당진JC특우회 한 광 희 회장] 우정 나누는 활기찬 특우회로

    …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강조했다. 한 회장은 또 “회원 간의 친목 증진을 위해 각종 친목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한편 장학사업 및 구호 사업을 적극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후배양성을 위해 유능한 인재를 육성하는 JC이념에 걸맞게 출신지역에 …

  4. 2011.03.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3.30 고대농협 조합장선거 지상토론] 김 풍 곤 후보

    …과연 어떤 후보가 적임자인지 조합원들에게 후보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상토론을 실시했다. 인터뷰는 서면을 통해 진행했으며 조합원, 농업 전문가 등의 여론을 수렴해 질문을 구성했다. 보도의 공정성을 위해 답변 내용은 가급적 그대로 실으려고 노력…

  5. 2011.03.11 · 문화·교육 · 김기연

    ■ 출향인을 만나다(6)-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 김기동 선수 - ‘철인’이라 불리는 당진 사나이

    …기에서는 서른 중반이면 대부분 은퇴를 준비한다. 그러나 아직도 현역이며 후배들과 주전 경쟁을 펼치는 그다. 500경기는 국내 선수 중 골키퍼인 김병지 선수를 제외하면 필드플레이어 중에는 최초의 기록이다. 송악읍 복운리 출신으로 송악초등학교와 신평중, …

  6. 2011.03.04 · 정책·행정 · 김기연

    “내 나이, ‘할 수 있다’는 것 보여줘 뿌듯”

    …세종을 세우고 운영하면서 정년을 65세로 정했었는데 선배들이 물러나줘야 후배들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갖지 않겠나”라며 “2년 전 정년을 맞고 남은 인생을 어떻게 보낼까 고민하다 법률시장 전면개방과 로스쿨 도입 등으로 법률시장이 위기에 처한 것으로 보…

  7. 2011.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5] 동기부여와 자존감

    …교사의 퇴임식이 있었다. 30년을 함께한 교장 선생님과 23년을 함께한 후배교사의 퇴임식이었다. 교장선생님과의 특별한 기억 중 하나는 1981년 3학년 담임을 함께 했었는데 밤 11시 야간 자율학습을 마치고 나면 4명의 담임들은 차량이 귀했던 시절이라…

    당진시대
  8. 2011.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육십에 다시 쓰는 인생 노트 _ 표기풍

    … 울어대면 주섬주섬 수건을 챙겨들고 화장실로 향한다. 일을 하러 나가기 위해서다. 나이 60이 다 돼서 길거리 청소부 일을 시작했다. 요즘말로 환경미화원이라고 부르지만 아직도 사람들 인식 속엔 길거리 청소부가 더 낯익을 것이다. 겨울엔 해도 뜨기 전이…

  9. 2011.01.31 · 인물·동정 · 김창연

    제2대 회장 취임 기념 자축의 밤

    …이 취임했다. 이임식을 가진 김영석 회장은 그동안 당진군 내 유도발전을 위해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회장으로 선출 되었다. 김영석 명예회장은 “유도는 신체와 정신 건강을 단련할 수 있는 좋은 스포츠”라며 “군내 탑동초등학교와 원당중학교, 신성대학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