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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결혼 송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4건
기간
1993—2026

254건 · '결혼 송악' · 최근 기사부터3 / 13쪽

  1. 2021.1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외수 작가 상주 문하생 출신 이시유 시인(송악읍 중흥리)“내 삶은 시로 구원받았다”

    …면서 그는 당진에서 열리는 심훈문학상에 도전했다. 그 결과 2014년 <결혼> 외 4편으로 심문훈학상 시부문에 당선됐고 2015년 계간 <아시아> 여름호에서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시인으로 등단했다. 이 시인은 “너무 행복하고 기뻤다”면서 “살고자 하면…

  2. 2021.10.15 · 문화·교육 · 김예나

    “교복 입은 친구들이 어찌나 부럽던지…”

    … 다녔을 때 찍은 사진이다. 양재학원은 읍내동 안신타워 자리에 있었다. 송악읍 부곡1리 출신의 나는 송악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할아버지의 반대로 중·고등학교를 다니지 못했다. 결국 글방을 다니다 18살부터 당진양재학원에서 재단 공부를 했다. 나는 “또래…

  3. 2021.07.16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교사 퇴직 후 탁구로 제2의 인생 즐기는 김기숙 씨(송악읍 반촌리)“이제는 ‘탁구’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화에 못이겨 교사가 됐다. 6년 간 어린 제자들과 아웅다웅 지냈던 그는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면서 자연스레 학교를 그만두게 됐다. 두 아들을 다 키우고 나자 다시 일을 하고 싶어진 그는 기간제교사로 일하기도 했다. 기간제교사로 일하면서 정교사가 되기 위…

  4. 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송악읍 중흥리 분식에 빠진 날 장미화 대표학교 옆 추억의 떡꼬치

    어린이들의 재잘대는 목소리가 송악초 옆에 자리한 분식집 안에서 정겹게 들린다. 노란 간판을 단 ‘분식에 빠진 날’(대표 장미화)은 아이들과 추억 속 맛을 찾는 어른들로 가득하다. 암 수술 후 아이들 만나며 힘 얻어 상록초, 송악중, 송악고를 졸업한 장…

  5. 2021.03.29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송악읍 기지시리 죠스떡볶이 당진송악점4월 초 밀키트·파티박스 출시 예정

    송악읍 기지시리 힐스테이트 1차 상가에 자리한 죠스떡볶이 당진송악점이 새 주인을 찾았다. 새롭게 죠스떡볶이 당진송악점을 인수한 신유림 점장은 지난 6년 동안 당진스포츠문화센터 내에 입점한 한솥도시락을 운영해 왔다. “하나를 안정시켜 놓으면 새로운 것을…

  6. 2021.02.26 · 산업·경제 · 한수미

    지난해 1만2360명 당진 떠났다

    …유로, 서산은 직업을 이유로 당진을 떠난 비율이 높았다. 전출 인구로는 송악, 인구 대비해서는 석문이 가장 많아 읍·면·동별로는 송악읍 주민 2424명이 타 지역으로 이사해 전체 전출자 대비 19.6%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당진1동…

  7. 2021.01.25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단체장 인터뷰] 박미연 둥근마연구회장“공동 수매 및 판매로 농가 소득 올릴 것”

    … 둥근마 농사를 짓고 있는 박미연 둥근마연구회장은 경기도 부천 출신으로 결혼하면서 당진을 찾았다. 직장생활을 해왔던 그는 송악읍 봉교리에 터를 잡고 김장용 무와 배추 등을 재배하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이웃들과 둥근마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그는…

  8. 2020.12.21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정덕순 한국농어촌공사 노동조합 당진지부장“사회적 약자를 위해 역할해야”

    …진지부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봉사’와 ‘소외된 이웃’이다. 올해로 당진송악로타리클럽 활동 21년 차, 송악사랑회 활동 6년 차를 맞은 정 지부장은 “봉사를 하면서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결혼이주여성, 북한이탈주민 등 우리 사회의 소외계층을 많이 만났…

  9. 2020.12.04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지역 평균 초혼 나이 남성 34세 여성 30세

    … 있다. 당진시는 2012년부터 전국과 충남보다 조혼인율이 높게 나타나 결혼 인구가 다른 지역에 비해 많았다. 하지만 당진 역시 결혼 인구가 줄어들며 2012년(7.71%)보다 2.6%p 감소한 5.1%에 그쳤다. 특히 2018년(6.37%)에서 20…

