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6 · 정책·행정 · 임아연
참여예산 공모사업 우선순위 평가
…터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도민참여예산 공모사업인 △신평 청소년 자치·문화센터 건립 △대덕2통 마을 복지시설 건립 △멜론 단지화를 위한 일관 시설 지원 사업에 대해 시급성·공공성·사업의 적정성 등을 고려해 우선순위를 평가했다. 한편 공모에 참여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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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건 · '교육 문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3 / 7쪽
2017.08.26 · 정책·행정 · 임아연
…터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도민참여예산 공모사업인 △신평 청소년 자치·문화센터 건립 △대덕2통 마을 복지시설 건립 △멜론 단지화를 위한 일관 시설 지원 사업에 대해 시급성·공공성·사업의 적정성 등을 고려해 우선순위를 평가했다. 한편 공모에 참여한 △…
2017.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야 한다고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오래된 건물일수록 원형을 보존하면서 문화와 숨결을 담아 많은 사람이 공유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한다. 도시계획 중에 재건축과 재생의 경계를 모호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도 있다. 재건축은 완전히 새로 짓는 것이고,…
2017.08.20 · 환경·안전 · 한수미
…섰다. 이인수 회장은 “도시계획은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복지와 교육, 문화, 경제 등 기능성과 지속성 등을 포함해서 이뤄지는 것”이라며 “당진시는 다핵화 도시 개발로 인해 비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하지 않은 도시계획이 이뤄져 원도심이 점점 낙후되는…
2017.08.20 · 정책·행정 · 임아연
…민으로, 선발 부문은 △지역발전·환경 △사회봉사 △경로효친 △산업경제 △문화예술 △교육·체육 △특별공로(거주제한 없음) 부문으로 총 7개다. 수상후보자 추천권자는 읍면동장 또는 지역내 기관의 장, 사회단체의 장 등으로, 추천서와 공적조서 등 관련첨부 …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심은 점차 낙후되고 공동화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원도심은 도시의 문화적 정체성을 가진 지역으로, 문화예술을 통한 원도심 재생이 도시재생의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28일과 29일 당진문화재단과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당진지속협)가…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에서 문화융성디지털인재양성사업단과 서산시도시문화사업단이 공동주최하는 제3회 한서 만화애니메이션 여름캠프 개막식이 지난 1일 열렸다. 이번 만화애니메이션 여름캠프는 예술, 과학, 기술 및 다양한 지식을 동원해 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 날리는 시간을 보냈다. 당진의 남부권역은 복지자원과 제반시설이 부족해 문화적 혜택이 적은 지역이다. 이를 위해 당진남부사회복지관에서는 주민복지증진사업의 일환으로 마을축제를 열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와 같이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앞 …
2017.08.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설립목적은 농업인의 자주적인 협동조직을 바탕으로 농업인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지위를 향상시키고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하여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며 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에 이바지 하는 것으로 되어있다. 그러나 1961년도에 농협이 설립되어 56년…
2017.08.11 · 산업·경제 · 한수미
…가 다수며 고령자가 많다. 어촌마을에서 생활하기에 시내권과 거리가 멀어 문화적 혜택을 누리기가 쉽지 않고, 여성 어민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및 모임도 전무했다. 여성 어업인으로 구성된 당진분회가 만들어진 이후에는 다양한 봉사활동은 물론 선진지 견학과 …
2017.07.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행돼야 한다. 하지만 눈앞에 놓인 현실적인 상황을 고려한다면 수준 높은 교육시설과 의료·복지시설 확충 및 보고 체험하며 느끼고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시설 구축 등이 요구되고 있다. 또한 쾌적한 정주생활권 조성과 함께 주민 중심의 여가생활이 보장될…
2017.07.28 · 문화·교육 · 임아연
…진3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기태)가 지난 21일 원당1통을 시작으로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를 시작했다.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는 마을의 고민거리를 주민들이 함께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주민들 스스로 찾아나서는 자리로, 토론회에서 도출된…
2017.07.28 · 지역사회 · 임아연
…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석렬)가 올해 주력하고 있는 특화사업은 ‘내 고향 문화 직거래장터’ 사업이다. 석문지역에서 생산한 쌀과 사과, 감자, 실치액젓, 뱅어포, 하얀민들레즙 등의 농수산물을 석문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와 관광지에서 판매하는 것이다. 석문면…
2017.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 여성커뮤니티타운은 영유아 재능개발 및 어린이 취미활동 등 감성·놀이 교육센터와 여성교육센터, 여성행복센터로 크게 나눠지며 이 안에는 여성인적자원개발과 여성 단체 및 문화예술모임 공간 지원 등이 포함될 것으로 계획되고 있다. 한편 준비위원회 첫 모임…
2017.07.24 · 문화·교육 · 임아연
…명씩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들은 △참여와 시민의식 △보건과 복지 △교육환경 △생활환경과 자연 △안전과 보호 △관광과 놀거리 등 6가지 주제를 두고 토론했다. 토론에는 당진시 자치행정과, 사회복지과, 평생교육새마을과, 환경정책과, 안전총괄과, 문화…
2017.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니, 그 사이 자기계발 시간도 생겨서 좋아요. 영화도 보고 운동도 하며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어 좋아요.”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에서 나고 자란 손 씨는 고등학교까지 서울에서 보냈다. 주변 지인들과 친구들은 그가 농업으로 진로를 정했다고 말하자 다들 …
2017.07.22 · 문화·교육 · 한수미
… 모집하고 있다. 이번 여름에는 여름방학 청소년 자원봉사학교와 평화·인권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이야기가 있는 청소년 소통 음악회인 청소년 인문학콘서트가 다음달 17일 오후 4시30분부터 2시간 가량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홀 3층에서 열린다. 이날 인…
2017.07.22 · 문화·교육 · 김예나
…해 사업을 구체화하는 작업이 이뤄진다. 여민동락 역사누리 사업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선정된 충청유교문화권 관광개발계획의 당진권역 사업으로, 1797년(정조 21년) 면천군수로 부임한 연암 박지원의 애민·여민동락 정신을 바탕으로 실학사상을 실현했…
2017.07.22 · 정책·행정 · 임아연
… (사)바른지역언론연대는 유은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소속, 고양시병, 교육문화위원회 간사)과 함께 지난 17일 ‘문재인 정부의 지역신문 지원정책의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국회에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강력한 지방분권을 공약으로 내세운 문…
2017.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참여가 가장 미흡하고 관심과 지지를 받지 못하는 영역이다. 현재 여성의 교육수준과 대학 진학률이 남성보다 휠신 높아졌지만, 여성에 대한 능력과 자원은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지자체는 풀뿌리민주주의로 적극적인 여성의 참여를 요구한다. 생활정치에…
2017.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커뮤니티센터 ‘공민관’ 현재 우리나라 주민자치센터가 담당하고 있는 평생교육이나 문화예술프로그램은 공민관이 담당하고 있다. 공민관은 일정 권역을 기반으로 하는 일본의 평생교육 시설로 그 지역의 주민들이 모이고, 배우고, 상호 교류하는 장으로 교양,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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