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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교육 복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6건
연도
2016년

76건 · '교육 복지'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6.05.05 · 정책·행정 · 김예나

    [공정보도위원회]“미담·인물기사 발굴해야”

    … 박스 기사 활용이 잘 됐다. 하지만 미담기사와 인물기사가 적었다. - 복지면에 기관이나 단체가 중복되는 곳이 많다. 소외되는 기관·단체가 없도록 신경써야 한다. - 복지·교육·문화면에 정책 기사가 담겨야 한다. - 기사에 전문 용어가 사용될 경우, …

    당진시대
  2. 2016.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니어봉사단 발대식 열려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당진시니어봉사단 발대식을 지난달 25일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 1부에서는 봉사단 선서문 낭독을 시작으로 자원봉사에 대한 기초 교육이 이뤄졌다. 이어 2부에서는 사물놀이 동아리, 웰빙댄스 동아리, 하모니카 동아리, 한울림…

  3. 2016.04.29 · 정책·행정 · 한수미

    아이 위해 대덕산에서 배우는 자연놀이

    (사)중부권생태공동체 당진지역사랑방이 교사 교육을 대덕산에서 지난달 23일 실시했다. 이날 40여 명의 어린이집 교사들이 참여해 ‘숲 놀이와 밧줄 놀이 교사교육’이라는 주제로 교육받았다. 이번 교육은 아이들에게 자연에서 놀이하며 아이다움을 되찾아 주기…

  4. 2016.04.25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난해 비해 6.7% 교육재정 증가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재정이 지난해보다 6.7% 증가한 473억9900만 원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유아 및 초중등 교육 중 인적자원운용과 보건·급식·체육 활동 지원, 평생교육, 기관운영관리 부분이 다소 삭감됐다. 당진교육지원청이 지난 19일 교육청 대…

  5. 2016.04.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임미숙 당진시니어클럽 관장노인을 위한 가장 큰 복지‘일자리’

    …국에 130여개의 시니어클럽이 있지만 충남에서는 활성화돼 있지 않고 노인복지시설로 제정된지도 얼마 되지 않아 사회복지를 전공한 사람조차도 시니어클럽을 생소해 한다. 이는 시니어클럽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기관으로 자리 잡아 가야 된다는 우리에게 주…

    당진시대
  6.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후보자 지상토론 비교·정리

    …평택항의 연륙교와 함께 천안-당진간 고속도로가 그 원동력이 될 것이다. 교육·의료 인프라 부족에 대한 해결방안 충남교육청과 협의해 학교부지를 확보한 후 초·중·고등학교를 증설해 나가야 한다. 이와 함께 의료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통합의학센터 설치 등…

  7.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선거보도자문위원회] 총선 후보자 공약·정책 평가

    …실에 맞게 세원을 재배분해야 한다는 의견이 참신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복지에 대한 관심이 적은 것으로 보이며 이를 두고 ‘가슴이 없는 공약’이라고 회자되기도 한다. 김동완 후보가 제19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원도심 활성화의 일환으로 구 군청사에 …

    당진시대
  8. 2016.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당별 공약 정리

    …. 구체적인 내용은 각 정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새누리당 교육·복지 △4050세대에게 정부와 해당기업에서 자유학기휴가제 제공 △정부와 사회 종교 단체가 손잡고, 사회에 헌신하고 인류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 제공 △엄마들의 경험을 나누고 …

    당진시대
  9. 2016.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해나루쌀 제값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총선 후보자 초청 농업정책 토론회

    …산 과정이 매우 힘들다. 인증마크 획득과 농산물 우수관리에 대한 맞춤형 교육이 필요하다. 또한 귀농인들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고영석 귀농인을 위한 정책적 지원도 필요하지만 그 지역에 거주하는 농민들과도 가까워 져야 한다. …

