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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교육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85건
연도
2008년

1,085건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28 / 55쪽

  1. 2008.08.04 · 문화·교육 · 최운연

    환경교육센터 정체성 확립 필요

    환경교육센터가 장기적인 수요예측을 고려해 지역실정에 맞는 환경교육센터의 성격, 운영방안 등 기본계획이 먼저 수립된 후 환경교육센터의 장소와 규모 등이 결정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또 수요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이후 이와 연계한 체계적인 …

    당진시대
  2. 2008.08.04 · 문화·교육 · 최운연

    ‘옷에 몸 맞추기’ 당진환경교육센터

    기본계획 선 수립 이후 장소·규모는 후 결정 돼야 불확실한 재원 마련에서 건립 추진 당진환경교육센터 건립을 위해 지난 5월 타당성용역 및 기본계획 수립에 들어갔으나 재원마련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용역사조차 구체적인 추진계획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어 사업무…

  3. 2008.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음악동호인, ‘한여름밤 작은음악회’열어

    지역 음악동호인들이‘한여름밤의 작은음악회’를 열었다. 당진음악동호인들은 지난달 29일에 합덕 소들문화회관에서 첫 공연을 가졌고 지난 2일 밤에는 삽교호관광지에서 주민들에게 더위를 잊을 수 있는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했다. 오는 16일 밤에는 왜목마을 해…

    당진시대
  4. 2008.08.04 · 문화·교육 · 최운연

    ‘미국산 쇠고기 급식사용 금지’ 협약

    민종기 군수가 학교급식과 집단급식소의 식재료로 광우병 위험 논란을 빚고 있는 미국산 수입 쇠고기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협약서에 서명했다. 일선 지자체장 중에서 공식서명을 한 것은 민 군수가 처음이다. 지난달 29일 민종기 군수는 광우병 쇠고기 수입저지 …

    당진시대
  5. 2008.08.04 · 문화·교육 · 강대원

    [기획]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 5 - 홍성군 그림이 있는 정원

    편집자 주 조선후기 실학자 이중환은 택리지에서 충청도에서는 내포가 가장 좋다고 했다. 그는 공주에서 서북쪽으로 200여리쯤에 가야산이 있고 서쪽은 큰바다가, 북쪽은 경기도 바닷가 고을과 큰못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으며 동쪽은 큰 들판이고 남쪽은 오서산…

  6. 2008.07.28 · 문화·교육 · 강대원

    [포토뉴스]

    “방학하는 날에도 양치질은 꼭 해야죠” 지난 21일 여름방학식이 있었던 신촌초등학교에서 만난 1학년 1반 학생들. 방학식 후 아이들은 점심식사를 하고 본격적인 방학에 들어갔다. 방학하는 날에도 아이들은 여느 때처럼 양치질에 열중하고 있다.

  7.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62]자녀와 대화하는 여름방학

    방학 며칠 후 학부모로부터 한통의 전화를 받았다. 농사일 때문에 담임과 상담을 하고 싶어도 학교를 찾을 수 없었다는 말씀을 듣고 OO가 농사일 돕는다고 두 번 조퇴한 적이 있었고 또 한번은 너무 피곤해서 지각 한 번 한 적이 있었다고 했더니 두 번이 …

    당진시대
  8. 2008.07.28 · 문화·교육 · 최운연

    ▶개청식 이모저모

    ●… 이날 개청식에는 황해경제자유구역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중앙방송을 비롯한 방송, 언론 등 30여명이 넘는 취재기자와 방송카메라들이 개청식 순간 순간을 놓치지 않고 카메라에 담는 등 취재열기가 뜨거웠다. ●… 이완구 도지사는 당진문…

    당진시대
  9. 2008.07.28 · 문화·교육 · 최운연

    [당진읍]구룡리 양계장 신축 학교측 거센 반발

    당진군 “관련 부서와 재 협의하겠다” 성당초등학교 앞 양계장 신축을 놓고 주민들과 학교측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지난 21일 성당초등학교 장동환 교장을 비롯해 이철수 군의원, 구룡리와 사기소리 이장 및 성당초등학교 총동창회장과 자모회장, 사회단체 관…

