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동심이 피어나는 곳 ‘그림책꽃밭’
…렵 반가운 표지판이 보인다. 초록 물결로 넘실거리는 논 사이에 자리한 ‘그림책꽃밭’이 발길을 이끈다. 에릭칼의 <배고픈 애벌레>의 주인공 나비가 “그림책꽃밭 입장료 없어요! 그림책을 사주세요”라고 이야기하며 방문자들을 반긴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넓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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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건 · '그림 읽는' · 최근 기사부터3 / 7쪽
2019.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렵 반가운 표지판이 보인다. 초록 물결로 넘실거리는 논 사이에 자리한 ‘그림책꽃밭’이 발길을 이끈다. 에릭칼의 <배고픈 애벌레>의 주인공 나비가 “그림책꽃밭 입장료 없어요! 그림책을 사주세요”라고 이야기하며 방문자들을 반긴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넓은…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 칸 남짓의 작은 책방. 그 안에는 아이도 어른도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그림책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이곳은 쉽게 볼 수 없는 우리 동네 마을 책방, ‘한선예의 꿈꾸는 이야기’다. 이름 그대로 한선예 대표가 그리던 꿈이 이뤄진 곳이자 계속해서 꿈을 …
2019.05.17 · 문화·교육 · 김예나
…을 정도로 바빴다”며 “하지만 학생들을 가르치고 미래를 위해 공부하고, 그림을 그리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하루하루를 허투로 보낼 수가 없어요. 해야 할 일들이 많아 힘들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림을 그릴 때면 행복해요…
2019.02.01 · 문화·교육 · 김성준
…르쳤다. 미술교육과 함께 틈틈이 재능기부로 교육 봉사를 이온 그는 종종 그림을 통해 불안정한 심리 상태를 나타냈던 아이들을 만나곤 했다. 어떻게 하면 이들을 도울 수 있을까 고민했지만, 교육이 아닌 치료에 있어서는 한계를 느낀 그는 미술심리치료를 본격…
2018.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독서의달 행사는 △청렴도서 사서가 골라주는 북큐레이션 △내가 태어난 숲 그림책 원화 전시 △연체자 구제 이벤트 △두 배로 Day △책 읽는 모습 사진 공모전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오는 13일에는 ‘미술 인문학-한 밤의 피카소 미술관’ 특강이 열…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동화를 읽는 시간은 어른들이 미처 위로하지 못하고 지나쳤던 어린 시절의 나를 다시 만나는 시간이기도 해요. 어른이 되고 나서 어린 시절을 돌아볼 수 있는 용기를 동화와 그림책이 지원해주죠. 어른이 됐다고 해서 마음의 성장이나 성숙이 멈춘 게 아니에요…
2018.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를 키우면서 처음 접하는 책이 그림책이다. 그래서 어느 출판사의 모토가 그림책은 0세에서 100세까지 읽는 책이라고 말한다. 주로 그림책을 어린이들 대상의 책으로 간주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그림책을 제대로 읽으면 결코 어린 아이만의 전유물이 …
2018.03.23 · 문화·교육 · 김예나
그림책 놀이지도사인 윤희정 씨는 1996년 당진을 찾았다. 대전에서 태어난 그가 첫 교직생활을 시작한 곳이 석문중학교이기 때문이다. 학생들에게 한문을 가르쳤던 윤 씨는 신양웅 전 석문중학교 교장의 소개로, 신 교장의 아들과 사랑에 빠져 결혼에 골인했다…
2018.03.16 · 문화·교육 · 박경미
…하고 있다. 낮에는 학원 원장으로 일하고, 저녁에는 연기 연습을 하거나 그림을 그리는 등 하루는 물론 일주일이 바쁘다. 한편 김 원장은 2013년쯤부터 당진시대를 구독해왔다. 지인을 통해 당진시대를 구독하게 됐다는 그는 “당진시대를 통해 지역의 소식을…
2017.12.17 · 문화·교육 · 한수미
