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같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03건
기간
1993—2026

1,003건 · '친구 같은' · 최근 기사부터23 / 51쪽

  1. 2014.08.29 · 문화·교육 · 김창연

    아프리카에서 알차게 방학 보낸 최예준·이도현·박주형 학생케냐에서 보낸 뜨거운 여름방학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에 키베라를 방문한 아이들은 어렵게 살아가는 또래 친구들을 보며 부모로부터 지금까지 받아왔던 사랑과 보살핌에 대한 고마움을 깨달았다. 현지 아이들 위해 봉사 아이들은 키베라에 위치한 한인 숙소에서 머물며 현지 영어강사들과 생활했다…

  2.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청춘, 당진을 말하다젊은이에겐 ‘재미 없는’ 도시, 당진

    … - 남윤오:20세·당진출신·시곡동 거주·신성대 보건환경과 재학 중·여자친구(이은진)와 함께 참여 - 배준영:20세·당진출신·원당동 거주·신성대 보건환경과 재학 중·친구 따라왔다가 우연히 참여 - 송미리:26세·동부발전 당진사업소 근무·채운동 거주, …

  3. 2014.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짧은 방학 뒤 다시 학교로 향하는 아이들

    … 아쉬워요. 겨울방학엔 더 많이 여행 가고 싶어요. 장혁수(모 임영경) 친구랑 축구 하고 놀았어요. 집에서 게임도 많이 했어요. 그래도 방학숙제는 거의 다 했어요. 눈높이 학습지 빼고요. 김찬호(부 김기호·모 권진순) 면천감리교회 여름성경학교에서 물총…

    당진시대
  4. 2014.08.15 · 문화·교육 · 한수미

    생명이 가득한 숲에서 놀자

    …지수를 높힐 수 있다”고 말했다. “숲은 가만히 있어도 돌아가요. 항상 같은 날이 없죠. 지금도 내년을 준비하고 있어요. 이렇게 거짓 없는 숲에서 아이들이 협동심을 배우고 감성을 배워가며 성장하면 곧 사회도 함께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미니인터뷰]…

  5. 2014.08.01 · 문화·교육 · 박초롱

    폐교가 다시 살아난다

    …모를 그리움에 학교에서 향수를 느끼곤 한다. 학교는 배움터이기도 하지만 친구들과 놀던 그 시절, 아이들의 재잘거리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자그마한 시골학교는 도시에서 자란 사람들에게도 따스함을 느끼게 한다. 높지 않은 건물, 많지 않은 교실, 그…

  6.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10 해나루 산악회 등산하며 고향의 정 나누는 사람들

    …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당진을 떠나 타지에서 만난 사람들이라 해도 같은 고향을 둔 이들이다. 그렇기에 사회에서 만난 단체보다 더욱 정감 있고 편안한 모임이기도 하다. 함께 산을 오르며 개인의 스트레스도 풀고 만나는 고향 친구들과 허심탄회하게 이야…

  7. 2014.07.19 · 문화·교육 · 박초롱

    성품교육 통해 건강한 가정을

    …직한 첫 마음이었습니다. 처음 강의를 듣게 된 건 권사님의 권유였던 것 같은데, 사실 마음속에서 누군가 제 삐딱한 생각을 잡아주길 바랐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시 일을 시작하고 셋째 아이를 낳으며 바뀐 제 환경을 감당하기가 버거워졌습니다. 그러면서 제일…

  8.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칼럼]삶과 인생

    깊은 바다 속 같은 넓은 마음으로 욕심 부리지 않고 현실에 만족하며 정자나무처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던, 외유내강의 성격을 가졌던 절친한 친구가 간암으로 저 세상으로 떠난 지도 벌써 두 달이 지났다. 나는 그 친구가 세상을 떠나기 열흘 전 몇몇 친…

    당진시대
  9. 2014.06.21 · 정책·행정 · 박초롱

    “둘째 주 토요일 벽화거리에서 만나요”

    … 지칭하는 말이다. 조성하, 박현민(당진) “용돈 벌고 재미도 솔솔” “같은 학교 친구가 알려줘서 벽화거리장터를 알게됐어요. 친구랑 같이 직접 물건을 파니 재밌고 기분도 색달라요. 오늘 제가 판매할 것은 원피스와 티셔츠에요. 물건을 판 돈은 용돈으로 …

  10. 2014.06.06 · 정책·행정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3 6.25 참전용사 김영태 옹“6월이 오면 아직도 눈물이 나”­