  10. 2016.04.08 · 정책·행정 · 김예나

    선거보도자문위원 릴레이 인터뷰“진정성 있는 후보에게 한 표를”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 “청년실업과 노동, 주거, 교육 등의 문제에 정치력을 발휘하고 등록금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또한 우리 삶의 존속 자체를 위협하는 핵 발전소에 반대하며, 한반도 평화협정 재개와 국정교과서 폐지에 …

    당진시대
  11. 2016.04.02 · 문화·교육 · 김예나

    효도잔치 및 시민발전 기원 법회

    …행했다. 이날 효도잔치 및 법회는 효도문화 선양운동과 지역사회 노인문화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행복한 가정과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불교의 경전 중 부모은중경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불어 이날 자원봉사자 및 효 문화선양에 대한 공로자를 표창했으며 …

  12.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의원 후보 지상토론

    …생산이력제, 농산물 인증제 등이 이뤄져야 한다. 보건·의료 시설과 문화·복지 시설 등이 당진읍내 중심에 편중돼 있다. 해소 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보건·의료 시설과 문화·복지 시설 등이 당진동에 집중 설치돼 있어 주변 읍·면지역에 거주하는 시민…

    당진시대
  13.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항·경제 살리겠다” 강조■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전협의회 사무국장, 우혜숙 당진시여성포럼 회장, 이창식 한서대 아동청소년복지학과 교수가 전문가 패널로 참여해 후보자들의 정책과 공약을 검증했다. 토론에 앞서 세 후보는 공정선거를 다짐하는 서약서에 서명하며, 공직선거법을 준수해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운동…

  14.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3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구가 급증하는 지역이다. 또한 젊은 부부가 많다. 하지만 이들과 관련된 교육·의료 인프라는 매우 부족한데, 현실적으로 어떤 해결책이 있는가? 우선적으로 충남교육청과 협의해 학교부지를 확보한 후 초·중·고등학교를 증설해 나가야 한다. 이와 함께 의료인프…

    당진시대
  15. 2016.03.26 · 정책·행정 · 김예나

    “민생정치 내가 이룰 것”어기구 더불어민주당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 되찾기 △송전탑 건설 중지 △수도권 규제 강화해 산업단지 기업 유도 △교육환경 개선 △농어촌 활력 증진 △발전소 폐열을 활용한 온실작물 재배단지 마련 △맞춤형 복지공동체 구현 △원도심 활성화 및 어르신 일자리 위해 사회적 경제 적극 육성 △엄마가 행…

  16. 2016.03.26 · 지역사회 · 한수미

    대호지에 일일 복지관 문 열다

    대호지에 일일복지관이 지난 23일 문을 열었다.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최한 동네방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이 대호지면 복지회관에서 열린 것이다. 접근성으로 인해 복지 서비스를 받기 어려웠던 대호지면 주민들을 위해 지역 내 12개 기관·단체 90여 명…

  17.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의원 후보자 지상토론

    새누리당 서영훈 후보 “유명무실 축제 축소·복지예산 증액해야” 이번 재선거를 통해 시의원에 당선되면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할 것인가?? 당선되면 농산물 시장 개방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에 처해있는 우리 농업·농촌의 소득 향상을 위해 일하겠다…

    당진시대
  18. 2016.03.18 · 정책·행정 · 임아연

    서영훈·홍기후·이태용 예비후보 등록

    …운 희망을 만들고자 출마를 결심했다”며 “주민참여 확대와 경제 활성화, 교육 복지 지원 확대를 통한 주거환경 개선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당 이태용 예비후보 역시 지난 15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 예비후보…

  19.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편명희 당진시의회 부의장원도심 활력 살리는 도시재생

    …끼는 체감 발전은 많이 떨어진다. 기반시설이 제대로 갖추지 못했고 의료·교육 분야 역시 주민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에는 열악하다. 당진시 같은 규모의 중소도시는 도시계획상 지역의 구심점을 중심으로 단핵도시로 양파처럼 발전하는 것이 합리적인이라는 전문가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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