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4.07 · 지역사회 · 이명자
농사철 앞두고 주민단합대회
…를 보냈다. 이날 잔치는 특히 이 마을 출향인들이 행사비 일체를 내놓아 더욱 풍성했는데 주민들은 2백만원의 성금을 내놓은 전광수(기로스 대표)씨를 비롯 방문석(글로리화학 대표)씨, 우강면 총무계장 이용선씨에게 감사패를 주었다. 또 오랫동안 부녀회장으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13건 · '더욱 사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1 / 21쪽
1997.04.07 · 지역사회 · 이명자
…를 보냈다. 이날 잔치는 특히 이 마을 출향인들이 행사비 일체를 내놓아 더욱 풍성했는데 주민들은 2백만원의 성금을 내놓은 전광수(기로스 대표)씨를 비롯 방문석(글로리화학 대표)씨, 우강면 총무계장 이용선씨에게 감사패를 주었다. 또 오랫동안 부녀회장으로…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벌였다. 이자리에서 남기찬 이장은 “오늘의 장정리를 있게 한 웃어른들을 더욱 공경하고 후배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늘 간직해 도의시범마을이라는 명예를 대대로 이어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해 경노당 건립시 2백만원의 성금을 보내준 …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수공무원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합덕읍내 불우이웃 10명에게 1백만원의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 96년 한해동안 합덕청년연합회를 이끌어 온 허민회 회장은 이임사에서 ‘우리고장의 미래는 연합회회원들의 손에 달려있다’며 앞으로도 합덕발전을 위해 더욱더 노…
1996.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서 한 것을 제외하고는 한발짝도 당진을 떠나보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더욱 당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궁금하고 모두 다 알고 싶다. 그런데 바쁜생활에 시달리고 허덕이다 보면 옆동네에서 무슨일이 일어난지도 모르며 지내고 있는데 이런 때에 당진시대에…
199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액수는 3백90억. 부임한 박종인(49세) 지점장은 자신들의 은행을 사랑해주는 주민을 위해 은행문을 더욱 활짝 열어놓겠다고 말한다. 이른바 ‘환원금융’으로 주민이 필요할 때 국민은행의 돈을 쉽게 쓸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지금도 연간 수신액 …
199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액수는 3백90억. 부임한 박종인(49세) 지점장은 자신들의 은행을 사랑해주는 주민을 위해 은행문을 더욱 활짝 열어놓겠다고 말한다. 이른바 ‘환원금융’으로 주민이 필요할 때 국민은행의 돈을 쉽게 쓸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지금도 연간 수신액 …
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묵묵히 운동에 가담하는 배씨를 발견할 수가 있을 정도로 배씨는 당진땅을 사랑한다. 지난번 특정폐기물 반대운동때도 그을린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를 정도로 열심히 뛰어다녔다고 한다. “남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나같이 배운건 짧고 할 수 있는 일이라곤…
199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투자하고 있다. 모든 회원이 기독교인인만큼 예수그리스도의 가르침인 '사랑의 실천'을 행함에 있어서 서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고 더욱더 적극적일 수 있다고 한다. YMCA를 성심껏 도우며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펴나가는데 목적을 두고 있는 와이즈멘 당…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는 공경스럽고 어려움을 느끼는 대상이 되어왔다. 많은 자손들을 키우고 사랑하는 자손에 둘러싸여 행복하게 살아서 좌절감과 무력함과 소외감이 없이 지냈다. 그러므로 백발은 권위의 상징이요, 주름살은 지혜의 표징이었다. 요즈음의 노인들은 산업화 사회와 핵…
1995.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적십자 합덕봉사회장) 마음을 가꾸는 일은 자신을 바치는 일” - 정성과 사랑으로 수재민 구호활동에 앞장서 - 케핑세러모니(Capping Ceremony)를 우리말로 “대관식”이라고 한다. 캄캄한 밤에 왼손에 촛불을 켜들고 간호사들이 걸어나와 병원장 앞…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울엔 하이얀 눈가루가 비닐에 붙어 있으며 바람에 우는 찢어진 비닐소리가 더욱더 춥게 만든다. 비닐하우스의 네모난 문에이 삐끔 열릴 때 할머니가 다 타서 식어버린 연탄을 들고 나오신다. 콜록콜록 기침하면서 타버린 연탄 몇장도 힘에 겨워 몇번 쉬다가 쓰레…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쌀나누기 실천, “한마음, 한몸운동”본부장 “한 숟가락의 쌀이 조용한 사랑과 나눔의 변혁을 일으키고 있다” 반만년 긴 역사속에 큰 획을 긋고 지금까지 살아숨쉬듯 떠오르는 역사적인 인물은 하늘의 별수만큼이나 많다. 그러나 세계적으로 알려진 우리고장의 …
1994.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이웃에게, 불우한 사람에게 봉사를 해라, 사랑을 나누어라고 대중들에게 떠들어대는 사람들. 지도층에 있는 사람중에 많이 있다. 둘째, 단체에 소속되어 함께 봉사활동을 하는 사람들. 이를테면 로타리클럽, 라이온스클럽 등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