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결혼 송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4건
기간
1993—2026

254건 · '결혼 송악' · 최근 기사부터1 / 13쪽

  1. 2026.10.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김은형 대한셔플댄스협회 당진지부장(50, 송악읍 기지시리) 극한 몸치도 경쾌하게 출수 있는 춤 ‘셔플’

    …진으로 돌아와 자리를 잡았다. 고등학교 때 만난 남편과 스무 살에 일찍 결혼한 그는 가정을 꾸리느라 학업에 충분히 몰두하지 못한 것이 늘 아쉬웠다. 당진 생활에 여유가 생기자 그동안 미뤄뒀던 공부를 시작하며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 자격증 등을 취득했다…

  2. 2026.07.03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에 온 영국인 Mr.심슨 씨

    … 없었다”고 전했다. 예상과 정반대의 교직생활 현재 알란 씨는 송산초와 송악초를 오가며 영어 전담 원어민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한국에 오기 전 영국에서는 성인을 대상으로 초급 한국어를 가르친 경험이 있었기에 고등학생을 지도하길 희망했다. 그러나 바람…

  3. 2026.06.22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비바체피아노교습소(송악읍 기지시리) 음악의 즐거움을 가르치는 곳

    …익히는 것을 넘어, 자신을 표현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또 하나의 언어다. 송악읍 기지시리에 위치한 비바체피아노교습소의 오슬아 원장은 아이들이 단순히 악보를 읽고 곡을 연주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을 즐기며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길 바란다. 음악의 즐거움…

  4. 2026.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세상 사는 이야기] 고미현 농부(43, 신평면 거산리)농사 경험 ‘0’에서 시작…늦깎이 농부의 도전

    …우며 3년째 ‘신평상추’라는 이름으로 상추 농사를 이어오고 있다. 현재 송악읍 봉교리에서 약 400평의 규모의 농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올해 하반기에는 약 2000평의 규모로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당진시 스마트팜 원예단지에 입주해 순환식 양액 재활용 시…

  5. 2025.12.0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업체탐방] K진댄스&점핑학원 김수경 원장(송악읍 반촌리)춤과 점핑으로 삶에 활력을!

    …0대 후반부터 강사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포항에서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해, 20년 전 남편의 직장을 따라 당진에 정착했고 댄스학원에서 부원장을 맡아 수업을 진행했다. 동시에 서울 등을 오가며 유명 댄서를 찾아 방송댄스, 힙합, 락킹, 왁킹 등을 …

  6. 2025.11.13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함께 걸어온 50년’ 행복 금혼식

    …25년 사랑과 봉사로 동행 50년 행복금혼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결혼 50주년을 맞은 부부들의 ‘리마인드 웨딩’을 통해 부부의 소중함과 화목한 가정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금혼을 맞은 부부는 총 10쌍으로 △합덕읍 임종관·김영애…

  7. 2025.10.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수정 씨(38, 송악읍 가학리) 기지시줄다리기 첫 외국인 이수자 탄생

    …남 출신으로, 본명은 ‘웬티탄 웯’이다. 그는 2008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하며 한국으로 왔다. 이 이수자는 “베트남에서 한국 남자와 결혼해 잘 사는 지인의 모습을 보고, 결혼은 인생에 한 번 하는 일인 만큼 더 나은 환경에서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8. 2025.09.1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김태흠 충남도지사 당진순방“잡화부두, 10월 해수부 장관 만나 당진 입장 설명할 것”

    …강조했다. 또한 최근 당진시의회 내 홍역과 관련해 “정당을 옮기는 것은 결혼과 같다. 한두 번 맞지 않는다고 쉽게 떠나는 것은 ‘철새’와 다름없다”며 “저는 선거를 위한 정치보다 임기 동안 도정을 다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도민과의 대화…“피해…

  9. 2025.08.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지니브로우 (송악읍) 김희진 대표 “내 얼굴처럼 아끼고 관리합니다”

