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시와의 만남-이계윤]“재미난 인생사, 시로 표현해요”
… 시인과 오명규씨는 거의 완쾌했다는 검진 결과가 나왔고, 아들 오원석씨 가족도 둘째딸을 낳아 건강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감사할 뿐이죠. 남편과 아들 모두 건강하고 둘째 손녀도 안아보고 좋은 날의 연속이에요. 당시만 생각하면 차마 말로 다 표현할 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46건 · '가족 세상' · 최근 기사부터28 / 43쪽
2009.07.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시인과 오명규씨는 거의 완쾌했다는 검진 결과가 나왔고, 아들 오원석씨 가족도 둘째딸을 낳아 건강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감사할 뿐이죠. 남편과 아들 모두 건강하고 둘째 손녀도 안아보고 좋은 날의 연속이에요. 당시만 생각하면 차마 말로 다 표현할 수…
2009.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요’라고 하고는 아들이 남긴 반찬으로 저녁식사를 마쳤다고 합니다. 이 세상에는 많은 사랑이 있지만 부모님의 자식에 대한 사랑은 예나 지금이나 가슴 뭉클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행복은 사랑을 받을 때보다 사랑을 베풀 때 더 풍성한 모습으로 찾아온다고 …
2009.06.29 · 산업·경제 · 김창연
…자들로부터 ‘할아버지·할머니 집’으로 불리는게 믿기질 않는다고. “요즘 세상에 경제권은 다 여자들이 갖고 있잖아요. 여성들이 구속당하던 시대는 지났지요. 그러니 문패에 이름이 함께 올라가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하다못해 청첩장에도 부모님의 이름을 …
2009.06.22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 말하는 여행은 버스로 떠나는 여행이다. 버스 맨 뒷 좌석에 앉아 보는 세상 속 모습들이 보기 좋다는 것. “버스 맨 뒷자리에 앉으면 사람들의 뒷통수만 보게돼요. 뒷모습만 봐도 알 수가 있어요. 운전기사는 도착해야 한다는 사명감, 승객들의 이야기 하는…
2009.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다른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다. 특히 국제결혼으로 말미암아 생긴 다문화 가족관계는 요즘 매우 중요한 정책적 화두가 되고 있다. 함께 어울려 살아가기 위한 국민 화합적 차원으로 그럴 것이다. 대대로 살아오면서 같은 말을 구사하고 지내던 때와는 많이 다를…
2009.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목을 돌고 돌아 무사귀가(?)한 자신을 스스로 대견스러워하며 무용담까지 가족과 친구에게 장소불문 자랑스럽게 얘기하고 또한 이를 듣는 가족이나 친구들은 질책과 비난보다는 단속을 피하여 무사귀가 한 노하우를 전수받는 웃지 못 할 사회풍조가 만연한 것 또한…
2009.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살림만 해도 200가지가 넘지요.” 소소한 이야기로 이웃과 친구 그리고 가족들을 빛나게 해주었던 일이 보람되었고, 살림장만이 따로 필요가 없었다는 이시순씨. 아이들이 고등학교에 다닐 때 갓 배운 운전 실력으로 그 짧은 등굣길에 시를 외워 들려주었단다.…
2009.06.0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에서라도 젊은 시절 못다 나눈 사랑의 아쉬움을 앞으로의 농사일, 인연, 가족들을 소재로 풀어가고 싶어요.” 그대가 잊혀지는날 - 정재석 상사화가 피는 꽃을 보며 그대가 떠나던 날이 언제인지 그리움으로 가는 아픔을 까맣게 잊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움이 치…
2009.06.0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18일 의료지원사업 통한 무료 수술 넉넉지 못한 가정형편으로 이후 치료비 걱정 다리 때문에 마음도 아팠던 아이들이 미소를 되찾았다. 예수촌 공동체 지역아동센터에 다니고 있던 다리가 아픈 박모양(12)과 김모양(15) 의료지원사업에 선정돼 18일 무료로…

2009.06.01 · 인물·동정 · 우현선
…지 않겠습니다”라는 글귀가 많았다. 분향소를 찾은 군민들은 “커서 좋은 세상을 만들겠다”, “슬픔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겠다”, “영원히 못 잊을 것 같다”, “후퇴하는 민주주의가 다시 진전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등의 글을 남겼다. 저녁 9시경 …