  10. 2008.07.28 · 문화·교육 · 우현선

    [석문면]당진화력 “장학생 신청하세요”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김은기)는 지역의 우수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2008년 제2학기 당진화력장학회 장학생을 선발한다. 지원자격은 선발공고일(2008년 7월 22일) 현재 당진군 석문면에 주소지를 두고 1년 이상 거주한 주민의 자…

    당진시대
  11. 2008.07.28 · 문화·교육 · 강대원

    [고대·순성]여름방학 어린이 교실, 캠프 열려

    여름방학을 맞아 군내 초등학교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의 어린이 교실과 캠프를 열어 학생들이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게 돕고 있다. 고대초(교장 손진원)는 고대농협(조합장 최병석)과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회장 지창열), 부녀회(회장 손정화)의 지원으로…

  12.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비자보호센터 이동상담실 운영

    당진군 소비자보호센터에 2004년 개소이후 총 2912건의 소비자 불만 및 피해사례가 접수돼 월평균 61건을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 피해상담 처리현황을 분석한 결과 2004년 868건, 2005년 838건, 2006년 774건, 2007년 7…

    당진시대
  13. 2008.07.28 · 문화·교육 · 강대원

    일본 독도영유권 명기 규탄대회 벌어져

    당진청년회의소(회장 김남걸)는 지난 22일 당진읍사무소 앞에서 일본 정부의 독도 영유권 명기를 규탄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 각계 내빈과 당진청년회의소 회원, 군내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5시경부터 시작된 이날 결의대회는 일본 정부가 교과목 학습지…

  14.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모와 자녀간 ‘소통’ 위한 교육 실시

    당진군건강가정지원센터는 건강한 가족관을 세우기 위해 ‘금성 자녀와 통하는 화성 부모’란 주제로 무료 강좌를 개최했다. 건강가정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부모와 자녀간의 효과적인 대화방법, 자녀의 소비생활지도방법, 자녀의 컴퓨터 중독 예방법,…

    당진시대
  15. 2008.07.28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김기자 씨의 ‘내 마음의 주인공-시에 대해서’

    ‘시’에 대한 그리움 연호시문학회의 모태인 버그네문학이 창단되던 1987년부터 김기자 씨는 늘 그 자리에 있었다. 고등학교 시절 문학소녀였던 그녀에게 동호회 활동은 늘 마음속에 품어왔던 시인의 길로 가는 첫 발이었다. 하지만 바쁜 일상에 쫓기다보면 소…

  16. 2008.07.28 · 문화·교육 · 강대원

    “제 여름방학 계획은요~”

    “저는요, 부산 할머니 댁에 갈 거에요. 또 서울 외할머니댁과 삼촌집에도 놀러 갈거에요.” - 1학년 1반 정시윤 지난 21일 신촌초 여름방학식에서 1학년 학생들을 만나 여름방학계획에 대해 들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의 아이들은 초등학교에 입학 후 맞는…

  17.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업체탐방] 리폼천국 호두기대표 “손쉽게 집안을 꾸며보세요”

    “처음에는 인테리어만 했었어요. 지금 당진시대가 있는 건물 1층 해송미락 옆에서 ‘아딘 디자인인테리어’라는 이름으로 가게를 했었죠.” 리폼천국의 호두기(34) 대표는 인테리어 쪽 일을 하다가 일반인들도 집이나 가구 등을 손쉽게 꾸밀 수 있는 리폼(re…

  18.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뷰]오제직 초대 직선 충남교육감 - “농산학교 근무 교원 인센티브 주겠다”

    “단위학교 운영권을 최대한 학교구성원들에게 돌려주겠다” 지난 22일 직선제 초대 충남교육감에 취임한 오제직(68) 교육감은 “농산학교에 원어민영어보조교사를 우선적으로 배치하고, 농어촌학교 근무 교원에 대해 인센티브제를 추진해 도·농간 교육격차를 해소하…

    당진시대
  19.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재상이 추천하는 역사를 통해 현재를 조명해보자

    지난해 9월 제1회 대한민국 도서관 축제에 참가하여 뜻하지 않은 행운을 얻게 되었다. 소설가 김훈의 사인회가 열리고 있어 긴 줄을 마다않고 기다린 끝에 책을 손에 넣었고 사인과 기념촬영까지 할 수 있었다. 나에겐 무엇보다 소중한 책이다. 요즈음 국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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