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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 공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28건
기간
1993—2026

1,928건 · '문화 공연' · 최근 기사부터20 / 97쪽

  1. 2024.04.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2024 당진아트페스티벌 개최

    …등학교 미술대회가 열렸다. 이날 우천으로 인해 당진문예의전당 야외 대신 공연장 일원에서 청소년들이 문화와 예술을 꽃피웠다. 정기전 역시 다양한 분야의 작품이 전시됐다. 서양화, 문인화·서예, 한국화, 조각, 공예·디자인 등 각 분야를 한 데 어우러서 …

  2. 2024.04.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주차 · 층간소음 갈등 ‘축제’로 풀어요

    …로그램이 진행됐다. 통기타와 주민자치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던 아동방송댄스 공연에 이어 버블쇼와 어울림마당(소통콘서트, 연날리기, 제기차기, 떡메치기)이 펼쳐졌다. ‘(인)연을 맺고 잇고 풀고 살아보자’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3. 2024.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송산 삼월리 회화나무 일대 문화공원 및 주민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송산 삼월리 회화나무 일대가 문화공원 및 주민복합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삼월리 회화나무는 조선 중종 때 좌의정을 지낸 용재 이행 선생이 자손의 번영을 기원하며 심은 나무로, 수령이 500년 이상된 고목이다. 지난 1982년 당…

  4. 2024.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예술인을 만나다] 양기철 성악가 10년 만에 다시 무대에 서다

    …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고, 가곡의 아름다움을 시민에게 알리기 위해서다. 공연은 오는 18일 오후 7시30분에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이어 30일 오후 7시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바리톤 양기철 초청 독창회가 열린다. 당진 공연은 (사)한국음악협회…

  5. 2024.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합덕 출신 자라섬재즈페스티벌 인재진 총감독, 문화·예술 정책특보 위촉

    합덕 출신 인재진 자라섬재즈페스티벌 총감독이 당진시 문화·예술 분야 정책특별보좌관으로 지난 11일 위촉됐다. 인재진 정책특보는 2004년부터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의 총감독으로 행사를 총괄해 왔다. 비가 오면 잠기는 외딴섬인 가평의 자라섬을 아시아를 대표하…

  6. 2024.04.12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순성벚꽃길에서 펼쳐진 청소년 버스킹

    합덕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현정)이 청소년 연합 야외 버스킹 활동을 지난달 30일 시작했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이 간다 –순성벚꽃길 편’으로 이름붙인 이번 활동은 벚꽃이 만개한 순성면 갈산리에서 야외공연 등 버스킹을 통해 다양한 문화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7. 2024.03.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합창단 포함한 4곳 도립으로 통합

    …충남예술의전당에 상주하며 활동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송무경 충남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그동안 공립예술단이 특정 지역에 설치돼 그 지역 외 도민은 공립예술단을 접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며 “도립예술단으로 통합해 운영하면 조직 효율성이 증대되는 …

  8. 2024.03.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2005년생이라면 15만 원 놓치지 마세요

    2005년생 19세 청년이라면 최대 15만 원 한에서 공연·전시 관람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 당진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충남도와 함께 2005년생 19세 청년을 대상으로 공연·전시 관람에 사용할 수 있는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지급한다. 올해 처음 시행…

    당진시대
  9. 2024.03.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미협과 함께하는 기획전시

    당진문화재단 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곽노선)가 당진의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전시·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다. 이 가운데 지역 예술인과 함께하는 2024 특별 기획전시 <공감:共感>를 기획해 올 한 해도 풍성하게 문화예술로 문…

  10. 2024.03.2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주민들의 사랑방 ‘솔뫼권역 다목적센터’

    …우강면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은 이용 가능하다. 다목적 교육실에서는 각종 공연과 강연, 세미나, 회의 등을 진행할 수 있다. 특히 89㎡(약 27평) 규모의 다목적 교육실은 숙박도 가능하며, 다목적센터에는 샤워실도 갖추고 있어 미리 예약하면 숙박시설로 …

  11. 2024.03.15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이권배 회장 이임·오수권 회장 취임

