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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살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4건
기간
1993—2026

474건 · '주민들 살기' · 최근 기사부터24 / 24쪽

  1.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발행인칼럼 / 장 덕 기

    …어려운 느낌이다. 공업화는 필연적으로 공해와 환경파괴로 이어지고 인간이 살기 힘든 곳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영남이외 지역에서 푸대접한다고 아우성을 치자 선거용으로 몇곳에 가뭄에 콩나듯 공장을 세웠다. 대표적인 곳이 호남의 여천공단이다. 여천공단이 조성…

    당진시대
  2. 1997.02.17 · 정책·행정 · 이명자

    군수읍면순방 - 2월 5일 신평면

    LG화력발전소 들어오지 않아야 살기좋다 -지역정서 좋지않고 철탑문제가 잇따른다 신중히 대처하겠다 ■도시계획수립 용역 들어가 - 97년 주요사업 신평면은 올해 정주권개발사업을 비롯 각종 도시기반시설등 총 28건의 사업에 41억3천5백 만원이 쓰여진다. …

    당진시대
  3.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히 지역사회의 여론을 거스를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한 지역사회가 살기좋은 고장이 되기위해서는 여러가지 조건이 갖추어져 야 한다. 튼튼한 지역경제, 우수한 교육및 의료시설, 편리한 교통, 깨끗한 환경등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이러 한 조건들이 갖추…

    당진시대
  4. 1997.01.27 · 지역사회 · 이명자

    “우리마을 스스로 지키겠다”

    …마을단위의 자율방범대가 결성돼 신선한 화제가 되고 있다. 신평면 매산리 주민들이 지난 17일 마을공소에서 자율방범대(대장 김기천, 46세) 발댁식을 갖고 주민 스스로가 범죄없는 마을, 쾌적한 마을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30세이상 50세…

    당진시대
  5. 1996.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환경기초시설 민원대책 도시계획 체계화 요구

    …을 청취해 새해 예산을 합리적이고 균형있게 편성하기 위해 운영된 것으로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속에 치러졌다. 당진읍 출무일은 각계 사회단체 대표와 마을대표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자리에서 참석자들은 당진읍의 체계…

    당진시대
  6.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류 지 환(신한국당 당진지구당 사무국장)

    - 도로변 녹지지정·공공용지 없는 것 문제 “군민의 재산을 보호하고 살기좋게 해주는 것이 올바른 행정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이번 도시계획안은 우려할만한 수준입니다” 당진·송악 도시계획 재정비안을 바라보는 신한국당 류지환 사무국장의 입장은 단호하다. 장…

    당진시대
  7. 1996.06.17 · 환경·안전 · 장덕기

    알량한 논리로 방관하지 말자

    …피해는 고스란히 지역주민에게 돌아간다. 공해가 많은 지역은 점차 사람이 살기 힘든 버림받은 땅으로 변해간다. 이웃인 대산을 보라. 유화단지가 완공되기 전만해도 쾌적한 배후도시가 만들어진다는 기대로 주민들은 꿈에 부풀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달콤한 유…

    당진시대
  8.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나니

    … 내려다보아도 넉넉하고 풍요롭고 인심좋고 축복받은 땅, 소들들녘은 모든 주민들의 가슴에 깊이 박힌 내 땅이요, 내고향이요, 삶의 터전이요, 향기 가득한 땅이다. 물질이 풍요해도 꿈이 가난한 사람은 가난뱅이라 했다. 물질이 다소 모자라도 꿈이 풍요로운 …

    당진시대
  9.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권옥.김영희 부부

    … 내려다보아도 넉넉하고 풍요롭고 인심좋고 축복받은 땅, 소들들녘은 모든 주민들의 가슴에 깊이 박힌 내 땅이요, 내고향이요, 삶의 터전이요, 향기 가득한 땅이다. 물질이 풍요해도 꿈이 가난한 사람은 가난뱅이라 했다. 물질이 다소 모자라도 꿈이 풍요로운 …

    당진시대
  10. 1996.01.08 · 정책·행정 · 김태숙

    [신년인터뷰2] 한정우 군의회 의장

    … 있는 중입니다. 둘째는 대내적으로 지방자치단체에 주어진 권한범위안에서 살기좋은 당진을 만들고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입니다. 그러기위해 군의회에 주어진 감시.견제기능을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심의를 통해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군민의 고충…

    당진시대
  11.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 JC등 사회단체 일을 20여년 동안 해왔다. 때문에 지역에 계신 몇몇 주민들과 집권당 사람들이 지역을 위해 헌신해 보라는 요청이 있었다. 본인도 그동안 의정활동을 통해 갈고 닦은 능력을 군민을 위해 사용하고 싶어 출마했을 뿐 중앙정치무대에 진출하려고…

    당진시대
  12. 1995.0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ꡒ안녕하세요. 민원실 윤재돈입니다ꡓ - 당진군청 민원실 윤재돈 서기

    …요ꡑ란 팻말 앞에서 근무하는 윤재돈(30세)씨는 정말 무엇이든 물어보는 주민들을 하루 30여명씩 대한다. 쓰레기 봉투 어디서 파느냐는 물음에서부터 차량등록문제, 영업허가 문제, 토지재산관리 문제등 내용이 천차만별이다. 전화상담은 셀 수도 없이 많다. …

    당진시대
  13. 1994.05.23 · 환경·안전 · 장덕기

    중부권특정폐기물 처리장 철회는 당진군민의 자랑스러운 승리

    … 누구도 할 수 없으며 충분히 막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또 주민들의 원성의 대상이 되고 있는 업소에 대해서도 따끔한 경종이 되었으리라 믿는다. 따라서 중부권특정폐기물 설치반대투쟁위원회의 임무는 끝난 것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다. 명칭이 무엇…

    당진시대
  14. 1994.04.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8호(1994.4.4)특집기사/특정폐기물-우리에게 남는일은

    …농촌지역으로서 대도시와 비교하였을 때 보다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는 살기좋은 곳이었다. 하지만 근래에 들어 원인모를 각종 질병과 기형가축 피해, 농작물 피해, 양식업 피해 등의 속출로 주민들은 단순한 피해이상의 두려움에 시달리게 되었다. 화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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