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3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김병빈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상생재단 사무국장] “내 삶의 토양이 된 신앙생활”
… 세번째 사진은 세번째 사진은 고등학교 졸업후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모두 성당에서 만난 친구들이다. 이 친구들과 수많은 일들이 있었다. 현재는 대부분 당진에 살고 있지 않지만 아직도 한달에 한번 모임을 갖는다. 함께 울고 웃으며 꿈을 나눴던 친구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05건 · '우리는 모두' · 최근 기사부터27 / 56쪽
2011.01.3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세번째 사진은 세번째 사진은 고등학교 졸업후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모두 성당에서 만난 친구들이다. 이 친구들과 수많은 일들이 있었다. 현재는 대부분 당진에 살고 있지 않지만 아직도 한달에 한번 모임을 갖는다. 함께 울고 웃으며 꿈을 나눴던 친구들…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죽음의 화살이 나를 피해간 지금 이 순간을 기적이라고 여기면 어떨까요. 우리는 매 순간 기적과 함께 살면서도 늘 기적을 요구하기만 하는 것 같아요.” 강승석 회장은 “능행 스님의 ‘이 순간’을 읽고 지금 이 순간 내 곁에 당신이 살아있고, 내가 살아 …
2011.01.2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고 있다”며 “공동체가 존재함으로써 개인이 존재할 수 있다는 의식을 군민모두가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뉴스에서 80대의 노인이 100억원의 재산을 기부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혼자만 잘 살겠다는 것이 아닌 같이 나누고 같이 행복하기를 바라는 …
2011.01.22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고 있다”며 “공동체가 존재함으로써 개인이 존재할 수 있다는 의식을 군민모두가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뉴스에서 80대의 노인이 100억원의 재산을 기부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혼자만 잘 살겠다는 것이 아닌 같이 나누고 같이 행복하기를 바라는 …
2011.01.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들었다. 공무원이었던 나를 따라 외지 생활을 하면서 슬하의 2남1녀를 모두 건강하고 바르게 교육시킨 부인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이 들었다. 특히 지금의 당진군수라는 자리까지 설 수 있도록 아낌없는 내조에 다시한번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첫번째 사진은…
2011.01.17 · 정책·행정 · 우현선
… 기업을 경영하면서 중시하는 핵심가치 세가지를 소개했어요. '1. 우리 모두는 자신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2. 우리는 존중과 신뢰로 서로와 회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다 3. 우리는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고객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
2011.01.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실시설계한 대로 또 다시 당진천의 나머지 구간을 인공구조물로 덮는다면 우리는 후손 대대로 원망을 들을 수밖에 없다. 당진천을 정말로 자연형 하천으로 만들고 싶다면 아직도 미흡한 하수관로 차집을 완료하고 현재 진행하고 있는 오수, 우수 관로 분리공사를…
2010.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쓰는 필자는 2010년을 마감하는 시점에서 결론적으로 저를 포함한 우리 모두가 실패해도 계속하여 실패해도 불안해 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마음 중심만 바로잡고 열심의 끈을 놓지 않으면 항상 괜찮을 것이라는 결론부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나는 지난 200…
2010.12.14 · 인물·동정 · 김기연
…다. 박상수 신임회장은 인사말에서 “난지향우회는 우리의 영원한 고향이며 우리는 자랑스러운 고향의 벗”이라며 “우리가 최선을 다하는 인생의 주인공이 될 때 난지향우회 역시 자랑스러운 모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박상수 △명예회장:김은…
2010.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기본적으로 전화기, 컴퓨터, 카메라, MP3, 게임기, TV의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다. 그러한 전자기기들을 이동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그것들을 서로 결합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스마트폰이 기존의 휴대전화와 다른 두 …
2010.12.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흠뻑 젖도록 놀다가 시원한 물 속에서 몸을 식히는 즐거움, 동네 아이들 모두 우루루 패를 갈라 눈싸움 하고 눈썰매 타다 따뜻한 아랫목에서 고구마 먹으며 몸을 녹이던 즐거움. 방학 내내 실컷 누린 놀이와 휴식에서 얻은 에너지로 우리는 다음 학기를 맞이할…
2010.10.22 · 산업·경제 · 김기연
…간단체에서는 한번도 찾아오지 않았었는데 너무 늦게 온 것이 아니냐”며 “우리는 기업을 하는 사람인데 기업은 이윤을 내는 것이 최대목적일뿐 도계 분쟁에는 관여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전기와 수도 등 SOC가 모두 평택에서 들어오는데다 당진군이…
2010.10.04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는 구성이 돋보였지만 세부 디테일의 취약으로 실감과 가독성이 떨어졌다. 우리는 이 다섯 편을 두고 오래 망설인 끝에 이아타씨의 [버드]를 가작으로 뽑았다. [버드]를 당선작으로 선정하지 못한 이유는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버드]도 다른 작품들과 같이 …
2010.09.0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됐다. 그래서 자신들의 재능을 발휘해 대회마다 얻은 상금이나 상품 등은 모두 불우이웃돕기나 교내 도서관 도서 구입비용으로 사용 했다. 이외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로 얼마 전에는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와 협약을 맺어 도외지 마을을 돌며 공연을…
2010.09.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은 누구인가? 바로 충남의 주민이며 충남의 학생이다. 이는 충남 도민 모두가 함께 주최하는 것이다. 우리는 손님을 맞이하는 것만이 아니라, 축제를 통해 예술에 대한 격을 높여야 한다. 학생들의 적극적인 체험활동을 권장하여 나갈 것이다. 교육청 조직개…
2010.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에는 부모님처럼 받들고 모셔야 할 군민이 있는 것이다. 하지만 지난날 우리는 주민들의 기본적인 권리보호에 소홀했던 게 사실이다. 때로는 주인처럼 행세하고 군림해 왔음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지난 6년간 군민들을 보살피는데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이…
2010.07.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입학적령기가 되어 학교에 입학하러 서울로 부모님을 따라 올라왔다. 우리는 흔히 하고 싶은 일을 하면, 돈은 자연히 따라온다는 충고를 들어가면서 성장했다. 때로는 그것은 사실이지만 더 정확한 사실은 자신이 진정 좋아하는 일을 하면, 고급 승용차를 …
2010.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두려움을 알기에 미리 삼가고 조심하면 최고의 처세술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주변의 소란스런 것들이 모두 정리된 후 해맑은 분위기로 진정 두려움을 아는 벼슬아치를 존경하며 살아가는 두려움 많은 시민이 되고 싶다.
2010.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점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으며, 특히 지방정치를 독점해 온 중앙정치권 모두에게는 패배를 안겨준 선거였다 할 수 있다. 당진군은 이번 선거에 참으로 착찹한 심정으로 선거를 치렀다. 개군 이래 가장 불미스럽고 의롭지 못한 행동으로 군수후보의 사퇴 등 구…
2010.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편안한 마음으로 업무에 매진할 수 있도록 새로운 지도자를 비롯한 군민 모두가 위로하고 격려해주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해주고, 공무원들도 심기일전하여 참과 진실을 근본으로 새롭게 거듭나길 바란다. 오늘날 우리사회는 참과 진실한 기틀이 무너졌기 때문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