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버무리 당진중앙점 강나래 대표부담 없는 가격으로 만나는 떡볶이!
…래 대표는 20년 전 당진을 찾으며 다른 지역보다 높은 물가에 놀랐다. 아이들이 쉽게 접하는 분식 가격도 오르는 것을 보면서 자녀를 둔 부모로서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분식을 좋아하진 않지만 당진버스터미널 앞 상권에 있었던 버무리는 입맛에 맞아 종종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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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건 · '아이들 많은' · 최근 기사부터20 / 111쪽
2021.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래 대표는 20년 전 당진을 찾으며 다른 지역보다 높은 물가에 놀랐다. 아이들이 쉽게 접하는 분식 가격도 오르는 것을 보면서 자녀를 둔 부모로서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분식을 좋아하진 않지만 당진버스터미널 앞 상권에 있었던 버무리는 입맛에 맞아 종종 …
2021.08.23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람들, 바로 동그라미 가족봉사단(단장 박수규)이다. 봉사하며 성장하는 아이들 2014년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 가족봉사단을 모집하면서 동그라미 가족봉사단도 결성됐다. 8가정으로 시작했는데 현재는 12가정이 함께하고 있다. 7년의 세월이 흐르면서 봉사단…
2021.08.21 · 문화·교육 · 박경미
… 가서 종가의 제사를 챙기고 농사를 짓고 소를 키우며 3남매를 길렀다. 아이들 교육 때문에 시내로 이사와 옛 당진군청 앞에서 중국집 낙원식당을, 이어 남산에서 미진슈퍼를 운영키도 했다. 어린 나이에 시작한 결혼생활은 쉽지 않았다. 남편과의 갈등으로 스…
2021.08.17 · 문화·교육 · 박경미
…해왔다. 계성초 축구부와 신평고 축구부로 이어지는 중간다리 역할을 하며 많은 선수들을 육성·배출해 왔다. 그동안 충남소년체전 우승 및 준우승, 춘계한국중등축구연맹전 3위 등 다수의 상을 기록해왔지만 오룡기 전국중등축구대회 우승의 인연은 쉽사리 찾아오지…
2021.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 시작했다. 온라인 화상 회의로 대회 준비키도 혜원·서현 학생은 좀 더 많은 사람과 토론하고자 제11회 충남 청소년환경탐구토론대회에 출전했다. 대회 일주일을 남기고 준비를 시작해 시간이 부족한데다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서로 만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
2021.07.26 · 문화·교육 · 김예나
…. “요즘 청소년들에게 꿈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진담반 농담반으로 ‘돈 많은 백수’라고 답해요. 그럴 때마다 꿈이 많으면 좋다는 이야기를 해주곤 하는데,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꿈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그는 결혼하기 전 독서를 자주 했다. 그러나 결…
2021.07.02 · 문화·교육 · 박경미
… 밭에서 감자 수확을 도왔다. 김수진 대표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경험을 하지 못한 아이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지가가 하락하고 주민 건강권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이같은 악영향은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까지 되물림 될 것입니다. 정부와 한전의 횡포에 당진시에서는 뒷짐지고 방관만 할 것이 아니라 송악읍민과 함께 지중화에 나서주길 바라며,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주시…
2021.06.19 · 지역사회 · 김예나
…수는 예전보다 많이 줄어들었지만 130세대로 우강면 내에서는 가구 수가 많은 편이다. 전경수 이장은 “부장리가 면적도 넓고 세대 수도 많다”며 “그러나 논을 사이에 두고 집들 간 간격이 넓어 사람들은 인구가 굉장히 적은 줄 안다”고 전했다. 하지만 전…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도시를 비전으로 세웠다. 원주시는 15년 전 누군가가 커뮤니티를 만들어 아이들이 그림책을 만들어 읽도록 하며 그림책 도시가 됐고 1인 1책 읽기 운동을 10여 년간 전개하면서 책의 도시로 정체성을 확립해 문화도시로 지정받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성공적인…
2021.06.15 · 환경·안전 · 한수미
…대표는 “이유식을 만들면서 어려움을 겪은 경험이 있기에 이유식에 고민이 많은 부모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수제 이유식은 이르면 4개월부터 먹을 수 있는 초기 이유식부터 완료기 이유식까지 단계별로 준비돼 있다. 초기에는 미음, 중기에는 묽…
2021.06.07 · 문화·교육 · 박경미
…작했다. 당시 여성이 태권도를 배우는 일이 드물던 시절이었다. 그는 남자아이들과 함께 태권도를 훈련하고 경쟁했다. 초등학교 5학년 때에는 첫 대회에 출전, 6학년 남자선수와 대결해 지고 말았다. 그가 중·고등생이 될 무렵에야 대회에서 여자부와 남자부가…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 이어 “아내가 살아 있었을 때에는 같이 교회에 가거나 집 밖에서 다른 아이들과 놀기도 했다”면서 “하지만 요즘에는 거의 집에서만 생활하고 있어 안타깝다”고 전했다. 하지만 아버지 박효우 씨는 아들을 포기한 적이 없다. 지난 48년 동안 자신의 모든 …
2021.05.15 · 문화·교육 · 김예나
…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고, 가보지 않은 곳에 대해 꿈을 꿀 수도 있으니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읽은 이가 추천하는 또 다른 책> 바이올렛 저자명: 신경숙 <읽은이가 밑줄 친 구절> 한 차례에 걸친 미소였을 뿐이다. 그…
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표는 한번쯤가보자 등 당진에서 22년째 식당을 운영해 왔다. “경력만큼 많은 단골을 보유한 김나경 대표는 식당 운영을 그만두려 했으나,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다시 조리대 앞에 섰다. 그는 “기분이 안 좋다가도 음식을 만들면 행복할 정도로 요리하는 게 좋…
2021.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관으로 변모했다 성 뒤에 위치한 마을 ‘잣뒤’ 성북2리는 불리는 이름이 많은 마을이다. 면천면이 군이었을 시절에는 ‘잣뒤’, ‘잣디’ 등으로 불렸다. 순우리말로 ‘잣’은 ‘성(成, 몽산성을 의미)’을, ‘뒤’는 북쪽을 뜻한다. 뒤가 북쪽인 이유는 옛날…

