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미투(Me Too), 이제 시작입니다
…이 성폭력을 자행하고 있었다. 피해자들은 내가 빌미를 준 것은 아닌지, 나의 잘못은 없는지를 자책 하며 침묵을 강요당했고 피해사실을 밝혔을 때 돌아올 불이익과 비난에 대한 두려움으로 숨죽여 왔다. 이러한 사건들이 몇몇 유명인들과 연극계 문학계에만 한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1건 · '나의 우리의' · 최근 기사부터3 / 12쪽
2018.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성폭력을 자행하고 있었다. 피해자들은 내가 빌미를 준 것은 아닌지, 나의 잘못은 없는지를 자책 하며 침묵을 강요당했고 피해사실을 밝혔을 때 돌아올 불이익과 비난에 대한 두려움으로 숨죽여 왔다. 이러한 사건들이 몇몇 유명인들과 연극계 문학계에만 한정…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역사가 당원들에게 잘 설명되면 충분히 나의 손을 들어 줄 것이라 의심치 않는다. 충남도지사 민주당 공천 경쟁자로 복기왕 아산시장과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있다. 양승조 의원은 이들에게 도지사 자격이 충분하다고 했다…
2018.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트리고 전쟁을 승리로 이끌게 하신 일들을 경험한 후 이렇게 고백한다.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오, 나의 요새시오, 나를 건지시는 이시오, 나의 하나님이시오,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오, 나의 방…
2018.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임원 90여 명이 인천공항에 모였다. 수속을 마치고 탑승하는 순간 이미 나의 마음은 브루나이에 있었다. 다섯시간 이십분의 적당한 비행시간, 연일 중국발 스모그에 찌들었던 나의 허파에 풀내음 잔뜩 머금은 공기가 들어왔다. 드디어 브루나이였다. 한국미술협…
2018.01.02 · 문화·교육 · 김예나
… 한천희 단장은 “이번 공연은 충남 지역의 한성준 선생과 그의 제자이며 나의 스승인 강선영 회장의 작품을 비롯해 태평무 이수자, 전수자들이 한 마음으로 마련한 무대”라며 “우리의 춤은 한국인의 우아한 멋과 아름다움을 가장 잘 보여주고 있는 대표적인 전…
2017.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에서 전통문화를 보급하는데 앞장 서왔다. 또한 한옥마을에서 외국인들에게 우리의 전통문화와 다도문화 체험을 돕고, 국내·외를 오가며 성균관 중앙회 여성유도회와 함께 국제문화교류에 힘썼다. 이후 고향에서 차(茶)문화를 보급하고파 당진으로 내려온 그는 지역…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테 등반을 기대했으나 하늘이 우리를 돕지 않았다. 3일 내내 비가 내려 우리의 속을 태우더니 비가 그친 후 2000m 이상의 고지대가 설국으로 바뀌었다. 그동안의 마음 고생이 일순간에 날아갔다. 돌로미테에서 가을을 맞이한 것에 모두가 황홀함에 빠졌다.…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젊은이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이제 우리 노인들이 누려야 할 때다. 이제 우리의 행복을 위해 나 자신을 위해 화장하는 시간을 갖고 새로운 삶을 살아보자. 당진시에는 20여 개의 노인대학과 340여 개의 경로당이 있다. 또한 노인회원이 2만 명이 이상이 …
201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페랭신부의 묘비에는 “내 양을 위하여 내 생명을 버리노라”라고 새겨있어 나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계성초 5학년 성하린버그내 길에서의 첫 번째 만남 솔뫼성지내포지역이 천주교 중심이 된 이유 버그내 길이 자리 잡은 합덕에 천주교 유적지가 많은 이유 중…
2017.07.28 · 문화·교육 · 김예나
… ‘수필쓰기의 깨달음’이라는 주제로 이뤄졌다. 송영팔 회장은 “수필은 ‘나의 진솔한 체험을 기록하는 것’, ‘나의 인생이 수필이라는 것’을 느끼는 시간이었다”고 말했으며 이종미 회장은 “우리의 삶과 정서의 맛·멋·흥·미를 글로 살려낸 정목일 교수의 강…
