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지 이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7건
연도
2017년

77건 · '가지 이상'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학사장교 당진지회학사장교 출신들의 모임

    …a Army Officer Candidate School)는 학사 학위 이상을 소지한 자가 소정의 시험을 거쳐 군사 교육을 받은 뒤 장교로 임관하는 대한민국의 장교양성 과정이다. 당진에서도 학사 장교들의 모임인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총동문회 당진지회…

  2. 2017.06.12 · 인물·동정 · 한수미

    이세종 회장 취임

    …온스클럽 회장단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이날 장재수, 이재선, 강희돈, 이상희 회원이 총재패와 총재메달을 전달받았으며 김춘희 네스 회장과 김희정 네스 회원에게 감사패를 시상했다. 한편 이날 봉사금으로 당진시장애인부모회와 지구 성금, 대호지농협, 장애인…

    당진시대
  3. 2017.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스트레스의 양면성

    …을까 싶다. 스트레스는 우리 삶에 긍정적인 그림자와 부정적인 그림자 두 가지 모두를 드리운다. 먼저 긍정적인 측면을 살펴보자. 스트레스 반응은 위협에 대한 생존반응이다. 에너지 동원을 통해서 위협을 벗어나도록, 문제를 해결하도록, 경쟁에서 이기도록, …

    당진시대
  4. 2017.05.27 · 문화·교육 · 한수미

    어르신생활체육대회서 장려상 수상

    …2017 충청남도 어르신 생활체육대회는 충남지역 15개 시·군의 60세 이상 선수 및 임원, 시민 등이 함께하는 노인들의 생활체육 축제의 장이다. 이번 대회를 위해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 기공체조반 어르신들은 당진시 대표로 출전하는 것에 대한 사명감을 가…

  5. 2017.05.22 · 환경·안전 · 한수미

    신평면 금천리 소미 해물·아구찜 이은주 대표생 아구만 사용해 담백한 지리와 찜!

    …. 또한 기본으로 사용되는 육수는 양파와 제첩 등을 넣어 매일 한 시간 이상씩 끓여 사용한다. 지금의 육수를 만들기 위해 연구하며 수 없이 실패를 거듭하기도 했다고. 큼직한 생아구가 들어간 아구찜은 살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또한 내장이 통으로 하…

  6. 2017.05.22 · 산업·경제 · 이영민

    읍내동 창조산업“고생 끝 얻은 성공의 맛”

    …하는 과정을 거친다”며 “단가 ‘후려치기’로 인해 피해보는 사람들이 더 이상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해 생겨 뺨 맞기도 5년 전 이 대표는 한성아파트에서 샤시 시공을 하던 중 집주인의 아들에게 뺨을 맞은 적이 있다. 작은 오해였다. 이 대표는 억…

  7. 2017.05.19 · 문화·교육 · 임아연

    피아노 선율 따라 음악인의 길을 가다세상사는 이야기 서울대 음대 출신 이재향 피아니스트(수청동 더피아노스토리 음악학원장)

    …그에겐 타협할 수 없는 대상이다. 대중음악에 밀려 클래식이 설자리를 잃어가지만 그는 고집스럽게 정통 클래식만을 연주한다. 물론 클래식의 대중화를 위해 재즈나 퓨전음악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음악가들 역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정통 클래식을 고집…

  8. 2017.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철 맞은 해산물, 지금이 딱! [실치, 간재미, 주꾸미]

    …최근에는 척추나 관절 부위 질환에도 효과를 보인다고 알려졌다. 간재미가 가지고 있는 성분이 연골이 손상되는 것을 방지해 줄 뿐만 아니라 재생해주는 역할까지 한다. 특히 퇴행성관절염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반가운 해산물이다. 이외에 아미노산이 많아 간…

    당진시대
  9. 2017.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순성면 강순구 씨가 추천하는 "관상가의 이상국가 세우기"

    … 세계열강이 조선을 두고 각축을 벌이던 시기에 관상가 최천중(주인공)이 이상국가를 세우기 위해 기재와 인재, 호걸을 모으는 과정을 그려냈고, 난세를 어떻게 살아가는가를 담아내고 있다. 또한 이 책은 문학성과 대중성 면에서 앞선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10. 2017.04.28 · 문화·교육 · 한수미