…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당진지역 저학년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통한 독서교실과 문화체험활동, 외부체험활동 등이 진행돼 왔다. 종강식에서는 책 <여우비빔밥>을 읽고 책에 나온 음식을 직접 마들어보고 참여 아동들의 가족을 초청해 함께 나…
2017.12.08 · 문화·교육 · 김예나
…씨는 “어릴 적에는 소설을 좋아했는데, 지금은 평전이나 수필 등을 자주 읽는 편”이라며 “독서는 마음이 힘들 때 나를 다독여준다”고 말했다. 덧붙여 “좋은 책은 공감할 수 있고, 감동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라고 전했다. 현재 송 씨는 붓글씨를 …
2017.11.03 · 문화·교육 · 김예나
…이 참여했으며, 남송 김경배 작가가 시인들의 시를 자작나무에 옮겨 적고 그림을 그렸다. 한편 호수시문학회가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 지난 21일부터 6일 간 서각시화전을 진행한 가운데 호수시문학회 25집 동인지 <공간은 빛이다>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이날 …
2017.10.13 · 문화·교육 · 김예나
…연 프로그램과 △북커버로 종이가방 만들기 △앤서니 브라운의 쉐이프게임 △그림책 작가의 방 등 도서관 내 독서동아리들이 직접 운영하는 체험 및 전시 프로그램도 이뤄졌다. 또한 △시장님이 읽어보면 좋은 추천도서 전시 △책 판매 및 책 나눔 등 전시 및 홍…
2017.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 최덕규 작가, 26일에는 최향랑 작가의 초청 강연회가 열릴 예정이다. 그림책 읽어주는 도서관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학생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지난 26일 강연회를 마친 김윤정 작가는 <똥자루 굴러간다> 공…
2017.06.29 · 문화·교육 · 김예나
…아리가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 무대에 올랐다. 또한 전시관에서는 서각, 그림, 캘리그라피, 민화 등 5개 단체가 작품을 선보였다. 한편 지난달 24일과 25일 야외무대에서 열린 체험부스에서는 서예, 지끈공예, 천연비누, 바느질, 부채만들기 등 다양한 …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과거 도서관이라고 하면 조용히 앉아서 책만 읽는 곳, 공부만 하는 곳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오늘날은 성장만을 중요하게 생각하던 시대를 지나, 다채로운 문화예술교육을 중요하게 여긴다. 당진시립도서관은 현대사회의 문화적 요구에 부합하고자 자료실 위주의…
2016.12.09 · 문화·교육 · 김예나
매주 화요일 오전이면 엄마 12명이 그림책을 읽기 위해 송악도서관으로 모인다. 이들은 송악도서관 내 독서동아리 ‘엄마와 그림책’에서 활동하고 있는 회원들이다. 주로 미취학 아동을 자녀로 둔 엄마들로 구성된 독서동아리 엄마와 그림책은 지난해 11월 최은…
2016.12.01 · 지역사회 · 이영민
…했다. 정 팀장은 성공한 공무원의 사례나 봉사 기사, 맛집 기사를 주로 읽는다. 맛집은 직접 찾아가는 경우도 많다고. 지인이 운영하고 있는 식당이 당진시대에 소개돼 놀란 적도 있다. 한편 그는 “각 기관이나 단체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
2016.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형제를 키우는 데 매진하고 있으며 북키스 독서토론동아리에서 회원들과 책 읽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학창시절 때부터 법정스님의 <무소유>, 최인훈 작가의 <광장>, 이문열 작가의 <사람의 아들> 등을 좋아했던 그는 간호사로 일할 때도 책을 읽으며 고된 …
2016.10.20 · 문화·교육 · 임아연
‘ 책 읽는 도시 당진, 지혜의 숲에서 미래를 보다’를 주제로 열린 제1회 당진시 독서문화축제가 풍성한 행사로 꾸며졌다. 지난 15일 당진시립중앙도서관과 남산공원,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당진시립도서관과 당진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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