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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후회 없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건
기간
1993—2026

54건 · '후회 없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김선순 지혜의 숲 충남당진센터장이 추천하는 “엄마도 ‘엄마’가 필요해”

    … 등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그는 힘든 내색 하나 없이 늘 쾌활한 모습이다. 지혜의숲 충남당진센터를 운영하면서 부모교육을 진행해왔던 김 센터장은 직접 도움이 필요한 부모들을 찾아 기관으로 강의를 나가기 시작했다. 김 센터장은 현재…

  2. 2017.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다둥이 엄마 한현숙 씨(송악읍 기지시리·50)“금쪽같은 8남매”

    …르고 있다”고 말했다. “원하는 것 못해줘서 미안해” 신혼을 즐길 새도 없이, 큰딸 수빈이를 임신한 현숙 씨는 당시 심신이 너무나도 힘들었단다. 엄마로서 준비가 되지 않았을 때라, 매일같이 울면서 수빈이를 키웠다고. 그는 “육아에 서툴렀을 때 수빈이를…

  3. 2016.12.16 · 문화·교육 · 김예나

    800km 산티아고 순례길 완주한 김은지 씨(정미면 천의리, 부 김하진·모 김연란)스물 셋 청년, 길 위에 서다

    ….” “힘들 땐 잠시 쉬어가도 돼” 다행히 여행을 하는 동안엔 아픈 곳 없이 건강하게 지냈다. 간혹 위험한 일들이 벌어진다고 하는데, 은지 씨에게는 위험했던 순간들도 피해갔다. 세계 곳곳에서 온 좋은 친구들도 많이 만났다. 이들은 지루하게 이어진 길을…

  4. 2016.05.29 · 문화·교육 · 임아연

    타투이스트 이혜진 씨와 아동모델 왕엘리야 모녀(원당동)“몸에 새기는 예술…편견 없이 봐주세요”

    … 뒤에서 수군거리는 소리도 감내해야 한다. “왜 그랬니”, “나이 들어 후회할 거야”와 같은 걱정 어린 시선은 물론이고, “조폭(또는 양아치)이냐”는 심한 말까지 들어야 했다. 심지어 일부 사우나나 수영장에서는 사람들에게 혐오감을 준다는 이유로 출입을…

  5.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내 삶의 전환점

    …을 연출하게 되었는데, 그 때 저도 모르게 눈에서 닭똥 같은 눈물이 하염없이 흘렀습니다. 수 만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별 특이 사항 없이 태어난 것에 대한 감사함과 지금껏 다문화인에게 대했던 암묵적인 차별에 대한 미안함이 머릿속에 교차하여 다…

    당진시대
  6. 2015.04.10 · 문화·교육 · 한수미

    “친구들을 기억해 주세요”세월호 1주기 동아리

    …월호가 논란이 되고 있잖아요. 그 가운데 유가족들은 마음 추스를 시간도 없이 고생하고 계세요. 그런 걸 볼 때면 안타까워요. 차혜림(부 차효복·모 최성숙, 대호지 조금리) : 비 내리는 날 분식집에서 처음 사고 소식을 접했어요. 가슴이 아프고 무서웠죠…

  7. 2014.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속는 자와 속이는 자

    …속은 것을 깨닫는 것처럼 세상에 태어나서 살고 있는 생명체들은 항상 변함없이 흘러가는 게 세월이란 걸 알면서도 무심결에 세월에 속고 사는 것이다. 자기 자신의 견해로 판단해 몸과 입과 뜻으로 실행하는 모든 일들이 인연이고 업이다. 업을 쌓아 두는 것이…

    당진시대
  8. 2014.05.16 · 문화·교육 · 박초롱

    최세묵 전 송산노인대학 학장“경찰이 되기엔 부족했던 5cm”

    … 현재는 송산노인회 분회장과 당진문화원 이사를 맡고 있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지만 바쁘게 사는 것이 인생을 젊게 사는 비결인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제3회 심훈상록문화제에서 상록수상을 수상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제10회 상록문화제에서도 …

  9. 2013.12.20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에 개업 한최초 여성변호사 이병선 법률사무소 김찬희 변호사]“딸처럼 편안한 변호사가 되고 싶어요”

    …력을 느꼈어요. 또 발전의 기회가 많은 도시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이곳을 선택했죠.” 그는 가정법률, 생활법률 상담에서 여성변호사로서 섬세하게 의뢰인들의 근심을 덜어 주고 있다. 변호사들 사이에서 혼자 여성이라 남모르는 불편함도 있을테지만 …