  10. 2020.11.20 · 문화·교육 · 박경미

    “디저트로 특별한 하루 열어요”

    디저트로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줄 카페 ‘한나의 하루’가 송악읍 기지시리에 새롭게 자리했다. 커피를 좋아했던 우한나 대표는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제빵을 공부하고자 제과·제빵 전문학원 르노뜨르에서 본격적으로 제빵을 배웠다. 르노뜨르는 프랑스의 요리…

  11. 2020.11.20 · 문화·교육 · 박경미

    꽃과 미술이 만난 ‘BAO’

    … 전공한 경력을 살려 합덕중·합덕여중에서 미술교사로 아이들을 지도했다. 결혼 후 육아와 살림에 매진하면서도 그동안 해오던 일을 놓지 않았던 최 대표는 집에서 플라워 클래스를 진행해 왔고 최근 플라워 클래스와 예술교육을 결합한 바오샵 앤 스튜디오를 문 …

  12. 2020.10.26 · 문화·교육 · 임아연

    합덕 수영장 2022년까지 건립한다[당진시 정례 브리핑] 문화복지국

    … CEO 양성 과정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더불어 청년들의 취·창업 및 결혼·출산·육아 등 고민 해결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코로나19 위기가구 생계 지원> 실직·폐업 등 저소득 가구 대상 당진시가 12억2900만 원의 국비를 확보해 코…

  13. 2020.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걸어서 동네 한 바퀴] 송악읍 중흥리시간이 멈춰버린 그 시절의 골목

    송악읍 중흥리에 전기가 들어온 지는 50년이 채 되지 않았다. 등유가 심지를 타고 올라와 불빛을 만들어 내던 그 시절, 아침에 일어나면 그을음에 코 안이 새까맣던 시절이었다. 해가 지면 깜깜한 밤이 내려앉던 골목이었지만 정(情)이 있었기에 골목이 마냥…

  14. 2020.07.10 · 산업·경제 · 임아연

    정직과 신용으로 일궈온 46년 역사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4읍내동 미성당 김석곤·김종설 대표

    …다. 그리고 인간의 긴 역사 속에서 저마다 다양한 사연을 담고 있다. “결혼과 같이 경사가 있는 날에는 물건을 사러 오고, 경제가 힘들어지면 또 물건을 팔러 와요. 그래서 귀금속점은 사람들의 희노애락을 함께 하죠. 그렇게 미성당을 운영해온지 어느덧 4…

  15. 2020.07.03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연이 키우는 블루베리 따러 오세요”당진상록수베리농원을 운영하는 유아현·전택문 부부(송악읍 부곡리)

    블루베리의 계절이 돌아왔다. 송악읍 부곡리에 위치한 당진상록수베리농원에는 ‘톡’하고 터질 것만 같은 보랏빛의 블루베리들로 가득차 있다. 동글동글 앙증맞게 생긴 블루베리를 본 어린아이들은 조심조심 다가가 알맹이를 떼어 입에 쏙 넣곤 블루베리의 달콤새콤한…

  16. 2020.06.06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목련꽃 하얗게 흐드러지던 날 아내와 약혼

    …과 함께 농촌지도소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왼쪽부터)면천 이정세, 송악 황성옥, 합덕 김정희, 우강 김경숙, 석문 故 이만표, 순성 안재옥, 고대 신태운 씨의 옛 모습을 볼 수 있다. 나는 가장 오른쪽에 있다. 네 번째 추억사진 대호지면 4-H구…

  17. 2020.05.26 · 지역사회 · 김예나

    [농업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박정순 (사)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장“코로나19로 미뤄진 활동 하반기에 추진”

    …끌어 오고 있는 제12대‧13대 박정순 회장은 신평면 매산리 출신으로, 결혼하고 정미면 덕삼리에 정착해 6년 간 덕삼리 부녀회장을 맡기도 했다. 이후 생활개선회에 가입해 4년 간 정미면 생활개선회장으로 일해오다, 지난 2017년 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장으…

    당진시대
  18. 2020.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70년 인생 자서전 낸 이상자 씨돌아보니 행복이더라

    …간을 넘어서면서 깨달음을 얻으며 성장해나간다. 이상자 씨도 마찬가지다. 결혼 후 세 아들을 키우는데 집중했던 그는 유별날 정도로 아이들의 교육에 매진했다. 학원 한 번 보내지 않고 세 아들을 가르쳤다. 신문 사설 스크랩과 EBS 프로그램 녹화는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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