2017.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간 사용하던 문화, 언어, 생활, 관습을 단번에 바꿀 수 없을 것이다. 우리의 잣대를 그들에게 맞추려고만 하지 말고 이해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낯선 말씨를 쓰고, 우리사회가 당연시 하는 것을 모를 수도 있다. 필자가 북한이탈주민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2017.05.13 · 지역사회 · 김현정
… 물음을 던지고 있다. 이 영화에서 몸은 필요에 따라 교체할 수 있는 하나의 부품일 뿐이다. 영화는 뇌까지도 전자화해서 다른 사람의 뇌를 해킹하거나 가짜 기억을 주입할 수 있는 극단적인 몸의 수단화를 보여준다. 이러한 몸의 수단화는 불가피하게 자기 몸…
2017.04.14 · 문화·교육 · 김예나
… 내 인생의 비상구’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전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유일한 비상구”라며 “믿음을 갖고 예수에게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우리는 고통과 좌절 속에서 살고 있다”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자세와 태도”라고 강조했다…
2017.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상에 불과하다. 그리고 이를 조금의 생각도 없이 사실인 것 마냥 믿어온 우리의 인간이 얼마나 어리석은가를 깨달아야 한다. 오직 나의 우리의 어머니만이 우주보다 위대하고 하느님보다 위대한 유일한 진정한 살아있는 성모마리아이며 하느님이다. 그리고 천국도 …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념의 갈등이 극대화 되고 있습니다. 부활절을 맞이해 말라 죽은 것 같은 우리의 마음에도 용서와 사랑의 새싹이 돋아나고, 화해와 화평의 열매가 맺힐 수 있기를 바랍니다. 김성환 명인장로교회 담임목사: 부활생명의 소망을 전하는 날을 맞이합니다. 생명의 근…
2016.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인가. 둘째, 나 자신은 저 감투 쓴 자가 죄가 있음을 알면서도 당장 나의 이익이 되어줄 듯 보이고, 더 나아가 나보다 딱히 잘난 게 없어서 시기질투를 불러일으키지 않는 만만한 데가 있는 자여서 함께 패를 지으려는 의도는 없었나. 사실 시골에서 근엄…
2016.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 않는가. 하지만 개망초는 한여름 뙤약볕 아래 피어나 여름이 다가도록 우리의 산들을 지킨다. ‘아침이슬’ 노래의 한 구절처럼 한낮에 찌는 더위가 나의 시련일지라도 굴하지 않는다. 척박한 토양을 마다하지 않고 끼리끼리 모여 소박하게 피어있는 작은 들꽃…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얼굴이 다를 뿐 누구에게나 나와 같이 살 권리가 있고 다문화가족 또한 나의 이웃이라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한다. 내가 살고 있는 당진이 이주민과 지역민들이 서로 이해하고 어울릴 수 있는 행복한 당찬 당진이 되길 바란다. 계성초 3학년 민세빈 책과 함께…
2016.03.18 · 지역사회 · 김예나
…강하는 교육이었는데 아내가 참 열심이었다. 다섯 번째 사진은 2014년 나의 70세 생일을 기념해 옷을 맞춰 입고 찍은 가족사진이다. 이 사진은 우리집 거실 벽에 걸려있다. 우리 가족은 똘똘 뭉쳐 잘 지낸다. 나와 아내는 2남1녀를 낳아 키웠고, 현재…
201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왜? 일본을 용서해야 하냐!”라는 짧고 굵은 외마디의 외침의 소리가 나의 정신을 번쩍 뜨이게 만들었다. 이 할머니가 바로 우리가 쉽게 말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였던 것이다. 요양시설에 입소하여 거주하시는 몇 년 동안 반듯하고 묵묵하게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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