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호명도 석문면 삼화2리 이장“환경문제 깊이있게 보도해주세요”
…명도 이장은 이곳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다. 그는 20대 청년시절 당시 새마을 지도자로 일했던 때를 회상하며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8년 째 삼화2리 마을을 위해 힘쓰고 있는 호 이장은 삽과 곡괭이로 마을에 길을 내고 주민들의 지붕과 집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41건 · '마을 중심' · 최근 기사부터29 / 58쪽
2017.09.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명도 이장은 이곳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다. 그는 20대 청년시절 당시 새마을 지도자로 일했던 때를 회상하며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8년 째 삼화2리 마을을 위해 힘쓰고 있는 호 이장은 삽과 곡괭이로 마을에 길을 내고 주민들의 지붕과 집을…
2017.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 인도네시아, 네팔 등으로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지금도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선교, 의료, 교육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보덕사에서 아내와 신혼여행 가서 찍은 사진이다. 당시에는 보덕사 앞까지 바닷물이 들어왔고 그곳에서 인천으로 가…

2017.09.04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에코파워(SK석탄화력발전소)와 관련해 석문면개발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 사회단체가 산업통상자원부에 당진에코파워 승인 고시를 촉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석문면개발위원회는 “신 정부의 에너지 정책과 맞물려 장기간 검토 중인 당진에코파워…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품 중심돼야…최평곤만 고집한 적 없다” 채남기 당진시유류피해민대책총연합회 사무국장 왜목은 일출과 일몰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바다를 붉은 빛으로 물들이며 떠오르는 일출은 관광객들에게 서정적인 감동을 안겨주기에 충분하고, 동해…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 있는 예비문화기획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인천의 배다리문화마을, 수도국산 달동네박물관, 한국이민사박물관, 차이나타운, 인천아트플랫폼 등을 탐방하고 효과적인 도시재생을 위한 원도심 문화공간 사례를 공부하며, 참여자 간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
2017.08.11 · 지역사회 · 이영민
… 계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 그러나 ‘옆집 숟가락 개수까지 안다’는 자연마을과는 다르게 젊은층 핵가족이 많이 살고 있는 아파트의 경우 주민들이 개별화·파편화 되면서 서로 간의 소통이 부족한 게 사실이다. 옆집에 누가 살고 있는지, 우리 지역의 현안은 …
2017.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단체 간 협력 활동의 구심적 역할을 담당함으로써 자치조직이 지역공동체의 중심에서 실질적인 자치를 주도하고 있다. 지역 커뮤니티센터 ‘공민관’ 현재 우리나라 주민자치센터가 담당하고 있는 평생교육이나 문화예술프로그램은 공민관이 담당하고 있다. 공민관은 일…
2017.07.14 · 지역사회 · 한수미
…드려요’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사업은 지역의 복지 서비스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직접 찾아가 각종 복지 사업을 설명하는 것으로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과 당진시노인복지관의 협력을 통해 이뤄진다. 이 사업은 이달 중 저소득 독거노인 및 고립지역 등 정보 접근…
2017.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독서 등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한경석 관장은 “도서관이 소통과 공감을 중심으로 마을 발전의 구심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책을 통해 즐겁고 유익하게 소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반기 도서관 견학은 9월부…

2017.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은 ‘충남형 자유학기제’ 성공 요인으로 “온 마을이 함께”라고 말했다. 김 교육감은 최근 자유학기제를 중심으로 한 취재팀과의 인터뷰에서 자유학기제 정책 추진 과정과 계획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도교육청은 학교 교육 변화를 꾀하는 주…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화하는 한편, 산업 다각화 등 지속가능한 미래성장동력 산업을 육성하는데 중심을 두고 있다. 당진시의 미래비전을 만들어가는 정책을 완성하고 싶다. (권중원) 주요 역점 10대 공약에 대한 추진현황과 결과는? 시정 핵심과제는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자치, …

2017.06.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일 더는 없어야" 이들은 "결국 물 관리는 물줄기가 있는 해당 도시와 마을에 사는 주민들이 관리하는 유역자치권으로 가야한다"며 "이를 위해 우선 물관리를 일원화해 부처 이기주의로 강과 하천이 짓밟히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자유한…
2017.06.24 · 산업·경제 · 임아연
…다. 물 공급 나서지만 ‘밑 빠진 독’ 지난 19일 송악읍 부곡리 좁은 마을길로 물을 가득 실은 대형 레미콘 차량이 줄을 지어 들어왔다. 천수답인 골짜기 논에 물을 대기 위해서다. 허옇게 드러난 논바닥은 쩍쩍 갈라져 손을 대면 고운 모래가 돼 흩어졌다…
2017.06.24 · 산업·경제 · 김예나
…읍 내 기업종사자 정착률 저조, 원룸 난개발 등이다. 송악읍 내 22개 마을을 분석한 결과, 산업단지에 제철산업 등이 들어서면서 환경이 악화됐고, 아산만과 인접하고 서해대교의 조망이 가능한 해안이 단절돼 있다. 또한 4차선 산업도로가 해안과의 접근을 …
2017.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업은 찾아가는 음악회다. 지난해에는 해나루시민학교와 지역 내 복지시설, 마을회관 등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었다. 이웃들에게 즐거움을 주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주민자치센터에서 시낭송, 오카리나 등을 배운 수강생들의 활동을 발표하는 무대가 되기도 한다.…
2017.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않는 탓이다. 취임 3년이 주는 뚜렷한 변화는 조직문화다. 하나는 학생 중심의 꼼꼼한 현장 챙기기다. 김 교육감은 학교 방문 때마다 건물 외벽을 돌며 배수로 등 안전상태를 일일히 확인한다. 급식실, 유치원을 빠짐없이 들려 직원들과 만난다. 지역교육청 …
2017.06.16 · 지역사회 · 임아연
…업은 찾아가는 음악회다. 지난해에는 해나루시민학교와 지역 내 복지시설, 마을회관 등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었다. 이웃들에게 즐거움을 주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주민자치센터에서 시낭송, 오카리나 등을 배운 수강생들의 활동을 발표하는 무대가 되기도 한다.…
2017.06.16 · 지역사회 · 한수미
…네 번째 ‘동네방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이 지난 15일 석문면 삼봉4리 마을회관에서 열렸다.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대한적십자봉사회와 새마을협의회 등이 참여한 이번 석문면 이동복지관에는 약 250여 명의 석문지역 주민들이 함께 했다. 이날 …
2017.06.02 · 문화·교육 · 이영민
…의미를 갖고 있다. 안본환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장은 “오래 전 기지시리를 중심으로 역병이 퍼져 민심이 흉흉했을 때 해일과 함께 나타난 철인이 큰 줄을 만들면 지역이 평안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졌다”며 “그 이후로 윤년마다 줄을 만들어 행사를 치렀고 …
2017.05.19 · 정책·행정 · 임아연
…자치위원회에서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사업들을 시작했다.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동네가 갖고 있는 현안문제에 대해 마을주민들이 참여하는 토론회가 열리기도 했고, 지역 학교와 연계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이 진행되기도 했다. 또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