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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풍경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0건
기간
1993—2026

450건 · '풍경 우리' · 최근 기사부터23 / 23쪽

  1. 1997.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계성초교 6학년 김명재·손은경양

    “우리는 단짝” ‘어린이날은 아빠와 하루종일 같이 있는 날’ “어린이날이요? 부모님과 함께 여행했던 일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청소년이 되기 전까지는 어린이날 하고 싶은 일들을 모두 들어주겠다는 부모님의 약속을 받아낸 손은경(13세)ㆍ김명재(13세)…

    당진시대
  2. 1997.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활달한 성격의 새내기 선생님 - 상록초교 내도분교 김지선 교사

    …도분교 김지선(24세) 교사가 담임을 맡고 있는 5, 6학년 복식학급의 풍경이다. 어린이다운 거짓말에 웃음으로 넘겨버렸다는 김지선 교사는 올해 대학을 졸업하고 처음 초등학교 발령을 받은 새내기 선생님. 밝은 웃음에 활달한 성격의 김교사는 대전이 고향으…

    당진시대
  3.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 관심과 궁금증은 여전히 높기만 하다. 이번 심훈문학상의 심사를 맡았던 우리민족문학의 대가 김병걸, 남정현 선생도 심사평에서 말했듯이 이 작품은 평범하지만 독립심이 강한 한 여성의 이야기로 심훈과 상록수 관련 부분이 유려한 문체를 타고 작품속에 잘 용…

    당진시대
  4. 1996.04.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면세계로의 새로운 변신

    - 17일부터 관훈동 도올아트타운 초대 우리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을 줄곧 그려온 박기술(호서고 교사)씨가 인간의 내면이라는 ‘복잡 다양한’ 주제의 새옷을 입고 서울 나들이를 간다.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관훈동 도올아트타운의 초대로 두번째…

    당진시대
  5. 1995.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류순옥 신평면 시송리2구

    …생이 된것이 크게 문제될 나이는 아니었다. 다만 선망의 대상은 그 형이 우리마을에 단 한대의 자전거를 소유한 주인이었기 때문이다. 그 형이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그 모습이 그렇게도 멋지게 보이고 자전거가 그렇게도 부럽게 느껴졌다. 십오리가 넘는 면소재지…

    당진시대
  6. 199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캔버스에 옮긴 무구한 자연 - 첫 개인전 여는 호서고 박기술 교사

    …전에 참여한 바 있다. 주로 현대문명의 개발에 자취를 잃어가거나 퇴색된 우리고향의 본래 모습을 찾아 화폭에 담아온 박씨는 이번 개인전에서도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전원의 풍경을 그린 작품 22점을 선보이고 있다. “묵묵히 순환하는 자연의 섭리는 우…

    당진시대
  7. 1995.04.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최선미 합덕영테니스클럽 코치

    …시범계획으로 도로변에 군식하였다(산림과 김기만씨 담당) 조팝나무에 관해 우리모두 인식을 새롭게 하고 함께 알아보기 위해 대강 여기에 소개한다. 조팝나무는 4월이 되면 줄기 윗부분의 짧은 가지에서 흰꽃이 피는데 4~6개의 꽃이 무리를 이룬다. 줄기 윗부…

    당진시대
  8. 1995.03.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6백년 전통, 면천향교

    … 충남 문화재 자료 제214호로 지정된 이곳은 주위의 아늑하고 고풍스런 풍경과 함께 고요한 멋이 있다. 16평으로 그리 넓진 않지만 대성전과 명륜당, 동무, 서무, 동재, 서재, 내삼문, 외삼문, 담장등 향교로서 갖추어야 될 모든 시설을 갖추고 있어 …

    당진시대
  9.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거리의 화가 장철식 - 새로운 작업위해 고향에 오다

    …빼는 구멍이 있어야 한다.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지만 지난 시절 대학로는 우리사회에서 유일하게 김빼는 곳이었다. 관습에 또는 정치적 억압에, 무력감에 억눌려 있던 자유를 발산할 수 있는 곳. 대학로는 여러사람에게 참으로 여러 무대가 되었던 곳이다. 바로…

    당진시대
  10. 1993.1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진작가 송봉화 - 공동체적 삶의 흔적 보존쪾부활을 위해

    송봉화씨는 민속사진 작가로 알려져 있다. 우리의 전통문화를 사진에 담아 쉽게 설명한 「솟대」, 「미륵불」등의 책은 이미 몇번 일간지에 소개된 바도 있다. 틈만 나면 만사 제치고 전국을 누비고 다니는 그의 토속물에 대한 애착은 가히 별나다. 경제적, 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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