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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74건
기간
1993—2026

2,274건 · '오늘 우리' · 최근 기사부터23 / 114쪽

  1. 2020.10.23 · 산업·경제 · 김예나

    손님 마음 사로잡은 생선가게 열정남하나로마트 내 수산물 코너 운영하는 한홍희 씨(대덕동)

    …는 사업이라 부담이 매우 컸어요. 그래서 처음부터 돈을 많이 벌기보다는 우리 가게를 찾는 손님들에게 판매자가 아닌 ‘사람 한홍희’로 다가가려고 노력했어요. 붙임성 없는 성격 탓에 단골손님이 생기기까지 시간이 걸렸지만, 손님들은 제게 더 큰 꿈을 꿀 수…

  2. 2020.10.20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는 꼬마 농부"

    …은 학교 뒤편에 마련된 텃밭에서 고구마를 수확했다. 4학년 한 학생은 “오늘 집에 가서 부모님께 고구마를 구워달라고 할 것”이라며 “엄마가 무척 좋아할 것 같다”고 말했다. 전교생에게 한 봉지씩 배분하고 남은 고구마는 ‘사랑나눔 GO GO 마켓 행사’…

  3. 2020.10.19 · 산업·경제 · 김예나

    [맛집] 두툼한 연어가 입 안에서 사르르

    ‘오늘의 식당’이라는 뜻의 쿄우노 식당 당진점(이하 쿄우노 식당)이 지역에 자리 잡은 지 2년 째에 접어들었다. 이곳에서는 두툼한 생연어 덮밥과 매콤하면서 구수한 맛이 일품인 탄탄멘 등 다양한 일식을 선보이고 있다. 맵고 얼큰한 ‘볼케이노 라멘’ 쿄우…

  4. 2020.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코로나19 물리치는 슬기로운 학교생활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는 우리 사회에 많은 변화를 불러 일으켰다. 교육계도 코로나19의 바람을 피해갈 수 없었다. 각 초·중·고등학교에서는 개학이 미뤄지고 결국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이 이뤄졌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다시 일어섰다. 정부, 국민,…

    당진시대
  5. 2020.09.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이미 와버린 고령사회 대처방법은 무엇인가?

    … 고독고(孤獨苦) 등 삼고에 시달리며 불우한 노년을 보내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고령화 속도는 세계에서 제일 빠르며 기대수명은 OECD 국가 중 2위로 부상했고 동거하지 않는 부모 자식 간 만남 횟수는 전 세계에서 맨 꼴찌 국가가 됐다. 오늘날의 노…

  6. 2020.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박영환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당진지회장 참교육 한길로! 다시 시작하는 전교조

    …재단부패에 맞서 싸우다 해직된 동료교사들을 밖으로 내쳐야 했다. 하지만 우리 조합원들은 법외노조의 길을 가더라도 동료에 대한 의리와 노동조합의 자주성을 지키자며 정부의 부당한 탄압에 맞섰다. 우리는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할 수 없듯이 한 명의 해직자도 …

    당진시대
  7. 2020.09.14 · 산업·경제 · 김예나

    [맛집] 송산면 유곡리 루이루카 서용원 대표나폴리 피자와 수제 맥주의 조합

    … 있는 정통피자 6가지를 메뉴로 내놓았다. 이탈리아의 나폴리라는 도시는 오늘날 우리가 즐겨 먹는 피자의 토마토 토핑이 처음 시작된 곳이다. 라파엘레라는 나폴리 요리사가 피자에 토마토 토핑 외에도 모차렐라 치즈와 바질을 추가해 구운 피자를 당시 나폴리를…

  8. 2020.09.14 · 정책·행정 · 박경미

    [의원 현안 인터뷰]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원“당면 현안 다양…도덕성 회복해야”

    … 현안을 직접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나 무너진 우리의 정신문화를 바로 잡는 것도 중요하다. 추상적일 수 있으나 먼저 도덕정신문화회복 운동을 펼쳐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성적만 중요하는 교육 환경, 나만 잘 살면…

  9. 2020.09.11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2 가나안 건강원“약 짓는 일이 ‘천직’”

    …평생 걸어야 할 길이 됐다. 그리고 지금의 가나안 건강원로 성장해 오며 오늘도 이 대표는 사람들의 건강을 염원하며 약을 짓고 있다.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하고 천의초등학교를 다닌 그는 졸업하자마자 인천으로 떠났다. 낮에는 일하고 야간에는 학교에 다…

  10. 2020.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선구는 과연 전학을 갔을까?”