    …6월 문을 열었다. 김희진 대표는 부산에서 태어나 생활하다 남편을 만나 결혼했고, 2012년 남편의 직장 문제로 당진에 정착했다. 원래 비서과를 전공해 비서로 일했지만, 결혼 후 아이를 돌보느라 경력이 단절됐다. 이후 사회생활을 다시 시작하고 싶었던 …

  10.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②- 송악읍 반촌2리, 반짝반짝 반짝이는 마을 반촌2리

    … 기사는 유튜브 ‘당진방송’ 채널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송악읍 반촌2리는 도심과 가까우면서도 오랜 전통과 자연 속에 자리한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다. 마을은 오룡산 자락 아래에 펼쳐진 넓은 들판을 품고 있으며, 신흥동·승선이·대택골·주저…

  11. 2025.05.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그리다, 꿈 미술학원 수청점 (수청동) 박연주 원장“아이들의 취향이 자라는 미술학원”

    …그리다, 꿈 미술학원’. 1호점(채운동)에 이어 2호점인 수청점은 기존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수청동으로 이전해 지난 2월 새롭게 문을 열었다. 박연주 원장은 대학에서 무대미술을 전공했다. 졸업 후 인천에서 생활하다가 2011년 당진으로 이주했고, 이른 …

  12.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③]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양당 정치의 한계, 변화와 혁신으로 극복해야”

    <편집자주> 오는 4월 2일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2선거구(송악·송산·신평) 재선거가 치러진다. 이번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구본현, 국민의힘 이해선, 조국혁신당 한광희,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가 출마해 경쟁한다. 이번 호에서는 오윤희 예비후보를 만나 …

  13. 2025.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지난해 857명 출생…10명 미만 동네 6곳

    … 출생아의 24.8%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아이가 많이 태어난 동네는 △송악읍(168명) △당진2동(133명)에 해당한다. 반면 아이 울음 소리를 듣기 어려웠던 곳은 △대호지면(1명) △면천면(1명)이었다. 그 외에도 아이가 10명도 채 태어나지 않은…

  14. 2025.02.0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구여사 밥상 (송악읍 석포리) 구희숙 대표‘힘이 나는 집밥 구여사 밥상!’

    … 갖가지 반찬이 다양한 백반집인 영양만점 ‘구여사 밥상’이 지난달 1일 송악읍에 문을 열었다. ‘구여사 밥상’의 구희숙 대표 는 당진에서 정미면에서 나고 자라 당진여중과 여고를 졸업한 뒤 결혼 후 송산면으로 넘어온 당진 토박이다. 구희숙 대표는 과거 …

  15. 2025.01.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농업단체 탐방] 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

    …나눔행사 등을 통한 향토식문화 보급 등에도 앞장서고 있다. 최근 농촌에 결혼이민이주여성 증가에 따른 결혼이민자여성농업인 및 가족경영협약 지원 사업과 결혼이민자 여성농업인과 연합회 임원과의 멘토·멘티 결연, 친정엄마 맺기, 생활 고충 해결을 위한 상담,…

  16. 2024.10.25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다하연 (송산면 유곡리) 신유경 대표 “건강과 맛, 모두 잡은 흑염소 요리”

    …식으로 알려져 있다. 다하연을 운영하는 신유경 대표는 진주가 고향이다. 결혼 후 제철업계에 종사하던 남편을 만나 광양에 살다가 남편이 다시 당진의 제철업계로 이직해 당 진에서 살게 됐다고. 신 대표는 주말부부로 살다가 몇 년 전 갑자기 건강에 무리가 …

  17. 2024.10.25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세찬 바람과 폭우 속에도 50년을 함께 했습니다”

    …며, 금혼식을 마친 후 당진을 여행하는 허니문도 준비됐다. 행복금혼식은 결혼 50주년을 맞이한 부부가 서로의 소중함과 화목한 가정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진행된 리마인드 웨딩이다. 당진에서 거주한 지 20년이 넘는 이들 중에서 선정된 11쌍의 부부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