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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훈훈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기간
1993—2026

29건 · '훈훈 사랑'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망 지도자 자녀에게 장학금 전달

    …도자협의회(회장 이상수)와 부녀회(회장 김옥자)가 전직 지도자 가족에게 사랑의 손길을 펼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우강면 새마을가족들은 대포리 지도자로 재임하다 지난해 1월 사망한 구본철씨 가족이 어렵게 생활하는 사실을 알고 각 …

    당진시대
  2. 2001.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행사]

    …토요일 저녁에 펼쳐진 가족노래자랑은 쌀쌀한 초가을 날씨를 잊게 할 만큼 훈훈하고 정감 넘치는 무대였다.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안임숙) 주관으로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가족노래자랑은 참여 가족들의 노래 실력을 떠나 가족의 소중함이라는 보편적 가…

  3. 2001.10.13 · 문화·교육 · 유종준

    상록문화제 학생 문예행사 열려

    …다. 특히 주관단체인 연호라이온스 클럽은 행사에 앞서 백미 100포대를 사랑의 이웃돕기로 전달해 더욱 훈훈한 대회로 치러졌다. 대회장원은 그간의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선보인 면천초등학교에서 차지했다. 학동인회 및 서예협회, 미협 등에서 주관한 미술…

    당진시대
  4. 2001.06.04 · 문화·교육 · 이명자

    중학생들이 결식아동돕기 자선공연

    …써클 학생들이 점심을 거르는 어린이들을 돕겠다며 자선공연을 열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석문중학교(교장 신양웅) 봉사동아리인 4-H봉사회 ‘밀알’과 종교반 ‘새벽’에서 활동하는 학생 50여명은 지난 24일 교내 다목적 체육관에서 학생들과 교사, 학부모,…

  5.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5

    …느끼기 어려운 인간미를, 조촐하고 맑은 마음을 지니고 사는 사람들한테서 훈훈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 우리 주변에는 흔히 있고 늘 접할 수 있게 된다. 이런 사람들중에 한 사람이 채수운씨와 그 가족들이다. 채수운씨는 3대째 가업(家業)으로 이어져 내려오…

    당진시대
  6.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채수원 합덕읍 중동

    …느끼기 어려운 인간미를, 조촐하고 맑은 마음을 지니고 사는 사람들한테서 훈훈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 우리 주변에는 흔히 있고 늘 접할 수 있게 된다. 이런 사람들중에 한 사람이 채수운씨와 그 가족들이다. 채수운씨는 3대째 가업(家業)으로 이어져 내려오…

    당진시대
  7. 199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종수 합덕파출소 자문위원장

    …명을 지켜주는 경찰관들의 뒤에 서서 크고 작은 것 가리지 않고 위원들의 훈훈한 인간미와 정성을 가득채워 보살펴주는 단체의 책임자이다. 모든 사람에게는 각자의 맡겨진 시간의 내용이 삶의 내용을 좌우하게 된다. 독서의 시간은 우리의 마음을 풍성하게 하고,…

    당진시대
  8. 1995.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비디오 한편 볼 시간없는 비디오 가게주인-비디오피아 이용옥 씨

    …면이 나오는 폭력물이 주로 대여되던 예전과는 달리 요사이 들어 가족간의 훈훈한 사랑을 그린 가족영화나 부담없이 웃을 수 있는 코믹영화가 많이 나가고 있는 것. 존속살해사건이 하루가 멀다하고 신문지상에 오르내리는 ꡐ기막힌 시대ꡑ 탓일지도 모른다. 이씨는…

    당진시대
  9.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서금구 대건노인대학장

    …대건노인대학장 김선생님! 내말 좀 들어보실려우? 가난은 천심을 품게하고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꽃동네의 기적이 우리가 살고있는 당진땅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살고있다. 슬픈얘기의 주인공, 어두운 그늘에서 살고있는 소외된 노인들은 사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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