    …장을 비롯해 면천면민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해나루난타와 색소폰 공연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회선언 △내빈소개 △감사패 및 공로패 전달 △이·취임사 △신입임원 소개 △단체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사회는 오동주 상록문화재 집행위원장이 …

  12. 202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지시줄다리기 큰 줄 제작 현장

    …작해 당진시민노래자랑과 개막식이 진행된다. 이어 2일 차에는 세한대 풍물공연을 시작으로 국수봉당제와 대동우물 요왕제, 시장기원제 등이 진행되며, 3일 차에는 신성대 태권도 공연과 세한대 전통연희학과의 공연, 유치부 사생대회 및 줄다리기가 펼쳐진다. 4…

  13. 2024.02.2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2024 기지시줄다리기 정월대보름 행사달집과 함께 액운 태우며… 한해 풍요 기원

    … 열려 풍성함을 더했다. 행사에 흥을 돋우기 위해 세한대학교의 전통연희 공연이 열렸다. 시민 및 주민들과 함께 신명나는 풍물 공연이 펼쳐지며 곧 있을 달집제의 기대를 끌어올렸다. 해가 뉘엿뉘엿 서산으로 넘어갈 때쯤 달집 앞에 놓은 제사상의 제물이 채워…

  14. 2024.0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예술인을 만나다] 김종미 작가“문화공감터에서 묵향을 느껴보세요”

    …한다. 세 번째 김종미 작가의 개인전이 오는 3월 2일부터 8일까지 당진문화공감터에서 열린다. 은은한 묵향을 느끼고 싶다면 전시회장을 찾아보자. 하얀 화선지에 묵이 오가며 그린 길을 보면 마음이 평화로워진다. 은은한 묵향까지 느껴지면 쌓였던 근심과 노…

  15. 2024.0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진흥공모사업 매년 평가 점수 올라

    2023 당진문화진흥공모사업 모니터링 결과공유회가 지난 19일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홀에서 진행됐다. 당진문화진흥공모사업은 문화진흥을 위한 시책 수립 추진과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한 사업 또는 활동을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2017년부터 당진문화재단이 …

    당진시대
  16. 2024.02.1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봄을 여는 공연

    봄을 여는 첫 공연, 신춘음악회 <한국 가곡의 향기 속으로>가 3월 1일을 기념해 당진문예의전당에 찾아온다. 공연은 3월 1일 오후 3시에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일상의 감성을 깨울 수 있는 가곡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2024년 신춘음악회로, 봄, …

  17. 2024.02.1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운영위 개최하고 2024년 활동 논의

    당진시충남합창단이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2024년 한 해에 대한 공연 계획을 지난 7일 심의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2024년 당진시충남합창단 운영계획 △2023년 정기평정 조치 및 단원 재위촉 △당진시충남합창단 신규단원 모집 총 3건의 안건을 …

  18. 2024.01.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올해도 다채로운 시 낭송의 날, 신년회로 시작

    … 10여 년 넘게 후원하고 있는 서부새마을금고의 염병호 이사장과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도움을 준 최창용 전 도의원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또한 단체를 열심히 이끌어 온 박은주 부회장과 김미선 총무에게도 표창패가 수여됐다. 지난해 매달 열린 시 …

  19. 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총선 기획 - 선거 현장을 가다] 청년 “떠나는 청년을 잡아라”

    …, 타지에서 이주해 온 청년도 대답은 비슷했다. 일자리를 비롯해 의료, 문화, 교육의 취약점을 말했다. 언젠가부터 당진은 청년들이 ‘살고 싶은 도시’가 아닌, ‘떠나고 싶은 도시’가 됐다. 실질적인 청년 프로그램 필요 보통 ‘청년’이라고 하면 2030…

  20. 2024.01.19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당진1동주민자치회 ] “쇠퇴하는 원도심과 신도심 수청동 간 괴리 좁혀야”

    …0개를 만들어 행사장에 설치했고, 가족단위 및 어린이들을 위한 비눗방울 공연 등을 비롯한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윤정화 주무관은 “색채를 통한 심리상담 등 평소 잘 접해보지 못한 분야로 체험부스를 운영했는데 주민들의 관심이 높았다”고 덧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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