    매일 직접 만드는 손두부

    …고 먹을 수 있다. 특히 콩은 100% 국내산만 사용하며 그 중에 절반 이상을 남편 이재경 씨가 직접 농사지은 것이다. 비지 역시 옛 방식으로 만들어 손님상에 올린다. 다만 뜨끈한 아랫목 대신 열이 나는 장판 위에서 하루 간 숙성시킨다. 때문에 더욱 …

  11. 2017.04.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베트남 전적지 순례를 다녀와서

    …호사상이 앞서고 있다. 남편은 무조건 저녁 6시까지 집에 들어갈 의무를 가지고 살아간다. 베트남의 생활 중 식사는 거리와 노천식당에서 해결하고 오전11시30분부터 쉬고 오후 2시부터 다시 근무한다. 베트남은 남성보다 여성이 생활력이 강하며 모성애가 강…

    당진시대
  12. 2017.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임 상담사학교 밖 청소년들이여, 괜찮다 아직 늦지 않았다

    … 이어갈 수 없었던 친구, 잦은 비행으로 강제 퇴학당한 청소년 등 여러 가지 이유로 마음의 병을 담고 좌절해서 오는 친구들이 많다. 처음에는 눈치보고 소극적이고 자신감 없는 태도로 일관했던 아이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눈빛이 편안해지고 언어가 부드러워지고…

    당진시대
  13. 2017.04.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한선호 신평성결교회 담임목사희망

    …애인이라고 하는데 자신은 스스로 모든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나는 더 이상 장애인 아니다’라고 활짝 웃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가 바로 레나 마리아라는 사람입니다. 인생은 희망을 먹고 사는 존재입니다. 그 희망이 어떤 희망이냐에 따라서 인생은 그 희…

    당진시대
  14. 2017.04.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최장옥 석문우체국장무지와 탐욕

    … 세계보건기구(WHO)에서 1급 발암물질로 지정됐다. 스모그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하나는 개도국형의 석탄사용으로 인한 엄청난 아황산가스가 이른 아침 공기 중의 수분과 결합하여 짙은 안개에 휩싸이는 런던형 스모그로 1952년 겨울, 영국 런던에서…

    당진시대
  15. 2017.03.31 · 정책·행정 · 이영민

    “제철소 주변지역 지원 법제화 필요”당진시개발위원회 정책토론회 개최

    …준영 송산면 가곡1리 환경대책위원장 △안효권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이상영 한국갈등관리위원회 갈등조정위원장 △이향원 충청남도 환경보전과장 △신성철 당진시 경제환경국장 △박태규 산업통상자원부 철강화학과 사무관이 참여했다. 당진시개발위원회 김종식 위원…

  16.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청년들 목소리를 내다청년정책 간담회

    …당진지역의 젊은이 들은 당진을 떠나고 싶어 하는 경향이 커서 안타깝다. 이상과 정보를 좇아 서울 등 대도시로 가고 싶어 한다. 당진지역에서 이뤄지는 교육들의 경우, 컴퓨터 활용 교육 정도로 수준이 낮아, 젊은층의 다양한 욕구를 채우기엔 너무나 부족하다…

  17. 2017.03.12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 안내

    …틈이 도서관 운영 당진시립도서관 당진시립도서관(관장 오두영)이 도서관에 가지 않고서도 책을 빌려볼 수 있는 틈틈이 도서관을 오는 4월부터 8개월 간 운영한다. 틈틈이 도서관은 병원, 카페, 미용실 등 지역민들이 자주 방문하는 곳들에서 틈틈이 독서할 수…

    당진시대
  18. 2017.03.12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읍 운산리 행복한 집밥 장종미 대표매일 반찬이 다른‘7000원’ 백반

    …한 집밥의 주메뉴는 백반이다. 국 혹은 찌개, 생선구이와 밑반찬 8~10가지가 상 위에 오른다. 젓갈부터 시작해 마른반찬, 나물류 등 다양하다. 젓갈만 해도 낙지와 오징어, 조개, 창난젓 등 다양하며 어린 아이들에게는 어묵 볶음과 햄, 소시지를 제공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