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9] 고대면 당진포2리천혜의 요새이자 군사요충지였던 ‘당진포진성’
…당진포리는 당진이라는 지명이 유래된 마을”이라고 말했다. 당진포2리에는 현재 110세대 300여 명의 주민들이 살고 있다. 해창, 큰산, 탕주막이라는 자연마을이 있었으며 지금은 1반, 2반, 3반으로 불린다. 해창은 앞서 말했듯 조창이 자리한 곳이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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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3건 · '과거 현재' · 최근 기사부터21 / 68쪽
2021.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포리는 당진이라는 지명이 유래된 마을”이라고 말했다. 당진포2리에는 현재 110세대 300여 명의 주민들이 살고 있다. 해창, 큰산, 탕주막이라는 자연마을이 있었으며 지금은 1반, 2반, 3반으로 불린다. 해창은 앞서 말했듯 조창이 자리한 곳이었기…
2021.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산폐장 문제 등으로 집단 간 갈등이 고조돼 있고, 행정의 각 실과에서는 과거의 시책과 사업에 안주해 효율적인 정책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 정책의 목표를 세우고 시책을 발굴하는 것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민관…
2021.07.12 · 지역사회 · 김예나
…만해도 양지말, 건너말, 골마을 등 3개의 자연부락으로 나눠져 있었지만 현재는 하나의 마을로 통합된 상태다. 황룡 죽은 자리에서 난초가 무성 ‘난지’라는 이름이 붙여진 데에는 여러 가지 전설이 있다. 석문면지와 당진시대의 과거 인터뷰에 따르면 난지섬은…
2021.07.09 · 정책·행정 · 임아연
…거구는 합덕·우강·면천·순성을 지역구로 2명의 시의원을 선출하게 된다. 현재 당진시의회에는 더불어민주당 김명진 의원과 국민의힘 정상영 의원이 다선거구 의원으로 있는 가운데, 초선인 김명진 의원은 내년 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할 예정이다. 반면 재선인 정상…
2021.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천주교 문화와 역사가 고스란히 남아있다. 큰 창고가 있던 마을 ‘창말’ 과거에 사람들은 합덕리를 창말이라고 불렀다. 조선시대 때 포구 근처에 있던 마을이라 운반할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창고가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합덕리 인근에 포구 두 곳이 있었는…
2021.06.21 · 문화·교육 · 김예나
…터 2004년까지 이장직을 맡았던 이선용 이사장은 “사진의 모습과 달리 현재 신평면 거산2리에는 아파트가 들어섰고, 신평면 인구도 증가했다”며 “하지만 점점 삭막해지고 있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그는 “거산2리 마을이 화목하고, 화합이 잘 되는 마…
2021.06.11 · 정책·행정 · 임아연
… 패소해 당진의 자치권을 상실했다는 점을 첫 번째로 꼽고 싶다. 하지만 과거에 머물지 않고 이번 일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당진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겠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하여 계획했던 사업들이 지연되고 지역경제가 위축돼 …
2021.06.04 · 지역사회 · 김예나
… 유명했단다. 세금을 쌀로 받쳐 공세들이라고도 불릴 정도였다. 반소에는 현재 마을회관 자리도 속한다. 마을회관 옆에는 ‘냉견뱀이’라는 샘이 있어 이곳에서 목욕하면 피부병이 낫는다는 설도 있었다. 편 이장은 “냉견뱀이 샘은 농지정리로 인해 지금은 흔적을…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붉을 적(赤)자와 쥐 서(鼠)자를 써 ‘붉은 쥐’라는 뜻을 갖고 있다. 과거에는 ‘붉쥐’라고도 불리었다. 주민들 사이에서는 붉은 쥐가 많아서 또는 마을 지형이 쥐를 닮아서 적서리라고 이름 지어졌다는 등 주민들마다 기억하고 있는 지명 유래는 저마다 다르…
2021.05.21 · 문화·교육 · 박경미