    …바람벽(지도교사 구자경·봉원종, 감독 박서연)이 세 번째 영화 <학교는 오늘도 안녕하다> 제작을 마쳤다. 심훈의 일대기를 다룬 흰바람벽의 첫 영화 <그날이 오면>이 나온 지 1년 만이다. 이번 영화는 작은 학교의 애환을 담아냈다. 점점 줄어드는 학생 …

  11. 2020.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우리 오늘 갈머리 내자”

    “우리 오늘 갈머리 내자” <편집자 주> 찾으면 없지만 알고 보면 오랫동안 쓰여 온 당진 사투리를 소개합니다. 위 말들은 당진지방의 사투리로, 현재는 잘 쓰지 않는 사라지고 있는 낱말입니다. 이 코너를 통해 소개된 사투리는 사라져 가는 우리말을 10년…

    당진시대
  12. 2020.09.05 · 문화·교육 · 박경미

    ■여권통문의 날·양성평등주간 기념 122년 전 ‘여성’을 외치다!

    … ‘여권통문’이 발표됐다. 김소사, 이소사의 이름으로 발표된 여권통문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선언문이다. 지난 1일 이들의 외침이 다시금 울려 퍼졌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임숙, 이하 여협)가 여권통문의 날을 기념하고 여성 작가 초대전 개막을…

  13. 2020.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엄마, 학교에 가고 싶어요!

    …숙제를 하면서 설렘 속에서 봄이 어서 오기만을 기다렸다. 하지만 올해는 우리 아이들에게 그렇게 기다리던 개학도, 따스한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여유도 찾아오지 않았다. 대신 생전 듣지도 못했던 바이러스가 찾아왔다.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19는 빠르게 이…

  14. 2020.09.04 · 산업·경제 · 김예나

    성신2호, 장고항 밤바다를 밝히다

    …신2호에 올랐다. “대부분 어민들은 새벽 3~4시 경에 바다에 나와요. 우리는 식당 문을 열어야 하기 때문에 남들보다 조금 더 일찍 나오는 편이죠.”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강 씨가 배에 시동을 걸었다. 우렁찬 시동소리와 함께 배가 어둠 속으로 나아가…

  15. 2020.08.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이창휘 송악농협 조합장코로나19 재앙 이후 문제는 무엇인가?

    …13일째 확진자가 세자리 수로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우리나라 평균 사망률은 1,7%로 집계되고 있고, 최근 들어 증가하고 있는 확진자의 수에 따라 정부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서 3단계로 격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8월 …

    당진시대
  16. 2020.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왕바지’를 아시나유?[세상사는 이야기] 당진 사투리 수집가 조일형 씨

    …라고 불렀다. 더는 초가집에서 살지 않는 시대가 오면서 왕바지라는 말도 우리 입에서 오르지 않게 됐다. 당진 사투리 수집가인 조일형 씨는 “말에도 수명이 있다”며 “언어도 태어나서 번창하다 소멸된다”고 말했다. 소멸하는 사투리들을 보며 안타까웠던 조 …

  17. 2020.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원 참전용사 및 국가유공자 처우개선과 우리의 자세

    우리는 국가유공자와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 목숨을 초계와 같이 버리고 전장에서 희생한 참전용사와 보훈가족을 통해 대한민국이 헤쳐 온 고난과 역경의 역사를 기억한다. 우리는 식민지에서 독립을 쟁취했고 참혹한 전쟁에서 자유와 평화를 지켰다. 또한 가난에…

    당진시대
  18. 2020.08.15 · 정책·행정 · 임아연

    코로나19 당진 지역감염 확산 우려 ‘비상’

    … 공개하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까지 제기됐다. 15일 오전 11시경 용인 우리제일교회를 방문한 5·6번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긴급재난안전 문자가 발송됐다. 5·6번 확진자는 송악읍 금곡리에 거주하는 동거인으로 알려졌다. 검사 결과가 발표된 이후 오후 2시…

    당진시대
  19.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

    …다. 너나 할 것 없이 모두가 힘겨운 시기이지만, 삶은 살아내야 하기에 우리는 또 이웃을 향해 도움을 손길을 뻗고, 희망을 다시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야말로 코로나19 앞에 성별도, 인종도, 빈부도 관계없이 모두가 조심하고 모두가 힘을 내야 할 시기입…

    당진시대
  20. 2020.07.20 · 지역사회 · 김예나

    장수기념 경로행사 진행

    … 최안묵 이장은 “마을을 위한 어르신들의 헌신적인 봉사가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 사관리가 살기 좋은 마을이 됐다”며 “마을총회를 통해 매년 장수수당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강종순 부녀회장은 “여력이 되는 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맛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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