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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96건
기간
1993—2026

796건 · '아이들이 직접' · 최근 기사부터21 / 40쪽

  1. 2017.07.14 · 지역사회 · 임아연

    “도시락 배달로 사랑 전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8 고대면

    …등학교와 고대중학교에 다니는 학생 21명을 선정해 매주 토요일 아침마다 직접 도시락 배달에 나서고 있다. 30명의 주민자치 위원들은 3개 조로 나뉘어 각각 담당하고 있는 지역으로 도시락을 배달한다. 처음엔 쭈뼛거리고 잘 나오려 하지 않던 아이들도 이제…

  2. 2017.07.14 · 인물·동정 · 한수미

    “아이의 생각을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린이집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학부모 교육은 당진교육청이 지원해 직접 찾아가는 교육으로 이뤄지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강의는 최미숙 대전대 교수가 ‘자녀와의 행복한 교육법’에 대해 강의했으며 무엇보다 존중과 수용, 공감, 성실을 아이들과의 소통…

  3.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팜마켓 통해 사랑을 사고 팔아요!

    …2일 팜마켓을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된 팜마켓은 원아들이 직접 씨를 뿌리고 키워 수확한 농작물이 상품이 된다. 이를 학부모를 대상으로 판매한 뒤 이를 직접 은행을 찾아가 정해진 통장에 입금한다. 그 후 이를 같은 아파트에 도움이 필요한 …

  4.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 2월부터 실시한 배달강좌는 203개 강좌에 2000여 명이 수강했다, 직접 강사가 찾아가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 여성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밖에 주민자치 공모사업과 농촌경제 활성화 사업, 사회적기업, 6차 산업화 등을 발굴해 …

  5. 2017.06.29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로 소통하는 자리”■당진문화동아리주간사업 제4회 2017생활문화예술제

    …과 함께 책을 읽는 모임이에요. 올해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습니다. 아이들이 책도 읽고 가면도 만들었는데 재밌다고 해서 저희도 덩달아 좋습니다.” 시민인터뷰 소유정(당진초3) 학생 “나만의 손글씨 체험” “힐링그라피 체험부스에서 종이봉투에 캘리그라…

  6. 2017.06.29 · 지역사회 · 이영민

    ‘경험’으로 쌓는 행복한 기억업체탐방 채운동 민족사관어린이집

    …원아들이 민족성을 갖고 세계로 뻗어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서영순 원장이 직접 지은 이름이다. 서 원장은 광주광역시가 고향이지만 아파트 단지 내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다가 넓은 곳에서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활동적인 프로그램을 구성하고자 5년 전 당진을 찾…

  7. 2017.06.24 · 문화·교육 · 임아연

    ■제8회 당진해나루황토감자축제“맛 좋은 황토감자 한 상자 가득”

    …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참가비 5000원만 내면 상자 가득 직접 캔 감자를 가져갈 수 있어 인기를 끌었으며, 찐 감자, 감자부침개 등 황토감자 시식회와 어린이들을 위한 물놀이 에어바운스, 친환경 비누방울 체험장, 황토비누 만들기, 민속놀이…

  8. 2017.06.16 · 문화·교육 · 한수미

    “우쿨렐레로 동심을 노래해요”

    …어린이집은 지난 2016년 3월부터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마다 아이들이 하원한 이후 시간을 활용해 우쿨렐레를 배우고 있다. 강의는 구자일 우쿨렐레 강사가 윤미향 원장을 비롯해 총 5명의 보육교사를 가르치고 있다. 우쿨렐레 수업은 ‘어떻게 하면…

  9. 2017.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7 레스토랑 솔향 권세용·전선아 부부(행정동)“술 한잔 덜 마시면 돼요”

    …시복지재단에 후원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당진중학교에도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이 많아요. 특히 법적으로는 기초생활수급자가 아니지만 더 힘든 가정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이 있더라고요. 이러한 아이들을 위해 당진중학교에서는 교사들이 사도장학금을 모아 돕기도 …

  10. 2017.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인내심 기르고 소통하는 산행”

    …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들 수 있습니다. 지식을 쌓는 공부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힘든 상황을 스스로 극복하는 인내심을 길러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산행을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특히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이 서로 소통하는…