2009.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최씨는 지난 11일 보건복지가족부 주관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회 입양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최진수씨 부부는 결혼 전부터 입양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던 차에 1…
2009.05.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하신 스승님이신데, 아내와 두 아이까지도 선생님께 가르침을 받았으니 온 가족의 스승이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제때 찾아뵙지 못하여서 죄송스러울 뿐입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는 그러한 저의 와병소식에 오히려 손수 제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주시고, 많…
2009.05.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에는 여행 모임을 만들어서 일부러 여행을 다니기도 했다. 요즘에는 워낙 세상이 바쁘게 돌아가다 보니 나도 여행을 다닌지 오래됐다. 세 번째는 서산가는 길목의 저수지에 들러 찍은 것이다. 여행이라는 것이 목적지보다도 어딘가에 들려서 사진을 찍고 가는 맛…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가족 화목의 중요한 두 가지, 대화와 이해 “부모형제 귀한 줄 아는 평범함이 특별한 세상” 7남매 가족 모두 모이면 30명 “애들 다 커서 제 짝 찾아 결혼해 잘 살고, 손자손녀 건강하게 자라고... 부모 형제 귀한 줄 알고 잘들 사는 거, 뭐 그뿐이…
2009.04.27 · 문화·교육 · 우현선
…, 보덕사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 광명을 상징하는 등불에는 부처님이 이 세상에 오신 뜻을 되새기고 더불어 그 지혜의 등불로 깨달음을 얻고자 하는 불자들의 소망이 담겨있다. 5월2일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등불이 밝혀지기 전에 앞서 지역의 사찰 세 곳을…
2009.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세상의 부모는 내 아이만큼은 잘 키우고 싶다는 것이 가장 큰 꿈인 것이다. 훌륭한 선수를 만들기 위해서는 좋은 코치가 있어야 하듯 부모 스스로가 코치가 되어야하고 책을 가까이 하는 환경요소를 만들어주어야 한다. 그렇다면 세계적인 명…
2009.04.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수환 추기경님이 세상을 떠난지 한달이 넘은 지금까지도 사회의 모든 계층에서 그분의 죽음을 아쉬워하며 그분과 관련된 사연이나 느낌을 내놓으며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있습니다. 심지어 카톨릭 신자는 물론 추기경님 삶의 지향과 다른 재계와 정계인사까지도 빈…
2009.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호의 생생한 현장보고서가 바로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입니다. 나와 내 가족, 내 일… 어찌 보면 내 것만을 위해 매일 정신없이 살다가도 가끔 그런 생활이 지치고 힘들때쯤이면 저는 이 책을 들여다 봅니다. 그곳에는 나보다 남을 위해 가슴뛰는 삶을 살아…
2009.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야 한다. 마지막으로 리더에게는 표현력이 탁월한 설득력이 있어야 한다. 세상만사가 다 그러하겠지만 특히 리더가 그 자리를 보존하려 한다면 고객(국민, 주민, 소비자)을 설득할 수 있는 진지성과 성의 그리고 능력을 지녀야 한다. 설득력이 없는 지도자가 …
2009.0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에게 살아가는 데 필요한 양식이 부족하다고 아우성이다. 실직한 가장으로 가족들 보기가 민망하고, 기업가는 돈가뭄에 시달리고 서민들은 생활고를 참지 못해 자살까지 시도하는 이들이 있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인간에게는 1차적 욕구인 먹고 사는 문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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