  10.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5km 고난의 행군을 또 다시 떠난 이유

    …자마자, 이젠 비가 내리고 천둥번개까지 쳤다. 집에 있었다면 아무런 걱정없이 한참 꿈속을 여행하고 있었을 텐데. 둘째 날과 셋째 날은 꽤 괜찮았다. 뜨거운 햇빛 아래에서 땅만 보고 걷다가 가끔씩 고개를 들어 바라보는 자연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었다…

  11. 2011.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범 송악초등학교 교장] 자녀의 방학생활 지도 방안

    …세워야 한다. 계획을 세운다는 것은 실천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다. 실천 없이 계획으로만 남는다면 아무 의미가 없다고 할 수 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최선을 다해 계획을 지켜야겠다는 각오가 있어야 한다. 방학을 무의미하게 보낸다는 것은 시간적으로 큰 낭…

    당진시대
  12. 2010.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범석 떡보의 하루 대표가 추천하는 우리의 꿈과 성공을 도와줄 멘토

    …를 살아가는 일반적인 중산층의 한 가장이며 팀장인 조지가 여느 때와 다름없이 출근하기 위해 일어나 평범한 한 주를 시작하려는데 자동차 바퀴가 펑크난 것을 발견하고 아침부터 아이와 아내에게 화풀이를 하고 어쩔 수 없이 버스로 출근하게 되면서 운명적인 멘…

    당진시대
  13. 2009.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잘못을 인정하는 용기

    …담배 피운 학생이 있으면 손을 들라고 했더니 그 학생은 잠시 머뭇거림도 없이 손을 들었다. 나는 그의 솔직함이 맘에 들었다. 더 이상 이야기 하지 않고 자율학습 감독을 마친 11시에 그 학생의 곁으로 가서 조용한 목소리로 다시는 학교에서 담배를 피우지…

    당진시대
  14. 2009.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어버이날은 어떠한 철학(哲學)을 가져야 하는가 - 박우선

    …명한 주자(朱子) 십회문(十悔文)에 의하면 이런 명문이 있다. 부모불효사후회(父母不孝死後悔) 즉 부모 살아 계실 때 효도 못하고 돌아가신 뒤에 후회나 탄식(歎息)한들 무슨 소용 있겠나, 십회문중이귀절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좌우명(座右銘)이 됨과 경구(…

    당진시대
  15. 2009.02.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유태호 신촌초등학교 교장"40년 교직생활의 추억"

    … 사진들도 학교와 관련된 사진들이 대부분이다. 앨범을 훑어보니 지난날에 후회스런 면도 있지만 순탄한 교직생활을 해온 것 같아 다행스럽기도 하다. 첫 번째 사진은 우강초 육상부 우승 기념사진이다. 나는 우강초등학교에 부임하자마자 육상부를 담당하게 됐는데…

  16. 2008.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노정길 원로목사 ‘링’위에서 내려와도 삶은 아름다워

    …것일지도 모른다. 삶의 굴곡진 계곡을 따라 돌다가 미처 뒤돌아볼 겨를도 없이 쓰러지는 인생이 얼마나 많은가. 노정길(68) 원로목사는 목회자의 한길을 걸어왔다. 게다가 세속적인 말로 ‘운동권 목사’였다. 그는 권력과 부를 쌓아 가난한 성도들의 우러름을…

  17. 2008.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노정길 원로목사 - ‘링’위에서 내려와도 삶은 아름다워

    …것일지도 모른다. 삶의 굴곡진 계곡을 따라 돌다가 미처 뒤돌아볼 겨를도 없이 쓰러지는 인생이 얼마나 많은가. 노정길(68) 원로목사는 목회자의 한길을 걸어왔다. 게다가 세속적인 말로 ‘운동권 목사’였다. 그는 권력과 부를 쌓아 가난한 성도들의 우러름을…

  18. 2008.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유장식 당진교육장 - 더 나은 시간을 위한 충전, 방학!

    … 주었습니다. 눈 피해가 많은 지역에는 미안한 일이지만 당진은 큰 피해 없이 아름다운 설경으로 무자년(戊子年) 새해가 시작됐습니다. 지난해는 당진군민의 성원에 힘입어 당진교육이 안정적인 기반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며 ‘서해안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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