  11. 2017.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오늘은 나도 사장님이에요”

    …한자리에 모였다. 원하는 곳에 돗자리를 깔고 가지런히 물건을 정리한다. 직접 제작한 간판도 잘 보이는 곳에 놓는다. 꼬마들만의 장터가 만들어 졌다. 지난달 29일 안신타워 지하 1층 공간나누기에서 제10회 꼬마장터가 열렸다. 매달 한 번씩 열리는 꼬마…

  12. 2017.05.05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4 해운대 낙지마당 허재원 대표“더 늦기 전에 시작하세요”

    … 확고히 다졌다. 특히 결손 아동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당진시복지재단에 직접 문의해 후원의 뜻을 전했다. 그는 “적은 후원금이지만 도움을 받는 아이들이 밝고 건강히, 어둡지 않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누군가를 돕…

  13. 2017.05.05 · 문화·교육 · 최종길

    자유학기제 시행 1년 아이들이 행복한 진로교육 3 독일여학생들의 미래를 설계하다

    …학교는 학생을 위한 사고보험을 가입해 준다. 학생들은 하루 동안 기계를 직접 만지며 직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 여러 분야의 체험 기회를 제공해 ‘적성에 꼭 맞는 것’이 무엇인지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행사는 독일 교육부와 여성가족부가 공동으…

  14.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이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2 조수용 일교문구센터 대표사랑 전하는 문방구 아저씨

    …몰라요. 누군가를 위해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누는 것에 대한 기쁨은 직접 해봐야만 알 수 있죠. 그 행복은 돈을 주고 살 수도, 말로 설명할 수도 없어요.” 일교문구센터 조수용 대표는 현재 ‘1%가 만드는 150%의 행복키움’을 통해 지역 내 저소…

  15. 2017.04.01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 수청동 우놀개 이민지`김은형 대표“우리가 놀아줄 개”

    …리가 놀아줄 개의 줄임말로, 개를 좋아하는 이민지 대표와 김은형 대표가 직접 지은 이름이다. 우놀개에는 총 미니핀, 포메라니안, 비숑프리제, 달마시안, 그레이트 피레니즈, 시바견 등 총 6마리의 개가 있으며, 1인 1메뉴 주문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

  16. 2017.04.01 · 문화·교육 · 한수미

    한우와 퓨전 일식의 만남!

    …매운탕과 지리 두 종류로 제공된다. 대구탕에 들어가는 양념은 이 대표가 직접 고안한 방식으로 만들어 사용한다. 여기엔 다진 소고기를 비롯해 민물새우와 청양고추 등이 들어가 시원하고 얼큰한 맛과 구수하고 깊은 육수맛까지 우러나 일품이다. 특히 콩나물과 …

  17. 2017.03.04 · 정책·행정 · 한수미

    김밥으로 봄나들이 준비하세요!

    …리 지역의 농산물로 이뤄진다. 한편 별미인 김치볶음김밥은 천난희 대표가 직접 집에서 담근 김치를 볶아 사용하며 매콤하면서도 달달한 김치가 찰진 밥과 어울려 조화를 이룬다. 타요김밥은 아이들이 먹기 좋은 크기로 만들어진다. ■메뉴 : 서풍김밥 3000원…

  18. 2017.02.10 · 문화·교육 · 한수미

    “자녀에게 강요하지 말라”

    …신인류라고도 합니다. 자유를 최고의 가치로 여기고 개성이 담긴 컨텐츠를 직접 만들어 냅니다. 세월호와 광우병 사고·사건 당시 먼저 나서 촛불집회를 할 정도로 주변의 현상에 관심도 많고 철저히 주시합니다. 또 일에서 즐거움을 찾으려 하고 협동이나 혁신이…

  19. 2017.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을 재는 잣대 도량형!

    …다고 생각한다. 도량형을 무한 상상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우리 지역 아이들이 어렵지 않고 친근하게 도량형을 접할 수 있기를 꿈꿔 본다. 박물관을 운영하시면서 어려우셨던 점은 어떤 것이 있나요? 이 박물관을 지원 없이 개인이 짓다보니 여러 어려운 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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