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7.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최공재, 고광균, 김현곤, 오이섭 - 농민상담소장 퇴임
…조촐하게 거행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퇴임한 최공재 전 남부지구지소장은 고대면 출신으로 65년 공직에 첫발을 내딘이래 고대면·정미면 지소장, 작물환경계장, 식량작물계장, 당진읍 농민상담소장등을 두루 거쳤으며, 농촌진흥청장 표창 2회를 비롯 도지사, 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92건 · '사회 고대면' · 최근 기사부터25 / 25쪽
1996.07.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조촐하게 거행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퇴임한 최공재 전 남부지구지소장은 고대면 출신으로 65년 공직에 첫발을 내딘이래 고대면·정미면 지소장, 작물환경계장, 식량작물계장, 당진읍 농민상담소장등을 두루 거쳤으며, 농촌진흥청장 표창 2회를 비롯 도지사, 군…
1996.05.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대] 고대면(면장 이용호)은 지난 22일 ‘김영우 장학회’의 운용규칙에 의거, 장학생으로 선발된 서상화(운산공고 3, 옥현리) 학생등 7명의 우수학생에게 각 20만원씩 14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김영우 장학회는 지난 91년 고대면 진…
1996.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대면장직을 마지막으로 정년퇴임한 손운승 전면장이 당진군청 민원실 상담원으로 다시 사회활동을 시작했다. 손민원실장은 지난 10일 당진군수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이날부터 곧바로 상담업무에 들어갔다.
1996.01.0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신임 송산면장에 전 당진읍 손종철(50세) 부읍장이 취임했다. 손면장은 고대면 진관리 출신으로 66년 공직에 입문한 이래 당진읍 총무계장, 우강.고대면 부면장, 기획실 통계계장, 사회진흥과 진흥계장을 거쳐 95년 7월부터 95년 12월 31일까지 당진…
1995.10.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는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지역 현안문제나 각종 사회현상에 대해 여러분의 목소리를 있는 그대로 실어 드립니다. 주간 당진시대 포럼 효율성,투자가치 볼 때 당진읍에 두어야 입지변경 따른 후속대책 필요 김 대 희 (당진읍 번영회 부회장) 지난 6월…
1995.04.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최선미합덕덕영테니스클럽 코치 “건강은 자신에 대한 의무이자 사회에 대한 의무” 당진여중 시절 테니스 라켓 잡아 불모지 합덕에 A급 태풍 몰고와 기쁜마음, 적당한 운동이 건강비결 당진군은 금년 식목일을 맞아 관내 국도 32호선을 따라 구룡리 쪽으로 조팝…
1995.0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과 국민일보지국장, 장애인협회 후원회장, 와이즈멘클럽 전 회장등 화려한 사회활동의 경력을 바탕으로 군민의 25%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기독교인들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지난 선거에서 낙선한 임형락씨는 당진읍 소방대장을 거치고 현재 번영회장과 개발위…
199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80년대초 비록 짧은 운명이었지만 ꡐ사회당ꡑ이 있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라면 아마 그를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정당사상 최연소 대변인이었고 사회당 최초로 서산쪾당진지구당을 창당하면서 그의 말대로 한때 당진을 시끄럽게 했던 사람, 바로 장개충(46세…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탐욕과 수탈밖에 남는것이 없다. 그럴때 이런 정치와 경제가 지배하는 사회는 인간들을 한낮 도구로 전락시키고, 사회전체는 몰락하고 말았던 것을 우리는 과거에 느꼈고, 경험한 바 있다. 이런 결과로 많은 양심있는 사람들이 감옥의 신세를 지게되었고 양심…
1994.05.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꿈중에서도 얼마나 절절한 꿈인지 짐직할 수 있다. 또한 그것은 늘 이 사회의 일보전진을 생각하며 살아온 습성같은 그의 생활태도를 가감없이 보여준다. 거기다 한가지 덧붙인다면 아직 우리사회에 쓸만한 재목이 나서서 해야할 일이 많다는 사실에 대한 아쉬움…
1993.1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만 이제 갓 서른 넘은 사람이 10년 넘게 그러기가 쉬운 일이 아니다. 사회에 만연해 있는 소비적인 풍조와 힘든 일 싫어하는 세태를 반영이나 하듯 이곳 저곳 옮겨 다니기 일쑤인 젊은 세대의. 부정적인 면에 비추어 본다면 더욱 그렇다고 볼 수 있다. 한…
1993.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돌아가신 아버지 제삿날이라 집에 들어가 봐야 한다고 윤간사가 일어선다. 고대면 슬항리에 집이 있지만 윤간사는 협회 사무실에 붙어있는 방에서 혼자 기거하고 있다. 딱 부러지게 그 이유를 말하지 않는 그는 아마도 아파계신 어머니께 맏아들 노릇 제대로 하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