    …포로들과 따라 나섰다. 그런데 여기서 따라가면 영원히 돌아오지 못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옆으로 보이는 산비탈로 몸을 던져 데굴데굴 굴렀다. 부상당한 몸으로 도망쳐 간신히 국군 진지에 다다랐고, 울산으로 넘어와 치료를 받은 뒤 병가를 얻어 당진에 …

  11. 2014.05.24 · 정책·행정 · 박초롱

    이완선 순성농혐 조합장“헬기 타고 날아온 감사 서한문”

    …등학교 동창들과 봄나들이를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얼마 지난 것 같지 같은데 시간이 훌쩍 지나버렸다. 친구들은 지금 만나도 여전히 그 때 모습이 남아있는 것 같다. 동창들과 단체로 자주 만나기도 하고 몇몇 친구들은 지금도 연락을 하면서 지낸다. 초등…

  12. 2014.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상목 당진정보고등학교 3학년 세월호 참사를 보며

    …, 체육대회 등 상반기에 예정된 모든 행사를 취소하였다. 학생들은 또래 친구가 하늘로 떠났다고 생각하니 펜이 손에 잡히지 않고, 어른들은 자신들의 잘못인 것 같은 생각에 한숨만 내쉰다. 어쩌다 이런 사태가 벌어지게 된 것일까? 비극의 시작은 규정상 적…

    당진시대
  13. 201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신도시공인중개사 김낙승 대표가 추천하는 “통나무집 짓고 책 집필하는 것이 꿈”

    …해 경험해보지 못한 것을 알아가며 지혜를 쌓아간다”고 말할 정도로 책을 친구 삼아 지내고 있다. 책이 지혜를 쌓아간다는 것을 알게 해준 사람은 야구팀 NC다이노스의 김경문 감독이다. 공주고를 다녔던 그는 김경문 감독과 친구사이다. 김 감독은 운동을 하…

  14. 2014.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주도 수학여행 길

    …!” 마음이 담긴 그 한마디가 공직자들에게는 그렇게 힘든 것 이었을까? 친구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어린 학생들과 죽기까지 자신의 임무를 다했던 스물두 살 지영 양과 사무장 그리고 학생들을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숨져간 교사들에게 진정으로 감사하다.…

    당진시대
  15.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등산이 즐거워”

    … 풍경은 물론 등산코스 곳곳에서 들려오는 새소리와 개울물 소리까지 꿀맛 같은 재미가 가득한 곳이다. “우리나라 강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진정한 산행이죠. 등산을 하며 펼쳐지는 아름다운 숲길의 모습과 어떻게 생겨났을지도 모를 암벽들… 강산의…

  16.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정 ‘잘 산다’는 의미

    …는 각 자의 인생관과 가치관, 세계관에 의해서 달라질 것이다. 오늘날과 같은 가치 혼돈의 시대에 과연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은 그다지 중요하게 여겨지지도 않거니와 그 답도 지극히 현실적인 면을 고려해 찾기 마련이다. 본고…

    당진시대
  17. 2014.03.21 · 산업·경제 · 임아연

    투자확약서는 애초에 없었다?■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관련

    …것처럼 ‘희망고문’을 해 온 것이 모두 거짓말로 드러나기 때문이다.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된 주민들은 “그동안 세계화상과 황해청이 주민들을 속이며 우롱해 온 것”이라고 분노하면서 황해청과 충남도를 상대로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나섰다…

    당진시대
  18.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오은별 어머니께 드립니다

    …게 편지를 쓰시면서 얼마나 우셨습니까? 그래서 체벌은 없어졌으나, 딸의 친구들이 뇌성마비 걸음을 ‘거북이’라고 놀릴 때 가슴이 얼마나 찢어지셨을까요? 아, 그 마음을 저는 압니다. 제 어머니도 50년 전 그런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남편 죽고 큰 아들이…

    당진시대
  19.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6 고래 집 짓고 사는 신준호·김연숙 부부산골 마을에 고래가 나타났다!

    …숙(53) 씨 부부의 보금자리다. “어렸을 때 살던 고향 마을에 고래등 같은 큰 기와집이 있었어요. ‘나중에 저런 집을 짓고 살아야 겠다’라며 막연히 꿈꿔 왔는데 정말 ‘고래 집’을 짓고 살게 됐네요.”(신준호 씨) 천안 출신인 신준호 씨는 안양에 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