2021.05.07 · 문화·교육 · 한수미
…매의 아버지는 8년 전 세상을 떠나 현재 베트남 출신인 수현 씨가 홀로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 수술비와 치료비를 비롯해 서울까지 오가야 하는 교통비까지 수현 씨에겐 큰 부담이었다. 이 소식이 알려지며 유곡초등학교(교장 곽승근)에서 발빠르게 움직였다. …
2021.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의 보물섬이에요.” 글로 읽고, 사진으로만 본 소들섬을 직접 확인한 아이들의 눈이 반짝인다. 마을교사에게 소들섬이 어떻게 생겼는지, 어떠한 곳인지 등의 이야기를 들은 아이들은 그동안 배웠던 것들을 되뇌였다. 지난달 28일 우강초등학교 5, 6학년 …

2021.05.03 · 문화·교육 · 한수미
…된 후 새로운 인생을 보내고 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빨간 가방에 아이들애게 들려줄 이야기와 함께 설렘을 가득 넣고 길을 나선다. 이렇게 손남순 씨는 제2의 인생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 아들의 제안으로 시작 이야기 할머니 활동은 막내아들인…

2021.04.30 · 문화·교육 · 임아연
…선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푸르지오 아파트에서 탑동초로 통학하는 아이들이 많다”면서 “어른들의 교통지도가 없으면 무척 위험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탑동초등학교에서는 학부형을 통해 학생들의 통학이 많은 등하교 시간에 이곳에서 교통지도를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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