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은희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활동총무가 추천하는 들꽃처럼 순하고 착한 마음을 꿈꾸며
… 보선이를 통해 들꽃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고 보물을 찾은 양 소중하게 이름들을 알아간다. 그런 보선이가 장심부름을 하느라 오후 수업에 늦게 되고 선생님께 크게 꾸중을 듣는다. 그리고 선생님은 그날 보선이가 손전등을 들고 학교에 다닌다는 것을 알게 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29건 · '학교 이름' · 최근 기사부터22 / 32쪽
2008.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보선이를 통해 들꽃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고 보물을 찾은 양 소중하게 이름들을 알아간다. 그런 보선이가 장심부름을 하느라 오후 수업에 늦게 되고 선생님께 크게 꾸중을 듣는다. 그리고 선생님은 그날 보선이가 손전등을 들고 학교에 다닌다는 것을 알게 된…
2008.07.0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제 이름은 애론 비가트(Aaron Vigardt, 36)입니다. 합덕 장미아파트에 살고 있고 서야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어요.” 비가트 씨는 반갑게 기자를 맞으며 자기소개를 했다. 비가트 씨는 지난해 9월부터 서야고등학교에서 1·2학년을 대상…
2008.07.0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제 이름은 애론 비가트(Aaron Vigardt, 36)입니다. 합덕 장미아파트에 살고 있고 서야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어요.” 비가트 씨는 반갑게 기자를 맞으며 자기소개를 했다. 비가트 씨는 지난해 9월부터 서야고등학교에서 1·2학년을 대상…
2008.06.09 · 산업·경제 · 김태숙
…들 걱겅에 안나올 수 있어야죠. 미국산 쇠고기가 들어오면 아무래도 애들 학교급식이나 공공장소에 먼저 보급되지 않겠어요?” 순성면 중명아파트에 사는 김학준(43)씨는 가족들을 데리고 광장에 나왔다. 부인 정미선(38)씨도 남편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모…
2008.06.09 · 문화·교육 · 최운연
…함께 체육대회를 열고 화합을 다졌다. 제 12차 총동문 화합의 장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날 대회에는 1회에서 25회까지 500여명의 동문들이 참여해 축구와 윷놀이, 굴렁쇠굴리기, 풍선터뜨리기 등을 함께 하면서 어린시절의 추억들을 되새겼다. 체육행사후에…
2008.06.02 · 문화·교육 · 우현선
…제와 제향을 지낸다. 신분 넘어 최고 학자들과 벗삼아 ‘송익필.’ 낯선 이름이다. 같은 시대를 살았던 율곡 이이나 이순신 장군은 우리에게 아주 익숙하지만 구봉 선생은 생전 처음 들어보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율곡 이이, 이순신 장군, 송강…
2008.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초, 교육활동 공개의 날 운영 당진초등학교(교장 조일형)은 지난달 28일 학부모를 초청해 ‘당진 교육활동 공개의 날’을 진행했다. 200여명의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조일형 교장의 ‘수다스러운 내 딸 똑똑하다는 증거죠’라는 …
2008.05.12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23년전 둘째 남동생의 탑동초등학교 졸업식 때 찍은 것이다. 어머니, 두 남동생과 학교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었고 우리는 자리를 옮겨 탑동교에서도 한 장 더 찍었다. 두 사진 모두 뒤로 보이는 풍경들이 많이 변한…
2008.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비 보조금 심의위원회(위원장 윤대섭)는 지난달 25일, 당진교육청과 각 학교에서 제출한 사업계획을 토대로 41건 23억1136만원의 편성요구에 대해 10억원으로 책정된 보조금 비율을 정해 배정했다. 심의 결과 위원들은 교육청에서 제출한 당진외국어교육센…
