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권건오님을 추모하며...후견인처럼 지켜봐 주십시오
…행동과 지역발전에 앞장서 행동하셨던 모습이 선한데 병마에 붙들려 결국은 하나님 곁으로 떠나신 원장님을 깊은 마음으로 추모합니다. 평생을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올곧게 살으시며 후배들의 귀감이 되어주셨던 권건오 원장님의 생을 바라보며 인생의 좌표로 삼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8건 · '후배 하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행동과 지역발전에 앞장서 행동하셨던 모습이 선한데 병마에 붙들려 결국은 하나님 곁으로 떠나신 원장님을 깊은 마음으로 추모합니다. 평생을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올곧게 살으시며 후배들의 귀감이 되어주셨던 권건오 원장님의 생을 바라보며 인생의 좌표로 삼고 …
2002.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파주 등지에 대규모의 사업을 시행하게 되면서 전세계적인 빈민구제 운동의 하나로 자리하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이곳에 정주하게 되는 가정은 무주택자여야 하며 건축원가의 15~18년 무이자 상환 능력이 있는 자로서 이들 가정 또한 500시간의 노동참…
2002.07.20 · 지역사회 · 이희철
…을, 더 넓게는 지역주민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선 전회원들이 합심해 하나가 되어야 한다”며 “그 화합을 바탕으로 회원들 모두가 봉사에 대한 참된 보람을 느낄 수 있게끔 현장에서 땀 흘리는 ‘참여하는 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역사가…
2000.12.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할 길은 멀다. 영향력의 자리에 올라야 한다. 그리고 먼저 오른 여성은 후배들에게 적극적으로 길을 터주어야 한다. 영국의 스텔라 리밍턴처럼 여성으로서 국가정보원 총수자리에 오른 이도 있다. 수상보다 더 어려운 자리이다. 여권신장의 상징성을 극대화시켜야…
2000.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이야 잘 모르겠지만 시골에서 어린시절을 보낸 사람들 치고 친목회를 하나씩 안가지고 있는 이들이 드믈 것이다. 바쁘고 고단한 세상살이에 지치다보면 물장구치고 썰매타던 어린시절 추억이 아련히 떠오르고 그때 그 순수했던 친구들이 그리워지기 마련이다. …
1999.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 간혹 생소한 음성이 들려올 때가 있다. 말 속도가 무척 느리고 낱말 하나하나를 간신히 이어 붙이는 사람. 수신자는 바로 이한진씨다. 이씨는 언어장애가 있다. 중학교 1학년 때 교통사고로 뇌를 다쳤던 영향 때문이다. 말투가 어눌하다 보니 어린아이 취…
1999.09.13 · 지역사회 · 유종준
…힌 터미널 입지선정 이유에 대해 임 위원장은 “국도 32호선과의 연계성 하나만 양호할 뿐 주민편의성과 시가지 연계성 등 기타조건이 매우 불량하다”고 반박했다. 또한 “지난 ’96년도 도시계획 재정비 입안시부터 주택공사와 담합했다는 비판을 받았다”며 의…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름다움을 느낍니다.” 바쁜 단체활동에서 한걸음 물러나 이제는 조용히 후배들의 활동을 돕고 있는 안희환(56세) 전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지역언론의 사명에 충실하려고 하는 당진시대의 모습에 대해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한다.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을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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