…. 초창기에는 9명으로 시작했지만 올해 가입한 신입 회원 4명을 포함해 현재는 27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웅섭 회장은 “45세부터 최고령인 75세까지 회원들이 활발하게 그림을 그리고 있다”며 “현재 남성 회원이 4명인데, 남성 회원이 더 많아졌…
2021.05.15 · 지역사회 · 김예나
…하는 방향으로 가다보면 바루미산 우측에 있었던 마을이다. 또한 천하물은 과거 돌로 쌓은 샘(우물)이 있던 곳으로, 현재도 샘터가 존재하고 있다. 안철수 전 송악읍 북부노인회장 역시 “옛날에는 천하물의 샘에서 물을 길어다 먹곤 했다”며 “다른 마을의 이…
2021.05.11 · 문화·교육 · 박경미
…리’는 공원에 있던 낡은 건물을 이용해 야외 작은 미술관으로 만들었다. 현재 갤러리에는 초등학생들의 그림이 전시돼 있다. 앞으로 이곳은 청소년, 시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열린 전시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또한 갤러리 뒤쪽에 자리한 지압길 공간에서…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기고 분리수거를 제대로 안했던 일까지, 그랬던 나를 바로잡고 싶지만 과거는 바꿀 수 없으니까 나는 현재에 집중하고 노력하기로 했어. 내가 얼마 전부터 걷기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는데 걷다 보니까 길거리에 쓰레기가 정말 많더라. 사람들 대부분이 ‘나 …
2021.05.10 · 지역사회 · 김예나
…을 돕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우애·봉사·창조 정신 현재 연합회에는 12개 읍·면·동지회에 30대부터 70대까지의 회원 10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연합회는 우애, 봉사, 창조 정신을 바탕으로 농업·농촌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
2021.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 안쪽에서 있어서 안골이라고 부른다. 면천 가는 길목에 있던 ‘똥솔밭’ 과거 성북2리에는 솥을 만드는 솥점과 술을 제조하는 양조장, 그릇을 만드는 공장, 사금을 채취할 수 있는 곳이 있었다. 또한 똥솔밭이라는 곳도 있었단다. 면천으로 향하는 길목에 위…

2021.05.03 · 환경·안전 · 박경미
…역사적 사건 등을 통해 당진지역의 문화와 성격을 설명했다. 남 팀장은 “과거 당진은 해양항로를 통한 선진문물의 유입지이자 전시물자 보급기지, 국가재정의 핵심적 보급기지였다”면서 “현재는 대중국 수출 물류기지·수입기지이며, 평택과 당진항 소유권을 두고 …

2021.04.30 · 정책·행정 · 김예나
…업 네트워킹 △면민공유의 장 마련 등 신평면장 공약사항들을 제시했으며, 현재 추진계획 로드맵을 만들어 추진해 나가고 있다. 면장으로서 임기를 시작한 지 4개월이 지났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신평면의 큰 변화를 만들기 위해 쉴새 없이 달려왔다. 성과…
2021.04.23 · 산업·경제 · 김예나
…장 단독 후보로 출마해 농민회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확정 통보를 받았다. 현재 총회에 승인받는 절차만 남겨두고 있다. 김 회장은 “당진시에 농민수당을 요구하면서 당진시농민회 내부에서 가치 충돌로 인한 갈등이 있었다”며 “이후 전직 임원의 임기가 끝나 신…
2021.04.16 · 문화·교육 · 한수미
…명·역사 유래 등 마을과 관련한 내용을 학교에서 교육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보단 과거에 치우쳐 있고 마을의 핵심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지 않다. 주로 마을의 핵심 문제는 갈등이나 분쟁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동네를 바꿀 수 있는 것은 학생, 그리고 학교…
2021.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만 해도 송악지역에서 태권도 체육관은 송악체육관 한 곳 뿐이다. 하지만 현재는 송악읍 기지시리에만 5개의 태권도 체육관이 있으며 여기에 합기도, 주짓수 등의 체육관을 더하면 무술 도장이 과거보다 많아졌으니 격세지감을 느낀단다. “고등학교 태권도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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