2008.05.05 · 문화·교육 · 김태숙
…을 확대하겠다”는 발표와 함께 교과부 지침 29가지를 폐지하는 내용의 ‘학교자율화 추진계획’을 발표한 데 대해 일선 학교와 학부모들이 주시하는 가운데 충남교육청은 학교정규수업 이전에 실시하는 이른바 ‘0교시’ 수업과 총점에 의한 ‘우열반 편성’은 종전…
2008.04.21 · 문화·교육 · 우현선
無情 한 벗 느긋한 아침 톡톡 털어 학교에 가네 어쩌다 일등 가면 먹물주전자 들고 벼루마다 순배하고서 古淸 墨을 곧게 세운다네 아이들 재잘거림은 겨울에도 얼지 않는 친정집 앞 川 이름을 세거듭 고쳐 부르시면 그제사 강을 만난 川처럼 잦아들곤 하지 선생…
2008.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마음이 든다. “참으로 바쁜 삶을 사는 사람들이구나!”하는 생각이... 학교에서도 기초질서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한다. 교정 안 나뭇가지 사이나 복도와 학급바닥에 떨어진 쓰레기를 보면 학생들의 의식에 많은 문제가 있음을 느낀다. 쓰레기를 버린 학생이 …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펼친 것이다. 국가시책을 바꾸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최근에야 이름과 일부의 항만을 되찾은 것이다.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다. 김낙성 질문 후보는 공약에서 ‘철강산업을 넘어 미래환경산업으로’라고 밝히고 있는데 당진군은 이미 철강도시로 가고 있…
2008.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근 서울 강남에서 비교적 이름 있는 학원을 운영하는 친구로부터 전화한통을 받았다. 당진 친구 집에 도착해 있으니 그곳으로 오라는 내용이었다. 마침 근무가 없는 토요일이었기에 그곳에 도착해보니 이 친구부부 이외에도 나와 같은 초등학교를 나온 친구부부도…
2008.02.04 · 문화·교육 · 이지혜
…필요한 시간낭비를 막을 수 있다”고 전했다. 손씨는 그의 모교인 한정초등학교를 위해 중개받은 수수료 10%를 의뢰인 이름으로 기부하기도 한다. 그가 다닐 적만 해도 한 반에 50~60명일 정도로 학생들이 많았는데 올해는 졸업생만 34명이며 갈수록 학생…
2008.02.04 · 문화·교육 · 이지혜
…문화원에서 한국어를 전공한 베트남인인 Phuong Bich Ngq(한국 이름 이은하, 28)씨를 만났다. 결혼해서 가정 때문에 한국으로 와서 살고 있는 이주여성들 사이에 은하씨는 유일하게 결혼하지 않은 여성이다. 그녀는 문화원에서 이주여성들을 돕기 위…
2008.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원면 소근리 바닷가에 도착한 시각은 아침 9시 30분경이었다. 46명의 학교직원들은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준비한 장화를 신고 노란 우비와 마스크 등으로 무장한 채 흡착 포와 기름방제용 수건 5장씩을 가지고 어디로 갈지 잠깐 망설이다가 나는 방파제로 내려…
2007.11.26 · 문화·교육 · 김태숙
…화’ 프로그램을 관객과 함께 운영한다. 가족과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 학교나 감옥과 연계한 미술교육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날도 2층 QUAY 코너에서는 많은 아이들이 미술체험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놀고 있었다. 때때로 세이지 음악당과의 연계프로그램이…
2007.10.15 · 문화·교육 · 전수진
…(지도교사 조수미)는 2006년도에 처음 만들어진 동아리이다. 처음에는 학교 축제 공연을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나 구성원들의 열정과 진지함으로 올해까지 그 이름을 유지할 수 있었다. 채 2년이 못 되는 시간 동안 당진정보고 채운 한마당, 당진군 청소년연극…
2007.09.17 · 환경·안전 · 김태숙
…끌다 생산자로 변신한 그녀 홍성읍을 지나 청양방면으로 조금 더 가면 풀무학교와 풀무생협으로 이름난 홍동면이다. 요즘들어 유기농이니 웰빙이니 떠들썩하지만 이 마을은 이미 20년전부터 친환경농업과 구판장운영을 통한 생협 활동이 시작된 곳이다. 1989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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